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내셔널리그
1. 개요
2019년 내셔널리그는 2019년에 개최된 대한민국의 세미프로 축구 리그이다. 강릉시청이 정규 리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챔피언 결정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정규 리그는 1~28라운드로 진행되었고, 챔피언십은 플레이오프와 챔피언 결정전으로 구성되었다. 득점왕은 신영준과 서동현이 공동으로 차지했으며, 총 관중 수는 40,319명, 경기당 평균 관중은 360명이었다.
| 대회 | 교보생명 한국 내셔널리그 |
|---|---|
| 시즌 | 2019년 |
| 기간 | 2019년 3월 16일 – 2019년 11월 9일 |
| 우승 | 강릉시청 (2번째 우승) |
|---|---|
| 정규 리그 1위 | 강릉시청 |
| 경기 수 | 56경기 |
|---|---|
| 총 득점 | 267득점 |
| 리그 득점왕 | 서동현, 신영준 (각 15골) |
| 최우수 선수 | 신영준 |
| 최다 점수차 홈 승리 | 창원시청 3 - 0 목포시청 (4월 5일) 강릉시청 3 - 0 창원시청 (4월 12일) 부산교통공사 3 - 0 대전 코레일 (5월 4일) 대전 코레일 3 - 0 부산교통공사 (8월 2일) 강릉시청 4 - 1 천안시청 (8월 2일) 천안시청 3 - 0 창원시청 (8월 11일) 강릉시청 3 - 0 창원시청 (8월 23일) 경주 한수원 4 - 1 창원시청 (10월 23일) |
| 최다 점수차 원정 승리 | 창원시청 0 - 4 부산교통공사 (4월 24일) 창원시청 0 - 4 경주 한수원 (8월 30일) 경주 한수원 1 - 5 강릉시청 (9월 28일) |
| 최다 득점 경기 | 강릉시청 4 - 2 목포시청 (5월 8일) 경주 한수원 1 - 5 강릉시청 (9월 28일) |
| 경기당 평균 득점 | 2.37득점 |
| 최다 연승 | 6경기 (강릉시청) |
| 최다 무패 | 10경기 (강릉시청) |
| 최다 무승 | 10경기 (대전 코레일) |
| 최다 연패 | 4경기 (김해시청, 창원시청) |
| 최다 관중 | 1,700명 (부산 2 - 1 김해, 3월 31일) |
| 최소 관중 | 50명 (창원 1 - 1 경주, 4월 20일) |
| 총 관중 | 37,846명 |
| 평균 관중 | 338명 |
| 이전 시즌 | 2018년 |
|---|---|
| 다음 시즌 | 2020년 K3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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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시즌 -
2010년 내셔널리그
2010년 내셔널리그는 15개 팀이 참가한 8번째 시즌으로, 수원시청이 챔피언십 결승에서 대전 한국수력원자력을 꺾고 최종 우승했으며 예산 FC는 최하위를 기록해 다음 시즌 불참하게 되었다. -
내셔널리그 시즌 -
2004년 내셔널리그
2004년 내셔널리그는 10개 팀이 참가하여 전기 리그에서 우승한 고양 KB국민은행이 후기 리그 우승팀 강릉시청을 챔피언 결정전에서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한 대한민국의 실업축구 리그이다. -
2019 축구 리그 -
2019년 K리그2
2019년 K리그2는 10개 팀이 참가하여 광주 FC가 우승으로 K리그1에 승격하고 부산 아이파크가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승격한 대한민국 2부 프로 축구 리그이다. -
2019 축구 리그 -
2019년 K리그1
2019년 K리그1은 성남 FC의 승격과 전남 드래곤즈의 강등으로 팀 구성 변화 속에 12개 팀이 참가하여 정규 라운드와 파이널 라운드를 거쳐 전북 현대 모터스가 우승, 울산 현대 FC와 FC 서울이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 경남 FC는 승강 플레이오프 끝에, 제주 유나이티드 FC는 리그 최하위로 K리그2에 강등되었다. -
대한민국의 축구에 관한 -
정몽준
정몽준은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7선 국회의원, 대한축구협회 회장, FIFA 부회장을 역임하고 2002년 FIFA 월드컵 유치에 기여했으며, 아산나눔재단을 설립하여 사회 공헌 활동을 한 대한민국의 기업인, 정치인, 축구 행정가이다. -
대한민국의 축구에 관한 -
대한축구협회
1921년 전조선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1933년 창립된 대한축구협회는 FIFA 가입 후 아시안컵 우승, K리그 출범, 월드컵 4강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나 승부조작 논란 등 부정적 사건을 겪었으며, 현재는 승부조작 근절과 유소년 축구 육성을 통해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2. 참가 팀
2019년 내셔널리그에는 총 8개의 팀이 참가했다. 참가 팀들의 연고지는 부산, 창원, 천안, 대전, 강릉, 김해, 경주, 목포이다. 각 팀의 경기장은 다음과 같다.
* 부산교통공사: 구덕운동장
* 창원시청: 창원축구센터
* 천안시청: 천안종합운동장
* 대전 코레일: 대전한밭운동장
* 강릉시청: 강릉종합운동장
* 김해시청: 김해운동장
* 경주 한수원: 경주시민운동장
* 목포시청: 목포국제축구센터
2.1. 참가 팀 목록 및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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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규 리그
2019년 내셔널리그는 8개 팀이 참가하여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팀당 28경기씩, 총 28라운드를 치렀다.
정규 리그 1위는 강릉시청이 차지하여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했고, 2위 천안시청과 3위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은 플레이오프를 통해 챔피언 결정전 진출팀을 가렸다.
자세한 정규 리그 순위와 경기 결과는 하위 섹션을 참고하면 된다.
3.2. 정규 리그 결과
2019년 내셔널리그 정규 리그는 총 28라운드로 진행되었다. 다음은 각 라운드별 경기 결과이다.
4.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19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플레이오프와 챔피언 결정전으로 진행되었다. 플레이오프에서는 경주 한수원이 천안 시티를 합계 4-2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강릉시청이 경주 한수원을 1, 2차전 합계 2-0으로 꺾고 우승했다.
4.1. 플레이오프
2019년 10월 30일 15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1차전에서는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이 천안시청을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었다. 임성택과 김창대가 각각 후반 64분과 81분에 득점하였다.
2019년 11월 2일 15시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 2차전에서는 천안시청과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이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천안시청의 설태수와 홍승현이 각각 후반 47분과 66분에 득점하였고,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의 서동현은 전반 22분 페널티킥과 29분에 득점을 기록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준결승에서 경주 한수원이 천안 시티를 상대로 합계 4-2로 승리하여 결승에 진출했다.
4.2. 챔피언 결정전
2019년 11월 6일과 11월 9일에 챔피언 결정전이 열렸다.
1, 2차전 합계 2-0으로 강릉시청이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