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은 2014년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아시아 지역 예선으로, 3차 예선에서 각 조 1, 2위를 차지한 10개 팀이 두 조로 나뉘어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풀 리그를 진행했다. 각 조 1, 2위는 본선에 직행하고, 각 조 3위는 5차 예선에 진출했다. 경기는 2012년 6월부터 2013년 6월까지 진행되었으며,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일정과 겹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 일정을 조정했다. 시드 배정은 FIFA 랭킹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조 추첨은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진행되었다. 최종 예선 결과, A조에서는 이란과 대한민국이, B조에서는 일본과 오스트레일리아가 본선에 진출했다.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 [국제 축구 대회 정보]에 관한 문서
대회 정보
대회 이름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연도2012년 6월 3일 – 2013년 6월 18일
참가 팀 수10
이전 대회2010
다음 대회2018
경기 수40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은 20개 팀이 5개 조로 나뉘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되어 각 조 상위 2개 팀이 최종 예선에 진출하였으며, 이라크, 요르단, 대한민국 등을 포함한 10개 팀이 최종 예선에 진출하였다.
  •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은 2011년 7월에 개최되었으며, 2010년 FIFA 월드컵 예선 참가팀과 1차 예선 승리팀이 참가하여 조 추첨을 통해 3차 예선 진출팀을 가렸다.

2. 진행 방식

3라운드에서 각 조 1위 5개 팀과 각 조 2위 5개 팀이 두 개의 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각 조 상위 2개 팀은 브라질에서 열리는 2014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고, 각 조 3위 팀은 5라운드에 진출했다.

3차 예선 각 조 상위 2개 팀, 총 10개 팀을 5팀씩 2개 조로 나누어 각 조에서 홈 앤 어웨이 방식의 풀 리그를 진행한다. 각 조 상위 2개 팀이 본선 출전권을 얻는다. 각 조 3위는 5차 예선 (아시아 지역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최종 예선은 2012년 6월 3일, 6월 8일, 6월 12일, 9월 11일, 10월 16일, 11월 14일 및 2013년 3월 26일, 6월 4일, 6월 11일, 6월 18일에 실시되었다 (각 팀 8경기. 매 라운드마다 각 그룹 1개 팀은 경기를 치르지 않았다). 또한 이 최종전 일정은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일정과 겹치는 문제가 있었고, 이에 대해 아시아 축구 연맹은 2011년 3월 23일,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출전하는 일본이 4차 예선에 진출할 경우, 최종전에 일본의 경기가 열리지 않도록 일정을 배정한다"라는 조치를 취할 것을 발표했다.

3. 시드 배정 및 조 추첨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조 추첨은 2012년 3월 9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진행되었다. 시드 배정은 2012년 3월 7일 FIFA 랭킹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이 FIFA 랭킹은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의 모든 경기를 포함했다.

최종 예선에 진출한 10개 팀은 5개의 포트로 나뉘었으며, 각 조는 각 포트에서 한 팀씩을 포함하여 구성되었다. 조 추첨은 아시아 축구 연맹(AFC) 공식 홈페이지에서 생중계되었으며, 264,959명이 시청했다. 일본에서는 CS테레아사 채널에서 생중계되었다. 조 추첨에는 전 일본 대표팀 수비수(CB) 미야모토 쓰네야스와 전 이란 대표팀 미드필더(MF) 메흐디 마다비키아가 드로어 대표로 참여했다.

조 추첨 절차는 다음과 같았다.

* 10개 팀을 시드 순위에 따라 2팀씩 5개 포트로 나누어 각각 A조와 B조에 배정한다.
* 추첨은 포트 2, 포트 5, 포트 4, 포트 3, 포트 1 순서로 진행한다. 포트 2를 먼저 추첨하는 이유는 포트 2에 속한 일본이 최종전에 경기가 없는 A조 5번 또는 B조 5번에 배정되어야 했기 때문이다.

3.1. 시드 배정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시드 배정은 2012년 3월 7일 FIFA 랭킹에 따라 결정되었다. 조 추첨식은 2012년 3월 9일 오후 5시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진행되었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포트 1포트 2포트 3포트 4포트 5


조 추첨은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의 아시아 축구 연맹(AFC) 본부에서 열렸으며, AFC 공식 홈페이지에서 생중계되었다. 일본에서는 CS테레아사 채널에서 생중계되었다. 조 추첨에는 전 일본 대표팀 CB 미야모토 쓰네야스와 전 이란 대표팀 MF 메흐디 마다비키아가 드로어 대표로 참여했다.

조 추첨 절차는 다음과 같았다.

* 10개 팀을 시드 순위에 따라 2팀씩 5개 포트로 나누어 각각 A조와 B조에 배정한다.
* 추첨은 포트 2, 포트 5, 포트 4, 포트 3, 포트 1 순서로 진행한다. 포트 2를 먼저 추첨하는 이유는 포트 2에 속한 일본이 최종전에 경기가 없는 A조 5번 또는 B조 5번에 배정되어야 했기 때문이다.

3.2. 조 추첨 결과

조 추첨식은 2012년 3월 9일 오후 5시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렸으며, 시드 배정은 2012년 3월 7일 FIFA 랭킹에 의해 이루어졌다. 2012년 3월 FIFA 랭킹에 따라 팀들의 시드가 배정되었으며, FIFA 랭킹은 2012년 3월 7일에 발표되었고,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3라운드의 모든 경기를 포함했다.

10개 팀은 5개의 포트로 나뉘었으며, 각 조는 각 포트에서 한 팀씩 포함되었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1포트2포트3포트4포트5포트


대진표 작성 규칙은 다음과 같다.

* 일본은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참가하는 관계로 5번 슬롯에 배정받는다.
* 일본이 속한 조의 3번 시드 팀은 2번 슬롯에, 4번 시드 팀은 3번 슬롯에, 5번 시드 팀은 4번 슬롯에 배정받는다.
* 그 외의 팀은 시드 번호와 같은 번호의 슬롯에 배정받는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A조B조
슬롯 1
슬롯 2
슬롯 3
슬롯 4
슬롯 5

4. 경기 결과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은 2012년 6월 3일부터 2013년 6월 18일까지 진행되었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색상 기준
본선에 직행한 조 1위와 조 2위 팀
AFC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조 3위 팀
조별 예선에서 탈락한 팀


마지막 경기일이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2013년 6월 15일 시작)과 겹치면서, 4라운드 조 추첨은 일본(컨페더레이션스컵의 AFC 대표)이 2013년 6월 18일에 경기를 치르지 않도록 조정되었다.

한편, 레바논 수비수 라메즈 다유브는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승부 조작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레바논 축구 협회로부터 영구 제명되었다.

4.1. A조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A조에서는 이란, 대한민국, 우즈베키스탄, 카타르, 레바논2014년 FIFA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놓고 경쟁을 벌였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2014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A조 순위
순위국가득점실점골득실승점
1 이란51282+616
2 대한민국422137+614
3 우즈베키스탄422116+514
4 카타르215513-87
5 레바논125312-95

* 이란대한민국은 본선에 직행했고, 우즈베키스탄은 AFC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이란, 대한민국, 우즈베키스탄이 본선 직행 티켓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란은 초반 레바논 원정과 우즈베키스탄 홈 경기에서 패하며 3위에 머물렀으나, 마지막 대한민국과의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조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대한민국은 최종전에서 이란에 패했지만, 우즈베키스탄과 승점이 같았으나 골득실차에서 1점 앞서 조 2위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우즈베키스탄은 대한민국과의 두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이기지 못한 것이 본선 직행 실패의 원인이 되었다. 특히 대한민국 원정에서는 자책골로 인해 패배하는 불운을 겪었다.

3차 예선에서 대한민국을 꺾었던 레바논과 2011년 AFC 아시안컵 8강 진출국 카타르는 본선 진출 경쟁에서 멀어졌다.

4.1.1. 대한민국 경기 결과

👆
좌우로 밀어서 보기
경기 결과
2012년 6월 8일카타르 1 – 4 대한민국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도하)
2012년 6월 12일대한민국 3 – 0 레바논 (고양종합운동장, 고양)
2012년 9월 11일우즈베키스탄 2 – 2 대한민국 (파흐타코르 마르카지이 스타디움, 타슈켄트)
2012년 10월 16일이란 1 – 0 대한민국 (아자디 스타디움, 테헤란)
2013년 3월 26일대한민국 2 – 1 카타르 (서울월드컵경기장, 서울)
2013년 6월 4일레바논 1 – 1 대한민국 (카미유 샤문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베이루트)
2013년 6월 11일대한민국 1 – 0 우즈베키스탄 (서울월드컵경기장, 서울)
2013년 6월 18일대한민국 0 – 1 이란 (울산문수축구경기장, 울산)


대한민국은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에서 이란, 우즈베키스탄, 카타르, 레바논과 함께 A조에 편성되었다.

* 카타르 원정 (2012년 6월 8일): 이근호의 2골과 곽태휘, 김신욱의 골로 4-1 대승을 거두었다.
* 레바논 홈 경기 (2012년 6월 12일): 김보경의 2골과 구자철의 골로 3-0 완승을 거두었다.
* 우즈베키스탄 원정 (2012년 9월 11일): 기성용의 자책골과 투르수노프에게 실점했으나, 이동국의 골과 상대 필리포샨의 자책골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 이란 원정 (2012년 10월 16일): 네쿠남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0-1로 패했다.
* 카타르 홈 경기 (2013년 3월 26일): 이근호와 손흥민의 골로 2-1 승리를 거두었다.
* 레바논 원정 (2013년 6월 4일): 마투크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김치우의 극적인 동점골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 우즈베키스탄 홈 경기 (2013년 6월 11일): 상대 쇼라흐메도프의 자책골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 이란 홈 경기 (2013년 6월 18일): 구차네자드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0-1로 패배, 같은 날 카타르를 꺾은 우즈베키스탄과 승점이 같아졌지만, 골득실차에서 단 1점 앞서 가까스로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4.1.2. 대한민국-이란 최종전 논란

2013년 6월 18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의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여러 논란이 발생했다.

이 경기에서 이란은 구차네자드의 결승골로 대한민국에 1-0 승리를 거두었다. 경기 후, 대한민국 관중석에서 이란 스태프를 향해 미개봉 캔맥주가 투척되는 등 양측이 흥분하는 상황이 있었다. 또한, 이란의 카를루스 케이로스 감독은 대한민국 팀을 향해 주먹 감자를 날리는 세리머니를 하여 FIFA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4.2. B조

👆
좌우로 밀어서 보기
색상 기준
2014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직행한 조 1위와 조 2위 팀
AFC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조 3위 팀
조별 예선에서 탈락한 팀


👆
좌우로 밀어서 보기
순위경기승점
1일본8521165+11172014년 FIFA 월드컵 본선 직행
2호주8341127+5132014년 FIFA 월드컵 본선 직행
3요르단8314716-910AFC 플레이오프 진출
4오만8233710-39탈락
5이라크812548-45탈락


* 일본은 3차 예선에서 부진했으나, 최종 예선에서는 개막부터 선두를 독주했다. 홈 2연전을 모두 완승으로 장식했고, 호주 원정에서 비겼지만, 이후에도 승리를 이어갔다. 4승 1무로 맞이한 요르단 원정에서 최종 예선 첫 패배를 당했지만, 2013년 6월 4일 홈에서 호주와 비기며 개최국 브라질을 제외하고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5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후반 추가 시간에 극적인 동점골을 기록하며 진출을 확정했다. 최종전에서도 승리하여 개막 이후 한 번도 선두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 호주는 초반 부진으로 일본이 본선 진출을 확정한 8차전 시점에서도 1승밖에 거두지 못하며 3위에 머물렀으나, 9차전 요르단전과 10차전 이라크전에서 연승을 거두며 단숨에 2위로 올라섰다.

* 요르단은 홈에서 일본과 호주를 상대로 승리하는 등 강한 면모를 보이며 7차전까지 2승 1무 3패로 2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원정 경기에서 극도로 부진하여 일본에 0-6, 호주에 0-4로 패배하는 등 원정 전패를 기록했다. 결국 B조 3위로 5차 예선에 진출했다.

* 오만은 호주와 두 번 비기는 등 선전하며 8차전까지 2위를 달렸으나, 호주에게 역전당했다. 마지막 경기에서 요르단에게 비기기만 해도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었으나 0-1로 패하며 4차 예선에서 탈락했다.

5. 기타 내용

2013년 6월 18일 대한민국 대 이란 경기에서 이란 측 스태프를 향해 대한민국 관중석에서 미개봉 캔 맥주가 투척되는 등 양측이 흥분하는 상황이 있었다. 경기 종료 후, 이란의 카를루스 케이로스 감독은 대한민국 팀을 향해 가슴을 펴는 세리머니를 하였고, FIFA로부터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