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
1. 개요
2006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는 2006년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유럽 지역 예선에서 각 조 2위 팀들이 참가하여 치러진 경기이다. 각 조 2위 팀 중 상위 6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며, 2005년 9월 FIFA 랭킹을 기준으로 시드를 배정받았다. 스페인, 스위스, 체코가 승리하여 2006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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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
2006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4조
2006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4조에서는 프랑스가 조 1위로 본선에 직행하고 스위스가 조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며, 이스라엘, 아일랜드, 키프로스, 페로 제도가 그 뒤를 이었다. -
2006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
2006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5조
2006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5조는 2004년 9월부터 2005년 10월까지 진행되었으며, 이탈리아가 1위를 차지하여 본선에 진출했다. -
2005년 11월 -
2005년 프랑스 폭동
2005년 프랑스 폭동은 파리 교외 이민자 밀집 지역에서 북아프리카계 청소년 사망 사건을 계기로 촉발되어 높은 실업률, 사회적 차별, 경찰의 과잉 단속 등 누적된 사회·경제적 불만이 폭발하며 프랑스 전역으로 확산, 사회 불평등 문제와 사회 통합 실패를 드러낸 대규모 소요 사태이다. -
2005년 11월 -
2005년 아시아 시리즈
2005년 아시아 시리즈는 일본야구기구가 주관하고 요미우리신문이 후원하여 삼성 라이온즈, 지바 롯데 마린스, 싱농 불스, 차이나 스타스가 참가한 국제 야구 대회로, 지바 롯데 마린스가 우승하며 일본 팀 최초로 아시아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
스포츠에 관한 -
호프 솔로
호프 솔로는 미국의 여자 축구 골키퍼로, 고등학교 시절 공격수로 활약하다 골키퍼로 전향하여 미국 여자 프로 축구 리그와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하며 올림픽 금메달, 월드컵 우승 등을 기록했다. -
스포츠에 관한 -
토마스 바흐
토마스 바흐는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변호사, 기업 임원 등을 거쳐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올림픽 어젠다 2020을 추진했으나, 일부 논란으로 비판을 받기도 하고 2024년 파리 올림픽 이후 IOC 위원장직에서 물러날 예정이다.
2. 플레이오프 진출 팀 결정
4조, 5조, 6조, 7조, 8조를 제외한 나머지 1조, 2조, 3조의 2위 팀들은 공정성을 위해 각 조 7위 팀과의 경기 결과를 제외하고 비교한다.
스웨덴과 폴란드는 8개 팀 중 승점이 가장 높아서 자동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나머지 6개 팀은 플레이오프로 진출했다. 일부 조에 6개 팀이 있고 다른 조에 7개 팀이 있었기 때문에, 7위 팀과의 경기는 제외되었다. 2위 팀 중 상위 2개 팀도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고, 나머지 6개 2위 팀은 3개의 2차전 녹아웃 경기로 조 추첨되었다.
3. 참가 팀 및 시드 배정
2006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 참가 팀은 2006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각 조 2위 팀들 중 상위 6개 팀으로, 2005년 9월 FIFA 랭킹을 기준으로 시드가 배정되었다. 시드 배정 결과는 다음과 같다.
2005년 10월 14일 취리히의 FIFA 본부에서 플레이오프 대진 추첨이 진행되었으며, 포트 1의 각 팀과 포트 2의 팀이 한 조를 이루도록 추첨되었다. 같은 장소에서 경기 순서를 결정하는 추첨도 함께 진행되었다.
4. 대진표 및 경기 결과
대진 추첨은 2005년 10월 14일 스위스 취리히에 위치한 FIFA 본부에서 진행되었다.
| 팀 1 | 합계 | 팀 2 | 1차전 | 2차전 |
|---|---|---|---|---|
| 6 - 2 | 5 - 1 | 1 - 1 | ||
| 4 - 4 (a) | 2 - 0 | 2 - 4 | ||
| 0 - 2 | 0 - 1 | 0 - 1 |
* 모든 경기는 현지 시간 기준.
=== 스페인 vs 슬로바키아 ===
2005년 11월 12일 마드리드의 비센테 칼데론 경기장에서 열린 1차전에서 스페인은 루이스 가르시아의 해트트릭과 토레스의 페널티킥 골, 모리엔테스의 골을 묶어 네메트가 한 골을 넣은 슬로바키아를 5-1로 대파했다. 11월 16일 브라티슬라바의 테헬네 폴레에서 열린 2차전에서는 홀로슈코와 비야가 각각 한 골씩을 기록하며 1-1 무승부로 끝났다. 결국 스페인이 합계 6-2로 슬로바키아를 꺾고 2006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였다.
=== 스위스 vs 터키 ===
2005년 11월 12일 스위스 베른의 스타드 드 스위스에서 열린 1차전에서 스위스는 센데로스와 베흐라미의 골로 터키를 2-0으로 이겼다. 류보시 미헬 심판이 경기를 주관했다.
2005년 11월 16일 터키 이스탄불의 쉬크뤼 사라졸루 경기장에서 열린 2차전에서는 터키가 툰자이의 해트트릭과 네자티의 페널티골로 4-2 승리를 거두었다. 스위스는 프라이의 페널티골과 슈트렐러의 골로 응수했다. 프랑크 더 블레이케러 심판이 경기를 주관했다.
두 팀의 합계 점수는 4-4로 동률을 이루었지만,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스위스가 2006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 노르웨이 vs 체코 ===
2005년 11월 12일 오슬로의 울레볼 스타디온에서 열린 노르웨이와 체코의 1차전에서는 슈미체르가 득점하며 체코가 1-0으로 승리하였다. 마시모 부사카 심판이 경기를 주관하였으며, 24,264명의 관중이 입장하였다.
2005년 11월 16일 프라하의 토요타 아레나에서 열린 2차전에서는 로시츠키가 득점하며 체코가 다시 1-0으로 승리하였다. 그레이엄 폴 심판이 경기를 주관하였으며, 17,464명의 관중이 입장하였다.
두 경기 합계 2-0으로 체코가 2006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였다.
4.1. 스페인 vs 슬로바키아
2005년 11월 12일 마드리드의 비센테 칼데론 경기장에서 열린 1차전에서 스페인은 루이스 가르시아의 해트트릭과 토레스의 페널티킥 골, 모리엔테스의 골을 묶어 네메트가 한 골을 넣은 슬로바키아를 5-1로 대파했다. 11월 16일 브라티슬라바의 테헬네 폴레에서 열린 2차전에서는 홀로슈코와 비야가 각각 한 골씩을 기록하며 1-1 무승부로 끝났다. 결국 스페인이 합계 6-2로 슬로바키아를 꺾고 2006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였다.
4.2. 스위스 vs 터키
2005년 11월 12일 스위스 베른의 스타드 드 스위스에서 열린 1차전에서 스위스는 센데로스와 베흐라미의 골로 터키를 2-0으로 이겼다. 류보시 미헬 심판이 경기를 주관했다.
2005년 11월 16일 터키 이스탄불의 쉬크뤼 사라졸루 경기장에서 열린 2차전에서는 터키가 툰자이의 해트트릭과 네자티의 페널티골로 4-2 승리를 거두었다. 스위스는 프라이의 페널티골과 슈트렐러의 골로 응수했다. 프랑크 더 블레이케러 심판이 경기를 주관했다.
두 팀의 합계 점수는 4-4로 동률을 이루었지만,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스위스가 2006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