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민
1. 개요
지승민은 대한민국의 前 야구 선수로, 투수였다.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2001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여 프로 생활을 시작했으며, 2003년 삼성 라이온즈로 트레이드되었다. 2004년 병역 비리 사건에 연루되어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했고, 2009년 두산 베어스로 이적하여 2010년 방출되었다. 통산 5시즌 동안 118경기에 출전했다.
| 선수명 | 지승민 |
|---|---|
| 영어 표기 | Ji Seung-Min |
| 출신지 | 전라북도 군산시 |
| 생년월일 | 1978년 9월 12일 () |
| 신장 | 185 |
| 체중 | 83 |
| 利き腕 | 좌 |
| 타석 | 좌 |
| 수비 위치 | 투수 |
| 프로 입단 년도 | 1997년 (한화 이글스) |
| 드래프트 순위 | 1997년 고졸우선지명 (한화 이글스) |
| 첫 출장 | KBO 리그 / 2001년 4월 6일 대구 대 삼성전 구원 |
| 마지막 경기 | KBO 리그 / 2010년 8월 25일 잠실 대 한화전 구원 |
| 획득 타이틀 | |
| 계약금 | 1억 원 |
| 연봉 | 9,200 만원 (2014년) |
| 한화 이글스 (2001년 ~ 2003년) 삼성 라이온즈 (2003년 ~ 2009년) 두산 베어스 (2009년 ~ 201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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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남초등학교 동문 -
양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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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남초등학교 동문 -
김일권 (야구인)
김일권은 군산남초등학교에서 야구를 시작하여 프로 선수로 해태 타이거즈, 태평양 돌핀스, LG 트윈스에서 활동하며 통산 363개의 도루를 기록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주루코치로 활동했다. -
온양중학교 동문 -
송우현
송우현은 대한민국 야구 선수로, 아마추어 시절 4번 타자로 활약했으며 프로 입단 후 외야수로 전향하여 넥센 히어로즈, 키움 히어로즈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
온양중학교 동문 -
장필준
장필준은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동한 프로 야구 선수로, 2017년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고, 독립리그와 마이너 리그 경험이 있으며, 2024년 12월 7일 결혼 예정이다. -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
이상민 (야구 선수)
이상민은 2013년 NC 다이노스에서 데뷔하여 넥센 히어로즈를 거쳐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 야구 선수이며, 2024년 기준 통산 194경기 출장, 5승 5패, 1세이브, 24홀드를 기록하고, 배우자는 최송이이다. -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
이학주 (야구 선수)
이학주는 대한민국 출신 야구 선수로, 미국과 한국 프로야구에서 활동했으며, 2019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며 한국 프로야구에 데뷔하여 롯데 자이언츠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24년 방출되었다.
2. 선수 시절
한양대학교 졸업 후 2001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선수 생활 동안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 세 팀에서 활동했으며, 두 차례의 트레이드를 경험했다. 2004년에는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17홀드를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같은 해 2004년 대한민국 프로 야구 병역 비리 사건에 연루되어 선수 생활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2009년 두산 베어스로 이적하여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았지만, 2010년 시즌 종료 후 방출되었고 이후 현역에서 은퇴했다.
2.1. 한화 이글스 시절
한양대학교 졸업 후 2001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03년 시즌 중, 재일교포 출신 내야수였던 고지행과 함께 김승권, 임재철을 상대로 삼성 라이온즈에 2:2 트레이드되었다.
2.2. 삼성 라이온즈 시절
2004년에는 17홀드를 기록했다. 그러나 2004년 대한민국 프로 야구 병역 비리 사건에 연루되어 구속된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마쳤다. 소집 해제 전에 교통사고를 당해 2008년에는 재활군에 머물렀으며, 이 사고로 인해 2008년 시즌 전에는 방출 통보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2008년 6월에 신고 선수 계약을 하여 팀에 잔류하였다. 2009년 4월 17일 경기부터 복귀하여 세이브를 올렸으나, 김상수와 함께 A형 간염에 걸려 잠시 전력에서 이탈하기도 했다. 간염으로 잠시 쉬던 중 2009년 7월 16일 두산 베어스의 포수 채상병을 상대로 한 1:1 트레이드로 두산 베어스로 이적하였다.
2.3. 두산 베어스 시절
2009년 7월 16일, 채상병을 상대로 한 1:1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 베어스로 이적했다. 이적 후 2009년 포스트시즌에 처음 출전하였다. 2009년 시즌에는 승패 없이 1세이브 8홀드, 평균자책점 2.88을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보였다.
그러나 2010년에는 구위 저하로 인해 단 1홀드에 그치며 2군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다. 당시 선발 투수로 부진했던 이현승이 그를 대신하여 좌완 구원 투수로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입지가 더욱 좁아졌다. 게다가 2군에서도 팀 분위기를 해친다는 평가까지 받으면서, 2010년 11월 2일 결국 두산 베어스에서 방출되었다.
방출 후 KIA 타이거즈의 입단 테스트를 받았으나 합격하지 못했고, 결국 현역에서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