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베이징 APEC 정상회의
1. 개요
2014년 베이징 APEC 정상회의는 2014년에 중화인민공화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APEC) 정상회의이다. 박근혜, 버락 오바마, 시진핑, 아베 신조 등이 주요 참가국 정상으로 참석했으며, 인도네시아 대통령 조코 위도도가 첫 국제 무대 데뷔를 했다. 중국 정부는 회의 성공을 위해 스모그 저감 조치를 시행하고, 홍콩 민주화 시위 관련자들을 조사했다. 회의 기간 중 시진핑 주석과 아베 신조 총리의 중일 정상회담이 열렸으며, 양국 관계의 냉랭한 분위기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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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경제 -
2014~2015년 러시아 경제 위기
2014~2015년 러시아 경제 위기는 크림반도 합병, 돈바스 전쟁 개입으로 인한 제재, 유가 하락, 구조적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루블화 가치 폭락, 인플레이션 심화, 국민 생활 수준 저하를 초래했다. -
2014년 회의 -
위키마니아
위키마니아는 위키미디어 운동의 연례 국제 컨퍼런스로, 위키백과 등 위키미디어 프로젝트 사용자, 개발자, 연구자, 지지자들이 모여 위키 관련 주제를 논의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위키미디어 운동의 발전과 커뮤니티 성장에 기여하고 한국 커뮤니티 또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
2014년 회의 -
2014년 세계 수학자 대회
2014년 세계 수학자 대회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 국제 수학 학술 대회로, 대회 로고는 황금비 나선을 사용했으며, 이 대회에서 마리암 미르자하니를 포함한 네 명의 수학자가 필즈상을 수상했다. -
APEC 정상회의 -
2005년 부산 APEC 정상회의
2005년 부산 APEC 정상회의는 2005년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대한민국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된 제13차 APEC 정상회의로, 21개 APEC 회원국 정상들이 참석했다. -
APEC 정상회의 -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는 대한민국 경주시에서 개최될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 정상회의로, 경주시가 유치에 성공하여 국제적인 회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각 회원국 정상들의 참석이 예상된다.
2. 참가국 지도자
2014년 베이징 APEC 정상회의에는 각국 정상 및 대표들이 참석하였다. 주요 참가국 정상으로는 대한민국의 박근혜 대통령,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 중화인민공화국의 시진핑 주석,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 등이 있었다. 중화민국의 마잉주 총통 대신 샤오완창이 회의에 참석하였고, 인도네시아의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취임 후 첫 국제무대로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였다. 한편,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는 홍콩의 센트럴가 점령 시위대 지도자들을 APEC 정상회의를 "훼방"놓으려 했다는 이유로 강력하게 조사했다.
2.1. 주요 참가국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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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베이징 APEC 정상회의에는 다음과 같은 주요 국가 정상들이 참석했다.
*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
*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
* 중화인민공화국: 시진핑 주석
* 일본: 아베 신조 총리
*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 대통령 (2014년 10월 20일 취임 후 첫 국제무대)
당초 중화민국의 마잉주 총통이 참석하여 시진핑 주석과 만날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으나, 2013년 APEC 정상회의와 마찬가지로 샤오완창이 대신 회의에 참석하였다.
3. 행사 준비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는 2014년 베이징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스모그 저감 조치 등 여러 노력을 기울였다. 베이징 시정부는 할로윈 기간 동안 시민 안전을 이유로 지하철에서 할로윈 분장을 한 사람들의 승차를 거부했다.
3.1. 스모그 저감 조치
중국은 베이징에서 자주 발생하는 스모그를 없애기 위해 유례없이 강력하고 다양한 조치를 취했다. 11월 7일부터 APEC 기간 동안 차량 2부제를 실시했으며, 베이징시와 그 주변의 허베이성 공장 가동을 중지시켰다. 이러한 조치로 APEC이 시작하는 주에는 베이징에서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난방 중단, 교통 불편 등 지나친 조치로 인해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APEC blue'라는, 정부의 행각을 비판하는 신조어가 등장하기도 했다.
3.2. 기타 준비
베이징 시정부는 할로윈 기간 동안 시민 안전 문제를 이유로 지하철에서 할로윈 분장을 한 사람들의 승차를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