2004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2004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은 선동열을 포함한 코칭 스태프와 배영수, 임창용, 양준혁 등 주요 선수들로 구성되었다. 정규 시즌에서 배영수는 KBO MVP를 수상했고, 양준혁, 박종호, 박한이가 올스타에 선발되었다. 이승엽은 FA 자격으로 지바 롯데 마린스로 이적했으며, 2004년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배영수는 8회 2아웃까지 퍼펙트 행진을 이어갔으나 무승부로 종료되었다.
| 정규 시즌 순위 | 1위 |
|---|
| 승 | 82 |
|---|
| 패 | 47 |
|---|
| 무 | 4 |
|---|
| 승률 | 0.636 |
|---|
| 주요 선수 | 박종호, 박석진, 노장진 |
|---|
| 외국인 선수 | 가코 |
|---|
| 주요 사건 | 삼성 라이온즈, 한국시리즈 우승 |
|---|
| 특이 사항 | 박종호 선수 영입, 박석진 선수 복귀, 노장진 선수 부진, 외국인 타자 가코 |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삼성 라이온즈 시즌 -
199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99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은 조창수, 배대웅 등이 코칭 스태프로 활동하고 김성래가 KBO MVP를 수상하는 등 주요 선수들의 활약 속에 박충식의 한국시리즈 완투 기록과 김상엽의 최다 탈삼진, 한희민의 대만 리그 진출 등의 기록을 남겼다.
-
삼성 라이온즈 시즌 -
1992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992년 삼성 라이온즈는 이만수, 류중일, 김용국 등 주축 선수들의 활약과 오봉옥의 무패 승률왕 등극, 그리고 창단 최초 KBO 퓨처스리그 우승을 달성한 시즌이었다.
2. 코칭 스태프
선동열, 한대화, 박흥식, 류중일, 이선희, 전종화
2.1. 정규 시즌
선동열, 한대화, 박흥식, 류중일, 이선희, 전종화
3. 선수단
2004년 시즌 삼성 라이온즈의 선수단은 다음과 같다. 주요 선수로는 배영수, 권오준, 임창용, 진갑용, 양준혁, 박종호, 김한수, 박한이, 로페즈 등이 있다.
4. 주요 기록
2004년 시즌 삼성 라이온즈의 주요 기록은 다음과 같다.
* 플레이오프 MVP: 로페즈
4.1. 정규 시즌
2004년 정규 시즌에서 삼성 라이온즈는 여러 선수들의 활약과 수상 기록을 남겼다.
5. 특이 사항
이승엽은 FA 자격으로 지바 롯데 마린스로 이적하여 KBO 리그 사상 최초로 FA를 통해 해외로 이적한 선수가 되었다. 당시 오후 10시 30분을 넘기면 9회 이상의 이닝을 치를 수 없다는 이른바 4시간 제한 규정 때문에 무승부가 유난히 많이 나왔다. 결국 이 규정은 이듬해부터는 사라졌다. 한국시리즈 4차전 당시 선발 배영수는 8회 2아웃까지 출루를 전혀 허용하지 않으며 퍼펙트 행진을 이어갔으나 박진만에게 볼넷을 내주며 퍼펙트가 깨졌다. 그래도 10회까지 단 한 명의 타자에게도 안타를 허용하지 않으며 무실점으로 막았으나 11회에 나온 권오준이 안타를 허용하며 노히트 노런도 무산되었다. 해당 경기는 결국 0대 0 무승부로 끝났다. 한국시리즈 9차전 때는 엄청난 폭우가 내렸으나, 이미 잦은 무승부로 인해 일정이 많이 연기된 상황이었던지라 그냥 경기를 강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