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KBO 리그 2차 드래프트
1. 개요
2012년 KBO 리그 2차 드래프트는 NC 다이노스를 제외한 기존 구단들이 보호 선수 40명을 제외한 선수들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넥센 히어로즈는 1라운드 지명을 포기하여 모든 지명권을 행사하지 못했다. NC 다이노스는 특별 규정에 따라 5명의 선수를 추가 지명할 수 있었으며, 3라운드 종료 후 4명의 선수를 특별 지명했다. 이 드래프트를 통해 여러 선수들이 팀을 옮겼고, 각 팀의 전력 보강 및 선수 기회 창출에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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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2차 드래프트 -
2014년 KBO 리그 2차 드래프트
kt 위즈를 제외한 KBO 리그 구단들이 보호 선수 명단을 작성 후 드래프트를 진행했으며, 신생 구단 kt 위즈는 3라운드 후 특별 지명 기회를 얻었고, 드래프트는 전년도 성적 역순으로 진행, 지명 선수 양도금은 라운드별 차등 적용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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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키움 히어로즈는 2008년 창단하여 KBO 리그에 참가하는 프로야구단으로, 네이밍 스폰서십을 통해 운영되며 서울 고척 스카이돔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정규 시즌 2위 3회와 한국시리즈 준우승 3회를 기록했다. -
KBO 리그 -
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는 1975년 창단되어 1982년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한 프로 야구팀으로, 1984년과 1992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으며, KBO 리그에서 인기 있는 팀 중 하나이다.
2. 지명 방식
NC 다이노스를 제외한 기존 구단들은 외국인 선수, 군 보류 선수, FA 선언 선수를 제외한 40명의 보호 선수를 2차 드래프트 시행 10일 전까지 KBO에 통보해야 한다. 선수 명단은 시행 당일에 공개되며, 양도금은 1라운드 300, 2라운드 200, 3라운드부터 100이다. 1라운드에서 지명하지 않으면 다음 라운드 지명은 불가능하며, 넥센 히어로즈는 이 해 2차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을 포기하여 이후 라운드 지명이 불가능했다. 입단 거부 선수는 2시즌 간 출전 자격이 정지된다 (군 입대 선수는 예외).
*'''지명 순서: NC → 넥센 → 한화 → LG → 두산 → KIA → 롯데 → SK → 삼성
2.1. NC 다이노스 특별 규정
한국프로야구 9번째 구단이자 신생 구단인 NC 다이노스는 5명의 선수를 추가로 특별 지명할 수 있다.
3. 드래프트 결과
2차 드래프트 결과는 다음과 같다.
| 라운드 | NC | 넥센 | 한화 | LG | 두산 | KIA | 롯데 | SK | 삼성 |
|---|---|---|---|---|---|---|---|---|---|
| 1 | 조평호 (넥센, 외야수) | 지명 포기 | 최승환 (두산, 포수) | 김일경 (넥센, 내야수) | 오장훈 (롯데, 내야수) | 이두환 (두산, 내야수) | 김성배 (두산, 투수) | 유재웅 (두산, 외야수) | 신용운 (KIA, 투수) |
| 2 | 이재학 (두산, 투수) | 지명 포기 | 임익준 (삼성, 내야수) | 윤정우 (KIA, 외야수) | 김강 (한화, 내야수) | 이경록 (삼성, 외야수) | 박동욱 (LG, 투수) | 오수호 (롯데, 투수) | 박정태 (KIA, 투수) |
| 3 | 오정복 (삼성, 외야수) | 지명 포기 | 이학준 (LG, 내야수) | 최동수 (SK, 내야수) | 오성민 (SK, 투수) | 백세웅 (롯데, 내야수) | 지명 포기 | 김도현 (넥센, 외야수) | 우병걸 (KIA, 투수) |
NC는 3라운드 지명 종료 후 특별 지명권 5장을 행사할 수 있었으나, 4명의 선수만 추가 지명하였다.
넥센은 1라운드부터 지명을 포기하여, 2차 드래프트에서 모든 지명권을 행사하지 못했다.
3.1. 1라운드
3.2. 2라운드
3.3. 3라운드
3.4. NC 다이노스 특별 지명
NC 다이노스는 다른 팀들의 2차 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이 끝난 후 4명의 선수를 특별 추가 지명하였다.
NC 다이노스는 특별 지명권 5장을 부여받았으나, 이 중 4장만을 행사하여 선수를 지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