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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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20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는 2019년 7월 1일 1차 지명, 8월 26일 2차 지명이 실시되었다. 2017년 드래프트부터 적용된 Z자 지명 방식을 따랐으며, 1차 지명에서는 10개 구단이 각 1명씩, 2차 지명에서는 전년도 순위의 역순으로 지명했다. 투수 자원이 풍부하여 1차 지명에서 9명이 투수로 지명되었고, 정해영(KIA), 신지후(한화) 등 야구 선수 가족이 지명된 사례가 있었다.
2007년 지명부터 2016년 지명까지 홀수 라운드는 전년도 순위의 역순, 짝수 라운드는 전년도 순위대로 지명하는 ㄹ자 지명방식이 실시되었으나, 2017년 신인 드래프트부터는 홀수, 짝수 라운드 상관없이 모든 라운드에서 전년도 순위의 역순으로 선수를 지명하는 Z자 지명방식이 사용된다.[1]
는 2019년 7월 1일에 1차 지명이 실시되었고, 2019년 8월 26일에 2차 지명이 실시되었다. 2017년부터 모든 라운드에서 전년도 순위의 역순으로 선수를 지명하는 Z자 지명방식이 사용되고 있다.[1]
2. 지명 방식
2차 지명 순서는 다음과 같다.3. 지명 결과
1차 지명서울 공동 연고권을 가진 LG 트윈스,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는 LG-키움-두산 순서로 지명하였다.
2차 지명 순서
3. 1. 1차 지명
2019년 7월 1일, 10개 구단의 1차 지명이 실시되었다. 서울 공동 연고권을 가진 서울 3개 팀(LG 트윈스,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은 LG-키움-두산 순서로 지명하였다.
3. 2. 2차 지명
2017년부터 모든 라운드에서 전년도 순위의 역순으로 선수를 지명하는 Z자 지명방식이 사용된다.[1] 2차 지명은 2019년 8월 26일에 열렸다.2차 지명 순서
4. 주목할 만한 선수
2020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주목할 만한 선수들은 다음과 같다.
- 1차 지명: 1차 지명에서는 투수가 9명(우완 8명, 좌완 1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키움 히어로즈의 박주홍이 유일한 야수 지명자였다. 한화 이글스의 신지후는 전 한화 이글스 선수 신경현의 아들이며, KIA 타이거즈의 정해영은 정회열의 아들로 KBO 리그 최초로 부자가 한 팀의 1차 지명을 받는 사례가 되었다.
- 2차 지명: LG 트윈스의 1라운드 지명을 받은 김윤식은 뛰어난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투수로 평가받았다.[1] 삼성 라이온즈의 2라운드 지명을 받은 김지찬은 KBO 리그 최단신 선수이다.[1] LG 트윈스의 3라운드 지명을 받은 손호영은 해외파 출신이다.[1]
4. 1. 1차 지명
2020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의 1차 지명은 7월 1일에 실시되었다. 전년도와 달리 홈페이지를 통해 일괄 공지되었다. 서울 공동 연고권을 가진 LG - 키움 - 두산 순서로 지명이 진행되었다.
1차 지명자 중 9명이 투수(우완 8명, 좌완 1명)였고, 키움 히어로즈의 박주홍만이 유일한 야수 지명자였다. 한화 이글스의 신지후는 전 한화 이글스 선수이자 북일고 코치인 신경현의 아들이다. KIA 타이거즈의 정해영은 현 KIA 타이거즈 2군 전력분석원인 정회열의 아들로, 1990년 KIA 타이거즈 1차 지명자인 아버지 정회열과 함께 KBO 리그 최초로 부자가 한 팀의 1차 지명을 받은 사례가 되었다.
4. 2. 2차 지명
2차 지명은 전 라운드에 걸쳐 전년도 순위의 역순, 이른바 'Z'자 방식으로 선수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2019년 8월 26일 월요일 오후 2시에 개최되었다.[1]
LG 트윈스의 1라운드 지명을 받은 김윤식은 광주진흥고 출신 투수로, 뛰어난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았다.[1] 삼성 라이온즈의 2라운드 지명을 받은 김지찬은 라온고 출신 내야수로, KBO 리그 최단신 선수이다.[1] LG 트윈스의 3라운드 지명을 받은 손호영은 홍익대 출신 내야수로, 해외파 출신이다.[1]
5. 특징 및 에피소드
이번 드래프트는 투수 자원이 풍부했던 드래프트로 평가받는다. 1차 지명에서 9명이 투수였고, 야수는 키움 히어로즈가 지명한 박주홍 1명뿐이었다.[1] 1라운드에서도 투수 6명, 내야수 1명, 포수 3명이 지명되었다.
KIA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은 정해영은 정회열의 아들로, 아버지 정회열 또한 1990년 KIA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았다. 이로써 KBO 리그 최초로 부자(父子)가 같은 팀의 1차 지명을 받는 기록을 세웠다.[1] 한화 이글스의 1차 지명을 받은 신지후는 전 한화 이글스 선수이자 현재 북일고 코치인 신경현의 아들이다.[1]
LG 트윈스 3라운드에 지명된 손호영, 키움 히어로즈 6라운드에 지명된 문찬종, 두산 베어스 10라운드에 지명된 안권수는 모두 해외파 출신이며, 3명 모두 서울권 팀에 지명되었다.[1]
삼성 라이온즈의 2라운드 지명을 받은 김지찬은 163cm로 KBO 최단신 선수이다.[1] 삼성 라이온즈의 6라운드 지명을 받은 조경원은 비봉고등학교 창단 첫 프로 지명자가 되었다.
고등학교 중에서는 휘문고등학교가 7명으로 가장 많은 지명을 받았고, 경남고등학교, 유신고등학교가 6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1]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대졸 선수 지명률이 저조했는데, 대졸 의무 지명 할당제에도 불구하고 총 18명만이 지명을 받았다.[1]
청소년 대표팀에서는 남지민(한화 이글스), 이주엽(두산 베어스), 오원석, 현원회(SK 와이번스), 허윤동, 김지찬(삼성 라이온즈), 이민호, 이주형, 이정우(LG 트윈스), 소형준, 강현우, 이강준(KT 위즈), 최준용(롯데 자이언츠), 박민(KIA 타이거즈), 신준우, 박주홍(키움 히어로즈), 박시원(NC 다이노스)이 프로 지명을 받았고, 순천효천고의 김진섭만 지명받지 못했다.[1]
6. 출신 학교 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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