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AFC 풋살 선수권 대회
1. 개요
2007년 AFC 풋살 선수권 대회는 일본 오사카와 아마가사키에서 개최된 대회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6개 팀이 참가했다. 이란이 일본을 결승에서 꺾고 우승했으며, 바히드 샴세이가 최우수 선수, 고구레 겐이치로가 득점왕을 차지했다.
| 대회 이름 | 2007년 AFC 풋살 선수권 대회 |
|---|---|
| 기타 명칭 | 2007 AFC Futsal Championship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개최국 | 일본 |
|---|---|
| 개최 기간 | 5월 13일 – 5월 19일 |
| 참가 팀 수 | 16 |
| 연맹 | 1 |
| 경기장 수 | 2 |
| 도시 수 | 2 |
| 우승 | 이란 |
|---|---|
| 우승 횟수 | 8 |
| 준우승 | 일본 |
| 3위 | 우즈베키스탄 |
| 4위 | 키르기스스탄 |
| 총 경기 수 | 32 |
|---|---|
| 총 득점 수 | 234 |
| 경기당 득점 수 | 7.31 |
| 총 관중 수 | 17942 |
| 경기당 관중 수 | 561 |
| 최다 득점자 | 고구레 겐이치로 (12골) |
| 최우수 선수 | 바히드 샴사에이 |
| 이전 대회 | 2006 |
|---|---|
| 다음 대회 | 2008 |
-
AFC 풋살 선수권 대회 -
AFC 풋살 아시안컵
AFC 풋살 아시안컵은 아시아 축구 연맹이 주관하는 풋살 국가대표팀 간의 대륙 선수권 대회로, 1999년부터 시작되어 2006년부터 FIFA 풋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을 겸하며, 2022년 명칭 변경을 통해 AFC 주관 주요 대회의 명칭을 통일했고, 이란이 최다 우승국이다. -
미나토구 (오사카시)의 역사 -
오사카 문화관·덴포잔
오사카 문화관·덴포잔은 오사카 덴포잔에 위치했던 문화 시설로, 산토리 뮤지엄 덴포잔으로 개관하여 근현대 미술품 전시와 IMAX 시어터 운영 등을 하였으나 입장객 감소와 시설 노후화로 2020년 폐관되었다. -
아마가사키시의 역사 -
가와베군
가와베군은 효고현에 존재했던 폐지된 군으로, 고대부터 메이지 시대 초기까지 복잡한 행정 구역 개편을 거쳐 발족했으나 다이쇼 시대에 군청이 폐지되어 현재는 여러 시정촌으로 나뉘어 있다. -
아마가사키시의 역사 -
아마가사키번
아마가사키번은 에도 시대 셋쓰국 아마가사키에 존재했던 번으로, 다케베 가문이 처음 다이묘가 되어 성립되었으나 이후 도다 가문, 아오야마 가문을 거쳐 마쓰다이라 가문이 다스렸으며, 마쓰다이라 다다오키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으로 백성들의 지지를 받았다.
2. 예선
2007년 AFC 풋살 선수권 대회 예선은 본선 진출 팀을 가리기 위해 진행되었다.
3. 조 추첨
2007년 4월 11일 일본 도쿄에서 본선 조 추첨이 진행되었다.
3.1. 포트 배정
2007년 AFC 풋살 선수권 대회의 조 추첨은 2007년 4월 11일 일본 도쿄에서 열렸다.
4. 경기 장소
| 오사카 | 아마가사키 |
|---|---|
| 오사카 시립 중앙 체육관 | 기념 공원 체육관 |
| 수용 인원: 8,200 | 수용 인원: 미상 |
2007년 AFC 풋살 선수권 대회는 오사카와 아마가사키 두 도시에서 진행되었다.
5. 조별 리그
2007년 AFC 풋살 선수권 대회 조별 리그에서는 각 조 상위 2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C조
| 팀 | 경기 수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승점 |
|---|---|---|---|---|---|---|---|---|
| 키르기스스탄 | 3 | 2 | 1 | 0 | 14 | 7 | +7 | 7 |
| 오스트레일리아 | 3 | 1 | 1 | 1 | 6 | 5 | +1 | 4 |
| 대한민국 | 3 | 1 | 0 | 2 | 9 | 9 | 0 | 3 |
| 투르크메니스탄 | 3 | 1 | 0 | 2 | 4 | 12 | -8 | 3 |
* 2007년 5월 13일, 기념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키르기스스탄과 대한민국의 경기에서 키르기스스탄이 4-3으로 승리했다. 키르기스스탄은 압디라이모프, 제티바예프, 두바나예프가 득점했고, 대한민국은 마마토프의 자책골과 전중영, 이종윤이 득점했다.
* 같은 날, 오스트레일리아와 투르크메니스탄의 경기에서는 투르크메니스탄이 1-0으로 승리했다. 타가예프가 득점했다.
* 5월 14일, 대한민국과 오스트레일리아의 경기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가 3-1로 승리했다. 대한민국은 이종윤이 득점했고, 오스트레일리아는 와이트와 라이트가 득점했다.
* 같은 날, 투르크메니스탄과 키르기스스탄의 경기에서는 키르기스스탄이 7-1로 크게 이겼다. 투르크메니스탄은 레술로프가 득점했고, 키르기스스탄은 압디라이모프, 제티바예프, 리스쿨로프, 두바나예프, 체레빈, 멘디바예프, 마마토프가 득점했다.
* 5월 15일, 키르기스스탄과 오스트레일리아의 경기는 3-3 무승부로 끝났다. 키르기스스탄은 마마토프와 제티바예프가 득점했고, 오스트레일리아는 비자리, 헤이든, 라이트가 득점했다.
* 같은 날, 투르크메니스탄과 대한민국의 경기에서는 대한민국이 5-2로 승리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카나예프와 오라조프가 득점했고, 대한민국은 백형도가 해트트릭을 기록하고 최용선, 김인우가 득점했다.
D조
| 팀 | 경기 수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승점 |
|---|---|---|---|---|---|---|---|---|
| 이란 | 3 | 3 | 0 | 0 | 31 | 5 | +26 | 9 |
| 레바논 | 3 | 2 | 0 | 1 | 17 | 12 | +5 | 6 |
| 중국 | 3 | 1 | 0 | 2 | 4 | 12 | -8 | 3 |
| 말레이시아 | 3 | 0 | 0 | 3 | 3 | 26 | -23 | 0 |
* 2007년 5월 13일, 기념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이란과 레바논의 경기에서 이란이 8-4로 승리했다. 이란은 타헤리가 해트트릭을 기록하고, 아스가리, 샴사에이, 헤이다리안, 하셈자데, 라티피가 득점했다. 레바논은 아트위가 해트트릭을 기록하고, 아부-차아야가 득점했다.
* 같은 날, 중국과 말레이시아의 경기에서는 중국이 2-0으로 승리했다. 리 신과 장 지옹이 득점했다.
* 5월 14일, 레바논과 중국의 경기에서는 레바논이 4-2로 승리했다. 레바논은 타카지가 두 골을 넣고, 이타니와 사이드가 득점했다. 중국은 장 샤오와 후 지에가 득점했다.
* 같은 날, 말레이시아와 이란의 경기에서는 이란이 15-1로 크게 이겼다. 말레이시아는 Fa. 카르님이 득점했고, 이란은 라티피, 하셈자데, 파리아자르, 샴사에이, 모하마디 등이 득점했다.
* 5월 15일, 이란과 중국의 경기에서는 이란이 8-0으로 크게 이겼다. 아스가리, 모하마디, 마소우미, 타헤리, Zahmatkesh, 하셈자데, 파리아자르가 득점했다.
* 같은 날, 말레이시아와 레바논의 경기에서는 레바논이 9-2로 승리했다. 말레이시아는 Fa. 카르님과 Fe. 카르님이 득점했고, 레바논은 타카지가 해트트릭을 기록하고, 아부-차아야, 아트위, 카르마, 이타니, 이스칸다라니가 득점했다.
5.1. A조
| 팀 | 경기 수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승점 |
|---|---|---|---|---|---|---|---|---|
| 3 | 3 | 0 | 0 | 30 | 2 | +28 | 9 | |
| 3 | 1 | 1 | 1 | 10 | 12 | -2 | 4 | |
| 3 | 1 | 0 | 2 | 7 | 16 | -9 | 3 | |
| 3 | 0 | 1 | 2 | 4 | 21 | -17 | 1 |
* 2007년 5월 13일 13:00, 오사카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일본과 필리핀의 경기에서 일본이 16-0으로 크게 이겼다. 고구레 겐이치로가 5분, 14분, 23분에 득점하는 등 여러 선수들이 골을 넣었다. 관중은 1,550명이 참여했고, 주심은 중국의 리 즈중이었다.
* 2007년 5월 13일 19:00, 오사카 시립 체육관에서 타지키스탄과 홍콩의 경기가 열려 타지키스탄이 6-4로 승리했다. 타지키스탄의 S. 주마예프 등이 득점했고, 홍콩에서는 궉 유에 훙이 두 골을 넣었다. 관중은 50명이었고, 주심은 대한민국의 김장관이었다.
* 2007년 5월 14일 17:00, 오사카 시립 체육관에서 필리핀과 타지키스탄의 경기가 열려 2-2 무승부로 끝났다. 필리핀의 제루도가 두 골을 넣었고, 타지키스탄의 S. 주마예프 등이 득점했다. 관중은 50명이었고, 주심은 바레인의 압둘라만 압둘카데르였다.
* 2007년 5월 14일 19:00, 오사카 시립 체육관에서 홍콩과 일본의 경기가 열려 일본이 8-0으로 크게 이겼다. 일본의 후지이 겐타 등이 득점했다. 관중은 200명이었고, 주심은 이란의 마누체르 나자리였다.
* 2007년 5월 15일 19:00, 오사카 시립 체육관에서 일본과 타지키스탄의 경기가 열려 일본이 6-2로 승리했다. 일본의 고구레 겐이치로와 코미야마 유스케 등이 득점했다. 관중은 700명이었고, 주심은 쿠웨이트의 모하마드 알-하다드였다.
* 2007년 5월 15일 19:00, 기념 공원 체육관에서 홍콩과 필리핀의 경기가 열려 홍콩이 3-2로 승리했다. 홍콩의 소 시웅 콰이 등이 득점했고, 필리핀에서는 네자드사파비가 두 골을 넣었다. 관중은 119명이었고, 주심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스콧 키드슨이었다.
5.2. B조
| 팀 | 경기 수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승점 |
|---|---|---|---|---|---|---|---|---|
| 3 | 2 | 0 | 1 | 8 | 5 | +3 | 6 | |
| 3 | 2 | 0 | 1 | 17 | 7 | +10 | 6 | |
| 3 | 1 | 0 | 2 | 5 | 14 | −9 | 3 | |
| 3 | 1 | 0 | 2 | 9 | 13 | −4 | 3 |
2007년 5월 13일, 오사카 시립 중앙 체육관에서 열린 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에서는 태국이 8-0으로 크게 이겼다. 태국은 에카판 수랏사왕, 레르차이 이사라수위파콘, 아누차 문야렌, 세름판 쿰틴깨우, 프라서트 인누이, 파누왓 잔타, 에카퐁 수랏사왕이 득점했다.
같은 날 오사카 시립 중앙 체육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이라크의 경기에서는 이라크가 3-1로 승리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압둘라 부리에프가 득점했고, 이라크는 후세인 압드 알리, 하심 칼리드가 득점했다.
5월 14일, 오사카 시립 중앙 체육관에서 열린 이라크와 태국의 경기에서는 태국이 7-4로 이겼다. 이라크는 하심 칼리드, 후세인 압드 알리, 압둘 카림 가지, 왈리드 칼릴이 득점했고, 태국은 에카판 수랏사왕, 파누왓 잔타, 세름판 쿰틴깨우, 에카퐁 수랏사왕이 득점했다.
같은 날 오사카 시립 중앙 체육관에서 열린 쿠웨이트와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이 4-0으로 이겼다. 우즈베키스탄은 압둘라 부리에프, 일홈 유숩야노프, 파루흐 자키로프가 득점했다.
5월 15일, 오사카 시립 중앙 체육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태국의 경기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이 3-2로 이겼다. 우즈베키스탄은 압둘라 부리에프, 후르시드 타지바예프가 득점했고, 태국은 파누왓 잔타, 에카퐁 수랏사왕이 득점했다.
같은 날 아마가사키 시립 기념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쿠웨이트와 이라크의 경기에서는 쿠웨이트가 5-2로 이겼다. 쿠웨이트는 하마드 알 오스만, 하메드 알 오타이비, 모하메드 알 나기가 득점했고, 이라크는 압둘 카림 가지, 모하메드 아바스가 득점했다.
5.3. C조
| 팀 | 경기 수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승점 |
|---|---|---|---|---|---|---|---|---|
| 3 | 2 | 1 | 0 | 14 | 7 | +7 | 7 | |
| 3 | 1 | 1 | 1 | 6 | 5 | +1 | 4 | |
| 3 | 1 | 0 | 2 | 9 | 9 | 0 | 3 | |
| 3 | 1 | 0 | 2 | 4 | 12 | -8 | 3 |
5.4. D조
;일본일본어 16 – 0 필리핀영어
:일본일본어 오사카 오사카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고구레 겐이치로의 4골과 스즈무라 타쿠야의 4골, 가나야마 유키의 2골, 키시모토 타케시, 코야마 고시, 코미야마 유스케, 키타하라 와타루, 히가 리카르도, 오노 다이스케의 각 1골에 힘입어 16-0 대승을 거두었다. 관중은 1,550명이였다. 주심은 중국의 리 즈중 이였다.
;타지키스탄타지크어 6 – 4 홍콩중국어
:타지키스탄타지크어은 오사카 오사카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피르다브스 파이줄라예프, 루스탐 호자에프의 2골과, 셰르조드 주마예프의 2골, 알리셰르 울마소프의 1골로, 추 궉 렁, 소 시웅 콰이, 궉 유에 훙의 2골을 기록한 홍콩중국어을 6-4로 이겼다. 관중은 50명이였다. 주심은 대한민국의 김장관 이였다.
;필리핀영어 2 – 2 타지키스탄타지크어
:필리핀영어은 오사카 오사카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아리엘 제루도의 2골과 셰르조드 주마예프, 알리셰르 울마소프의 각 1골로 2-2 무승부를 거두었다. 관중은 50명이였다. 주심은 바레인의 압둘라만 압둘카데르 이였다.
;홍콩중국어 0 – 8 일본일본어
:홍콩중국어은 오사카 오사카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후지이 겐타의 3골, 가나야마 유키의 2골, 고구레 겐이치로의 2골, 코미야마 유스케의 1골을 막지못하고 0-8로 대패했다. 관중은 200명이였다. 주심은 이란의 마누체르 나자리 이였다.
;일본일본어 6 – 2 타지키스탄타지크어
:일본일본어은 오사카 오사카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고구레 겐이치로의 2골, 코미야마 유스케의 2골, 오노 다이스케의 2골로, 셰르조드 주마예프와 우바도 다블라트베코프가 각 1골을 넣은 타지키스탄타지크어을 6-2로 이겼다. 관중은 700명이였다. 주심은 쿠웨이트의 모하마드 알-하다드 이였다.
;홍콩중국어 3 – 2 필리핀영어
:홍콩중국어은 아마가사키 기념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소 시웅 콰이, 소 로이 켕, 로 콴 이의 각 1골로, 페이만 네자드사파비가 2골을 넣은 필리핀영어을 3-2로 이겼다. 관중은 119명이였다. 주심은 호주의 스콧 키드슨 이였다.
6. 결선 토너먼트
2007년 5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8강전, 4강전, 3·4위전, 결승전이 진행되었다. 8강전에서는 우즈베키스탄, 이란, 일본, 키르기스스탄이 각각 타지키스탄, 오스트레일리아, 태국, 레바논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
5월 18일에 열린 4강전에서는 이란이 우즈베키스탄을 7-3으로, 일본이 키르기스스탄을 1-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5월 19일에는 3·4위전과 결승전이 열렸다. 3·4위전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이 키르기스스탄을 5-3으로 이겼고, 결승전에서는 이란이 일본을 4-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경기 | 팀1 | 점수 | 팀2 |
|---|---|---|---|
| 3·4위전 | 5–3 | ||
| 결승전 | 4–1 |
6.1. 8강전
* 참고: 득점 정보는 소스에 제공된 골 템플릿()을 그대로 사용.
6.2. 4강전
2007년 5월 18일, 오사카 시립 중앙 체육관에서 두 경기가 열렸다.
첫 번째 경기는 우즈베키스탄과 이란의 경기로, 이란이 7-3으로 크게 이겼다. 이란의 타헤리는 4분과 5분에 연속 득점했고, 아스가리(10분), 파리아자르(17분, 28분), 케샤바르즈(24분), 샴세이(39분)가 득점했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부리예프(2분), 타지바예프(10분), 자키로프(34분)가 득점했다. 관중은 600명이 입장했고, 심판은 바레인 축구 협회의 압둘라흐만 압둘카데르였다.
두 번째 경기는 일본과 키르기스스탄의 경기로, 일본이 1-0으로 승리했다. 일본의 스즈무라가 12분에 결승골을 넣었다. 관중은 1,486명이 입장했고, 심판은 이라크 축구 협회의 알리 사바였다.
| 경기 | 팀1 | 점수 | 팀2 | 득점 (전반) |
|---|---|---|---|---|
| 1 | ایران페르시아어 | 7-3 | Oʻzbekiston우즈베크어 | ایران페르시아어: 타헤리(4', 5'), 아스가리(10'), 파리아자르(17', 28'), 케샤바르즈(24'), 샴세이(39') Oʻzbekiston우즈베크어: 부리예프(2'), 타지바예프(10'), 자키로프(34') |
| 2 | 日本일본어 | 1-0 | Кыргызстан키르기스어 | 日本일본어: 스즈무라(12') |
6.3. 3·4위전
2007년 5월 19일 17시, 오사카 오사카 시립 중앙 체육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키르기스스탄의 3·4위전이 열렸다. 우즈베키스탄이 5-3으로 승리했다. 우즈베키스탄의 안바르 마메도프(11분), 압둘라 부리예프(15분, 16분, 40분), 니콜라이 오두셰프(28분)와 키르기스스탄의 안드레이 페스트리야코프(27분, 29분), 누르잔 제티바예프(35분)가 득점했다. 관중은 3,051명이 입장했고, 심판은 일본 축구 협회 소속 이고시가와 카즈야가 맡았다. ([https://web.archive.org/web/20120511212631/http://images.the-afc.com/Documents/competitions/fixtures/2188.pdf 보고서])
6.4. 결승전
2007년 5월 19일 19시, 오사카의 오사카 시립 중앙 체육관에서 이란과 일본의 결승전 경기가 열렸다. 마지드 라티피 (15'), 모하마드 타헤리 (26'), 바히드 샴사에이 (31'), 카젬 모하마디 (37')가 득점하여 이란이 히가 리카르도 (37')가 득점한 일본을 4-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5,289명의 관중이 입장했으며, 주심은 말레이시아의 바드룰 히샴 칼람이 맡았다.
7. 우승
이란이 8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 2007년 AFC 풋살 선수권 대회 우승 |
|---|
| -- 이란 8회 |
| 아스가르 가흐라머니, 바바크 마수미, 모하마드 타헤리, 모하마드 케샤바르즈, 모하마드 하솀자데, 자바드 아스가리 모가담, 아흐마드 파리-아자르, 카젬 모하마디, 바히드 샴세이, 모하마드 레자 헤이다리안, 모스타파 나자리, 모하마드 레자 자흐마트케쉬, 만수르 몰라에이, 마지드 라티피 |
| 감독: 호세인 샴스 |
8. 수상
| 아스가르 가흐라마니, 바바크 마수미, 모하마드 타헤리, 모하마드 케샤바르즈, 모하마드 하셈자데, 자바드 아스카리 모가담, 아흐마드 파리아자르, 카젬 모하마디, 바히드 샴세이, 모하마드 레자 헤이다리안, 모스타파 나자리, 모하마드 레자 자흐마트케시, 만수르 몰라에이, 마지드 라티피 |
| 감독: 호세인 샴스 |
* 최우수 선수
바히드 샴세이
* 득점왕
코구레 켄이치로 (12골)
* 페어플레이상
이란
* 올스타 팀
모스타파 나자리 (GK)
모하마드 레자 헤이다리안
바히드 샴세이
코구레 켄이치로
카젬 모하마디
** 감독: 호세인 샴스 (이란)
| 2007년 AFC 풋살 선수권 대회 우승 |
|---|
| -- 이란 8회 |
| 아스가르 가흐라마니, 바바크 마수미, 모하마드 타헤리, 모하마드 케샤바르즈, 모하마드 하셈자데, 자바드 아스카리 모가담, 아흐마드 파리아자르, 카젬 모하마디, 바히드 샴세이, 모하마드 레자 헤이다리안, 모스타파 나자리, 모하마드 레자 자흐마트케시, 만수르 몰라에이, 마지드 라티피 |
| 감독: 호세인 샴스 |
9. 득점 선수
| 득점 | 선수 | 국가 |
|---|---|---|
| 12 | 고구레 겐이치로 | 일본 |
| 11 | 바히드 샴세이 | 이란 |
| 11 | 압둘라 부리예프 | 우즈베키스탄 |
| 8 | 모하마드 하셈자데 | 이란 |
| 7 | 모하마드 타헤리 | 이란 |
| 6 | 스즈무라 타쿠야 | 일본 |
| 6 | 칼레드 타카지 | 레바논 |
| 6 | 파누왓 얀타 | 태국 |
| 5 | 마지드 라티피 | 이란 |
| 5 | 아흐마드 파리아자르 | 이란 |
| 5 | 하셈 아트위 | 레바논 |
| 4 | 자바드 아스가리 모가담 | 이란 |
| 4 | 카젬 모하마디 | 이란 |
| 4 | 히가 리카르도 | 일본 |
| 4 | 카나야마 유키 | 일본 |
| 4 | 코미야마 유스케 | 일본 |
| 4 | 오노 다이스케 | 일본 |
| 4 | 다니아르 압디라이모프 | 키르기스스탄 |
| 4 | 누르잔 제티바예프 | 키르기스스탄 |
| 4 | 안드레이 페스트리아코프 | 키르기스스탄 |
| 4 | 셰르조드 주마예프 | 타지키스탄 |
| 4 | 에카판 수랏사왕 | 태국 |
| 3 | 하심 칼리드 | 이라크 |
| 3 | 후지이 겐타 | 일본 |
| 3 | 백형도 | 대한민국 |
| 3 | 제니쉬 마마토프 | 키르기스스탄 |
| 3 | 라비 아부-차야 | 레바논 |
| 3 | 파놈콘 사이손 | 태국 |
| 3 | 에카퐁 수랏사왕 | 태국 |
| 2 | 매튜 와이트 | 오스트레일리아 |
| 2 | 라클란 라이트 | 오스트레일리아 |
| 2 | 궉 유에 훙 | 홍콩 |
| 2 | 소 쉥 콰이 | 홍콩 |
| 2 | 바바크 마수미 | 이란 |
| 2 | 모하마드 레자 자흐마트케쉬 | 이란 |
| 2 | 후세인 압드-알리 | 이라크 |
| 2 | 압둘-카림 가지 | 이라크 |
| 2 | 코야마 고시 | 일본 |
| 2 | 하메드 알-오타이비 | 쿠웨이트 |
| 2 | 하마드 알-오스만 | 쿠웨이트 |
| 2 | 마라트 듀바나예프 | 키르기스스탄 |
| 2 | 마흐무드 이타니 | 레바논 |
| 2 | 파딜 카르님 | 말레이시아 |
| 2 | 페이만 네자드사파비 | 필리핀 |
| 2 | 아리엘 제루도 | 필리핀 |
| 2 | 이종윤 | 대한민국 |
| 2 | 피르다프스 파이줄라예프 | 타지키스탄 |
| 2 | 루스탐 호자에프 | 타지키스탄 |
| 2 | 알리셔 울마소프 | 타지키스탄 |
| 2 | 섬판 쿰팅카우 | 태국 |
| 2 | 아누차 문자른 | 태국 |
| 2 | 니콜라이 오두셰프 | 우즈베키스탄 |
| 2 | 후르시드 타지바예프 | 우즈베키스탄 |
| 2 | 파루흐 자키로프 | 우즈베키스탄 |
| 1 | 루크 헤이든 | 오스트레일리아 |
| 1 | 아드리안 비자리 | 오스트레일리아 |
| 1 | 후 지에 | 중국 |
| 1 | 리 신 | 중국 |
| 1 | 장지옹 | 중국 |
| 1 | 장 샤오 | 중국 |
| 1 | 추 궉 렁 | 홍콩 |
| 1 | 로 콴 이 | 홍콩 |
| 1 | 소 로이 켕 | 홍콩 |
| 1 | 모하마드 레자 헤이다리안 | 이란 |
| 1 | 모하마드 케샤바르즈 | 이란 |
| 1 | 모하메드 아바스 | 이라크 |
| 1 | 왈리드 칼릴 | 이라크 |
| 1 | 키시모토 타케시 | 일본 |
| 1 | 키타하라 와타루 | 일본 |
| 1 | 모하메드 알-나기 | 쿠웨이트 |
| 1 | 바딤 체레빈 | 키르기스스탄 |
| 1 | 아자마트 멘디바예프 | 키르기스스탄 |
| 1 | 울란 리스쿨로프 | 키르기스스탄 |
| 1 | 모하마드 이스칸다라니 | 레바논 |
| 1 | 프랑수아 카르마 | 레바논 |
| 1 | 세르주 사이드 | 레바논 |
| 1 | 페로즈 카르님 | 말레이시아 |
| 1 | 최용선 | 대한민국 |
| 1 | 전준영 | 대한민국 |
| 1 | 김인우 | 대한민국 |
| 1 | 우바에도 다블라트베코프 | 타지키스탄 |
| 1 | 프라세르트 인누이 | 태국 |
| 1 | 레르차이 이사라스위파콘 | 태국 |
| 1 | 조 누엥코드 | 태국 |
| 1 | 구반치 카나예프 | 투르크메니스탄 |
| 1 | 메르겐 오라조프 | 투르크메니스탄 |
| 1 | 아가잔 레술로프 | 투르크메니스탄 |
| 1 | 엘만 타가예프 | 투르크메니스탄 |
| 1 | 안바르 마메도프 | 우즈베키스탄 |
| 1 | 일홈 유수프잔노프 | 우즈베키스탄 |
| 자책골 | 제니쉬 마마토프 (대한민국을 위해) | 키르기스스탄 |
10. 한국 대표팀 선수 명단 및 경기 결과
2007년 AFC 풋살 선수권 대회는 아시아 축구 연맹에서 주관하는 풋살 대회이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이 대회에 참가하여 C조에 편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