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
1. 개요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는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4차 예선 각 조 3위 팀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치른 플레이오프이다. 요르단과 우즈베키스탄이 플레이오프에 참가하여, 요르단이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여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1차전은 2013년 9월 6일 암만에서 1-1 무승부로, 2차전은 2013년 9월 10일 타슈켄트에서 1-1 무승부로 종료되었으며, 승부차기에서 요르단이 9-8로 승리했다.
-
요르단의 축구 -
요르단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2005년 창단된 요르단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서아시아 여자 선수권 대회에서 여러 차례 우승하며 서아시아 강호로 자리매김했고, 2018년 FIFA 여자 아시안컵을 개최한 최초의 아랍 국가이지만, FIFA 여자 월드컵이나 AFC 여자 아시안컵 본선에는 아직 진출하지 못했다. -
요르단의 축구 -
요르단 축구 국가대표팀
요르단 축구 국가대표팀은 요르단을 대표하는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AFC 아시안컵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해 2026년 아시아 지역 예선에 도전하고 있다. -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은 20개 팀이 5개 조로 나뉘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되어 각 조 상위 2개 팀이 최종 예선에 진출하였으며, 이라크, 요르단, 대한민국 등을 포함한 10개 팀이 최종 예선에 진출하였다. -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은 2012년 6월부터 2013년 6월까지 진행된 대회로, 3차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2개 조로 나뉘어 풀 리그를 치러 각 조 상위 2개 팀은 월드컵 본선에 직행하고, 각 조 3위 팀은 플레이오프를 통해 최종 진출 팀을 가렸다. -
우즈베키스탄의 축구 -
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
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은 우즈베키스탄을 대표하는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소련 시대부터 강력한 축구 기반을 다졌으며 독립 후 AFC에 가입하여 1994년 아시안 게임 우승, 2011년 AFC 아시안컵 4위 등의 성적을 거두며 아시아 축구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은 아직 이루지 못했다. -
우즈베키스탄의 축구 -
우즈베키스탄 풋살 국가대표팀
우즈베키스탄 풋살 국가대표팀은 우즈베키스탄을 대표하며, AFC 풋살 아시안컵에서 준우승 4회와 3위 6회를 기록했고, 2016년 FIFA 풋살 월드컵에서 처음 본선에 진출했다.
2. 경기 방식
4차 예선 각 조 3위 팀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다. 이 경기에서 승리한 팀은 대륙간 플레이오프에서 남미 예선 5위 팀과 경기를 치르게 된다.
대진 순서 추첨은 2013년 3월 19일 FIFA 월드컵 조직위원회에서 진행되었으며, B조 3위 팀이 1차전을 홈에서 치르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4. 경기 결과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3차 예선에서 A조 3위를 차지한 우즈베키스탄과 B조 3위를 차지한 요르단이 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렀다.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된 1, 2차전은 모두 1 – 1 무승부로 끝났다. 연장전에서도 득점이 없어 승부차기가 진행되었고, 요르단이 우즈베키스탄을 9 – 8로 꺾고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4.1. 1차전
2013년 9월 6일 19시(UTC+3)에 암만의 킹 압둘라 경기장에서 열린 요르단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요르단은 전반 30분에 모사브 알라함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5분 뒤 우즈베키스탄의 제파로프가 동점골을 넣어 경기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날 경기에는 16,819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4.2. 2차전
2013년 9월 10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파흐타코르 마르카지 경기장에서 열린 2차전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우즈베키스탄의 이스마일로프가 경기 시작 5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지만, 요르단의 알무르잔이 전반 42분에 동점골을 기록했다.
연장전에서도 양 팀은 득점 없이 비겼고, 결국 승부차기가 진행되었다. 승부차기에서 요르단은 우즈베키스탄을 9-8로 꺾고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 우즈베키스탄 | 요르단 |
|---|---|
이 경기에는 25,621명의 관중이 입장했으며, 호주의 벤 윌리엄스 심판이 주심을 맡았다.
5. 결과
2013년 9월 6일, 요르단 암만의 킹 압둘라 경기장에서 열린 1차전에서는 모사브 알라함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우즈베키스탄의 제파로프가 동점골을 넣어 1-1 무승부로 끝났다.
2013년 9월 10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파흐타코르 마르카지 경기장에서 열린 2차전에서는 이스마일로프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요르단의 알무르잔이 동점골을 넣어 1-1 무승부가 되었다. 연장전에서도 득점 없이 경기가 종료되었고, 승부차기 결과 9-8로 요르단이 승리했다.
결과적으로 요르단이 합계 2 – 2, 승부차기 9 – 8로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