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1. 개요
2020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는 2019년 7월 1일 1차 지명, 8월 26일 2차 지명이 실시되었다. 2017년 드래프트부터 적용된 Z자 지명 방식을 따랐으며, 1차 지명에서는 10개 구단이 각 1명씩, 2차 지명에서는 전년도 순위의 역순으로 지명했다. 투수 자원이 풍부하여 1차 지명에서 9명이 투수로 지명되었고, 정해영(KIA), 신지후(한화) 등 야구 선수 가족이 지명된 사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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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야구 -
데이브 로버츠 (외야수)
데이브 로버츠는 일본 오키나와 출신의 전 메이저 리그 외야수이자 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감독으로, 뛰어난 주루 실력과 2004년 아메리칸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의 극적인 도루, 그리고 다저스 감독으로서 월드 시리즈 우승을 이끈 업적으로 유명하며 메이저 리그 역사상 최초의 일본계 감독이자 다저스 최초의 소수민족 감독이다. -
2020년 야구 -
2020년 KBO 리그
2020년 KBO 리그는 코로나19로 개막이 연기되는 등 일정 변경을 겪었으나 NC 다이노스가 창단 첫 우승을 차지하고 멜 로하스 주니어가 MVP를 수상하는 등 여러 기록이 나왔으며, 포스트시즌은 팬들의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
KBO 리그 -
키움 히어로즈
키움 히어로즈는 2008년 창단하여 KBO 리그에 참가하는 프로야구단으로, 네이밍 스폰서십을 통해 운영되며 서울 고척 스카이돔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정규 시즌 2위 3회와 한국시리즈 준우승 3회를 기록했다. -
KBO 리그 -
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는 1975년 창단되어 1982년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한 프로 야구팀으로, 1984년과 1992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으며, KBO 리그에서 인기 있는 팀 중 하나이다. -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
2012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2012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는 2011년 시즌 종료 후 77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전년도 순위 역순 및 순위대로 지명하는 방식과 NC 다이노스의 특별 지명 규정 적용, 그리고 하주석의 전체 1순위 지명 등의 특징을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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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2015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는 2014년에 열린 한국 프로 야구의 신인 선수 선발 행사로, kt 위즈의 참가로 지명 순서가 영향을 받았으며, 특별 지명과 1, 2차 지명을 통해 신인 선수들을 선발했다.
2. 지명 방식
2007년 지명부터 2016년 지명까지 홀수 라운드는 전년도 순위의 역순, 짝수 라운드는 전년도 순위대로 지명하는 ㄹ자 지명방식이 실시되었으나, 2017년 신인 드래프트부터는 홀수, 짝수 라운드 상관없이 모든 라운드에서 전년도 순위의 역순으로 선수를 지명하는 Z자 지명방식이 사용된다.
2차 지명 순서는 다음과 같다.
* 모든 라운드 : NC → kt → LG → 롯데 → 삼성 → KIA → 키움 → 한화 → 두산 → SK
3. 지명 결과
는 2019년 7월 1일에 1차 지명이 실시되었고, 2019년 8월 26일에 2차 지명이 실시되었다. 2017년부터 모든 라운드에서 전년도 순위의 역순으로 선수를 지명하는 Z자 지명방식이 사용되고 있다.
1차 지명
서울 공동 연고권을 가진 LG 트윈스,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는 LG-키움-두산 순서로 지명하였다.
2차 지명 순서
* 모든 라운드: NC → kt → LG → 롯데 → 삼성 → KIA → 키움 → 한화 → 두산 → SK
| 라운드 | NC | kt | LG | 롯데 | 삼성 | KIA | 키움 | 한화 | 두산 | SK |
|---|---|---|---|---|---|---|---|---|---|---|
| 1 | 정구범(덕수고,투수) (250) | 강현우(유신고,포수) (150) | 김윤식(진흥고,투수) (200) | 홍민기(대전고,투수) (160) | 허윤동(유신고,투수) (150) | 박민(야탑고,내야수) (150) | 이종민(성남고,투수) (110) | 남지민(부산정보고,투수) (160) | 장규빈(경기고,포수) (140) | 전의산(경남고,내야수) (130) |
| 2 | 박시원(광주일고,외야수) (120) | 천성호(단국대,내야) (100) | 이주형(경남고,내야수) (150) | 박재민(전주고,투수) (110) | 김지찬(라온고,내야수) (110) | 홍종표(강릉고,내야수) (110) | 신준우(대구고,내야수) (9천만원) | 한승주(부산고,투수) (110) | 제환유(공주고,투수) (100) | 김성민(경기고,내야수) (100) |
| 3 | 안인산(야탑고,투수) (100) | 이강준(설악고,투수) (9천만원) | 손호영(홍익대,내야수) (계약금:없음) | 박명현(야탑고,투수) (9천만원) | 홍원표(부천고,투수) (8천만원) | 오규석(휘문고,투수) (8천만원) | 김동혁(덕수고,투수) (8천만원) | 임종찬(북일고,외야수) (9천만원) | 최세창(개성고,투수) (8천만원) | 최지훈(동국대,외야수) (8천만원) |
| 4 | 임형원(인천고,투수) (8천만원) | 윤준혁(충암고,내야수) (8천만원) | 강민(서울고,투수) (8천만원) | 정도웅(광주일고,내야수) (7천만원) | 이승민(대구고,투수) (7천만원) | 유지성(북일고,투수) (7천만원) | 김병휘(장충고,내야수) (7천만원) | 강재민(단국대,투수) (8천만원) | 조제영(용마고,투수) (7천만원) | 현원회(대구고,포수) (7천만원) |
| 5 | 강태경(배명고,투수) (7천만원) | 김성균(신일고,내야수) (7천만원) | 유영찬(건국대,투수) (7천만원) | 황성빈(경남대,외야수) (7천만원) | 박주혁(휘문고,투수) (6천만원) | 김양수(북일고,투수) (6천만원) | 박관진(인하대,투수) (6천만원) | 장웅정(동국대,투수) (7천만원) | 박지훈(마산고,내야수) (6천만원) | 이재성(라온고,투수) (6천만원) |
| 6 | 한건희(대전고,투수) (6천만원) | 서경찬(선린인터넷고,투수) (6천만원) | 하영진(원주고,투수) (6천만원) | 엄태호(장충고,외야수) (6천만원) | 조경원(비봉고,투수) (5천만원) | 장재혁(경남고,투수) (5천만원) | 문찬종(전 휴스턴,내야수) (계약금:없음) | 최인호(포철고,외야수) (6천만원) | 오명진(세광고,내야수) (5천만원) | 류효승(성균관대,외야수) (5천만원) |
| 7 | 김한별(배재고,내야수) (5천만원) | 한지용(신일고,포수) (5천만원) | 함창건(충암고,외야수) (5천만원) | 김건우(제물포고,내야수) (5천만원) | 정진수(연세대,포수) (5천만원) | 백현종(동강대,포수) (4천만원) | 정재원(서울고,투수) (4천만원) | 최이경(동국대,투수) (5천만원) | 김성민(진흥고,투수) (4천만원) | 길지석(야탑고,투수) (4천만원) |
| 8 | 한재환(개성고,내야수) (4천만원) | 문상준(휘문고,내야수) (4천만원) | 성재헌(연세대,투수) (4천만원) | 한지운(광주일고,포수) (4천만원) | 신동수(개성고,내야수) (4천만원) | 강민수(장충고,투수) (4천만원) | 김대한(동성고,투수) (3천만원) | 박정현(유신고,내야수) (4천만원) | 양찬열(단국대,외야수) (4천만원) | 김교람(제물포고,내야수) (3천만원) |
| 9 | 이종준(군산상고,투수) (3천만원) | 여도건(대구고,투수) (3천만원) | 이정우(경남고,외야수) (3천만원) | 김현종(광명공고,투수) (3천만원) | 한연욱(대구고,투수) (3천만원) | 이인한(강릉영동대,외야수) (3천만원) | 박동혁(화순고,내야수) (3천만원) | 김범준(충암고,투수) (3천만원) | 최종인(부산고,투수) (3천만원) | 이거연(홍익대,외야수) (3천만원) |
| 10 | 노상혁(동의대,투수) (3천만원) | 최지효(장안고,내야수) (3천만원) | 박찬호(영문고,투수) (3천만원) | 신학진(강릉고,투수) (3천만원) | 김경민(성균관대,내야수) (3천만원) | 최용준(부산공고,투수) (3천만원) | 김동욱(홍익대,투수) (2천만원) | 김승일(경남고,투수) (3천만원) | 안권수(와세다대,외야수) (3천만원) | 박시후(인천고,투수) (2천만원) |
3.1. 1차 지명
2019년 7월 1일, 10개 구단의 1차 지명이 실시되었다. 서울 공동 연고권을 가진 서울 3개 팀(LG 트윈스,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은 LG-키움-두산 순서로 지명하였다.
3.2. 2차 지명
2017년부터 모든 라운드에서 전년도 순위의 역순으로 선수를 지명하는 Z자 지명방식이 사용된다. 2차 지명은 2019년 8월 26일에 열렸다.
2차 지명 순서
* 모든 라운드: NC → kt → LG → 롯데 → 삼성 → KIA → 키움 → 한화 → 두산 → SK
| 라운드 | NC | kt | LG | 롯데 | 삼성 | KIA | 키움 | 한화 | 두산 | SK |
|---|---|---|---|---|---|---|---|---|---|---|
| 1 | 정구범(덕수고,투수) (250) | 강현우(유신고,포수) (150) | 김윤식(진흥고,투수) (200) | 홍민기(대전고,투수) (160) | 허윤동(유신고,투수) (150) | 박민(야탑고,내야수) (150) | 이종민(성남고,투수) (110) | 남지민(부산정보고,투수) (160) | 장규빈(경기고,포수) (140) | 전의산(경남고,내야수) (130) |
| 2 | 박시원(광주일고,외야수) (120) | 천성호(단국대,내야) (100) | 이주형(경남고,내야수) (150) | 박재민(전주고,투수) (110) | 김지찬(라온고,내야수) (110) | 홍종표(강릉고,내야수) (110) | 신준우(대구고,내야수) (9천만원) | 한승주(부산고,투수) (110) | 제환유(공주고,투수) (100) | 김성민(경기고,내야수) (100) |
| 3 | 안인산(야탑고,투수) (100) | 이강준(설악고,투수) (9천만원) | 손호영(홍익대,내야수) (계약금:없음) | 박명현(야탑고,투수) (9천만원) | 홍원표(부천고,투수) (8천만원) | 오규석(휘문고,투수) (8천만원) | 김동혁(덕수고,투수) (8천만원) | 임종찬(북일고,외야수) (9천만원) | 최세창(개성고,투수) (8천만원) | 최지훈(동국대,외야수) (8천만원) |
| 4 | 임형원(인천고,투수) (8천만원) | 윤준혁(충암고,내야수) (8천만원) | 강민(서울고,투수) (8천만원) | 정도웅(광주일고,내야수) (7천만원) | 이승민(대구고,투수) (7천만원) | 유지성(북일고,투수) (7천만원) | 김병휘(장충고,내야수) (7천만원) | 강재민(단국대,투수) (8천만원) | 조제영(용마고,투수) (7천만원) | 현원회(대구고,포수) (7천만원) |
| 5 | 강태경(배명고,투수) (7천만원) | 김성균(신일고,내야수) (7천만원) | 유영찬(건국대,투수) (7천만원) | 황성빈(경남대,외야수) (7천만원) | 박주혁(휘문고,투수) (6천만원) | 김양수(북일고,투수) (6천만원) | 박관진(인하대,투수) (6천만원) | 장웅정(동국대,투수) (7천만원) | 박지훈(마산고,내야수) (6천만원) | 이재성(라온고,투수) (6천만원) |
| 6 | 한건희(대전고,투수) (6천만원) | 서경찬(선린인터넷고,투수) (6천만원) | 하영진(원주고,투수) (6천만원) | 엄태호(장충고,외야수) (6천만원) | 조경원(비봉고,투수) (5천만원) | 장재혁(경남고,투수) (5천만원) | 문찬종(전 휴스턴,내야수) (계약금:없음) | 최인호(포철고,외야수) (6천만원) | 오명진(세광고,내야수) (5천만원) | 류효승(성균관대,외야수) (5천만원) |
| 7 | 김한별(배재고,내야수) (5천만원) | 한지용(신일고,포수) (5천만원) | 함창건(충암고,외야수) (5천만원) | 김건우(제물포고,내야수) (5천만원) | 정진수(연세대,포수) (5천만원) | 백현종(동강대,포수) (4천만원) | 정재원(서울고,투수) (4천만원) | 최이경(동국대,투수) (5천만원) | 김성민(진흥고,투수) (4천만원) | 길지석(야탑고,투수) (4천만원) |
| 8 | 한재환(개성고,내야수) (4천만원) | 문상준(휘문고,내야수) (4천만원) | 성재헌(연세대,투수) (4천만원) | 한지운(광주일고,포수) (4천만원) | 신동수(개성고,내야수) (4천만원) | 강민수(장충고,투수) (4천만원) | 김대한(동성고,투수) (3천만원) | 박정현(유신고,내야수) (4천만원) | 양찬열(단국대,외야수) (4천만원) | 김교람(제물포고,내야수) (3천만원) |
| 9 | 이종준(군산상고,투수) (3천만원) | 여도건(대구고,투수) (3천만원) | 이정우(경남고,외야수) (3천만원) | 김현종(광명공고,투수) (3천만원) | 한연욱(대구고,투수) (3천만원) | 이인한(강릉영동대,외야수) (3천만원) | 박동혁(화순고,내야수) (3천만원) | 김범준(충암고,투수) (3천만원) | 최종인(부산고,투수) (3천만원) | 이거연(홍익대,외야수) (3천만원) |
| 10 | 노상혁(동의대,투수) (3천만원) | 최지효(장안고,내야수) (3천만원) | 박찬호(영문고,투수) (3천만원) | 신학진(강릉고,투수) (3천만원) | 김경민(성균관대,내야수) (3천만원) | 최용준(부산공고,투수) (3천만원) | 김동욱(홍익대,투수) (2천만원) | 김승일(경남고,투수) (3천만원) | 안권수(와세다대,외야수) (3천만원) | 박시후(인천고,투수) (2천만원) |
4. 주목할 만한 선수
2020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주목할 만한 선수들은 다음과 같다.
* 1차 지명: 1차 지명에서는 투수가 9명(우완 8명, 좌완 1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키움 히어로즈의 박주홍이 유일한 야수 지명자였다. 한화 이글스의 신지후는 전 한화 이글스 선수 신경현의 아들이며, KIA 타이거즈의 정해영은 정회열의 아들로 KBO 리그 최초로 부자가 한 팀의 1차 지명을 받는 사례가 되었다.
* 2차 지명: LG 트윈스의 1라운드 지명을 받은 김윤식은 뛰어난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투수로 평가받았다. 삼성 라이온즈의 2라운드 지명을 받은 김지찬은 KBO 리그 최단신 선수이다. LG 트윈스의 3라운드 지명을 받은 손호영은 해외파 출신이다.
4.1. 1차 지명
2020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의 1차 지명은 7월 1일에 실시되었다. 전년도와 달리 홈페이지를 통해 일괄 공지되었다. 서울 공동 연고권을 가진 LG - 키움 - 두산 순서로 지명이 진행되었다.
1차 지명자 중 9명이 투수(우완 8명, 좌완 1명)였고, 키움 히어로즈의 박주홍만이 유일한 야수 지명자였다. 한화 이글스의 신지후는 전 한화 이글스 선수이자 북일고 코치인 신경현의 아들이다. KIA 타이거즈의 정해영은 현 KIA 타이거즈 2군 전력분석원인 정회열의 아들로, 1990년 KIA 타이거즈 1차 지명자인 아버지 정회열과 함께 KBO 리그 최초로 부자가 한 팀의 1차 지명을 받은 사례가 되었다.
4.2. 2차 지명
2차 지명은 전 라운드에 걸쳐 전년도 순위의 역순, 이른바 'Z'자 방식으로 선수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2019년 8월 26일 월요일 오후 2시에 개최되었다.
| 라운드 | NC | kt | LG | 롯데 | 삼성 | KIA | 키움 | 한화 | 두산 | SK |
|---|---|---|---|---|---|---|---|---|---|---|
| 1 | 정구범(덕수고,투수) (계약금:250) | 강현우(유신고,포수) (계약금:150) | 김윤식(진흥고,투수) (계약금:200) | 홍민기(대전고,투수) (계약금:160) | 허윤동(유신고,투수) (계약금:150) | 박민(야탑고,내야수) (계약금:150) | 이종민(성남고,투수) (계약금:110) | 남지민(부산정보고,투수) (계약금:160) | 장규빈(경기고,포수) (계약금:140) | 전의산(경남고,내야수) (계약금:130) |
| 2 | 박시원(광주일고,외야수) (계약금:120) | 천성호(단국대,내야) (계약금:100) | 이주형(경남고,내야수 (계약금:150) | 박재민(전주고,투수) (계약금:110) | 김지찬(라온고,내야수) (계약금:110) | 홍종표(강릉고,내야수) (계약금:110) | 신준우(대구고,내야수) (계약금:90) | 한승주(부산고,투수) (계약금:110) | 제환유(공주고,투수) (계약금:100) | 김성민(경기고,내야수) (계약금:100) |
| 3 | 안인산(야탑고,투수) (계약금:100) | 이강준(설악고,투수) (계약금:90) | 손호영(홍익대,내야수) (계약금:없음) | 박명현(야탑고,투수) (계약금:90) | 홍원표(부천고,투수) (계약금:80) | 오규석(휘문고,투수) (계약금:80) | 김동혁(덕수고,투수) (계약금:80) | 임종찬(북일고,외야수) (계약금:90) | 최세창(개성고,투수) (계약금:80) | 최지훈(동국대,외야수) (계약금:80) |
| 4 | 임형원(인천고,투수) (계약금:80) | 윤준혁(충암고,내야수) (계약금:80) | 강민(서울고,투수) (계약금:80) | 정도웅(광주일고,내야수) (계약금:70) | 이승민(대구고,투수) (계약금:70) | 유지성(북일고,투수) (계약금:70) | 김병휘(장충고,내야수) (계약금:70) | 강재민(단국대,투수) (계약금:80) | 조제영(용마고,투수) (계약금:70) | 현원회(대구고,포수) (계약금:70) |
| 5 | 강태경(배명고,투수) (계약금:70) | 김성균(신일고,내야수) (계약금:70) | 유영찬(건국대,투수) (계약금:70) | 황성빈(경남대,외야수) (계약금:70) | 박주혁(휘문고,투수) (계약금:60) | 김양수(북일고,투수) (계약금:60) | 박관진(인하대,투수) (계약금:60) | 장웅정(동국대,투수) (계약금:70) | 박지훈(마산고,내야수) (계약금:60) | 이재성(라온고,투수) (계약금:60) |
| 6 | 한건희(대전고,투수) (계약금:60) | 서경찬(선린인터넷고,투수) (계약금:60) | 하영진(원주고,투수) (계약금:60) | 엄태호(장충고,외야수) (계약금:60) | 조경원(비봉고,투수) (계약금:50) | 장재혁(경남고,투수) (계약금:50) | 문찬종(전 휴스턴,내야수) (계약금:없음) | 최인호(포철고,외야수) (계약금:60) | 오명진(세광고,내야수) (계약금:50) | 류효승(성균관대,외야수) (계약금:50) |
| 7 | 김한별(배재고,내야수) (계약금:50) | 한지용(신일고,포수) (계약금:50) | 함창건(충암고,외야수) (계약금:50) | 김건우(제물포고,내야수) (계약금:50) | 정진수(연세대,포수) (계약금:50) | 백현종(동강대,포수) (계약금:40) | 정재원(서울고,투수) (계약금:40) | 최이경(동국대,투수) (계약금:50) | 김성민(진흥고,투수) (계약금:40) | 길지석(야탑고,투수) (계약금:40) |
| 8 | 한재환(개성고,내야수) (계약금:40) | 문상준(휘문고,내야수) (계약금:40) | 성재헌(연세대,투수) (계약금:40) | 한지운(광주일고,포수) (계약금:40) | 신동수(개성고,내야수) (계약금:40) | 강민수(장충고,투수) (계약금:40) | 김대한(동성고,투수) (계약금:30) | 박정현(유신고,내야수) (계약금:40) | 양찬열(단국대,외야수) (계약금:40) | 김교람(제물포고,내야수) (계약금:30) |
| 9 | 이종준(군산상고,투수) (계약금:30) | 여도건(대구고,투수) (계약금:30) | 이정우(경남고,외야수) (계약금:30) | 김현종(광명공고,투수) (계약금:30) | 한연욱(대구고,투수) (계약금:30) | 이인한(강릉영동대,외야수) (계약금:30) | 박동혁(화순고,내야수) (계약금:30) | 김범준(충암고,투수) (계약금:30) | 최종인(부산고,투수) (계약금:30) | 이거연(홍익대,외야수) (계약금:30) |
| 10 | 노상혁(동의대,투수) (계약금:30) | 최지효(장안고,내야수) (계약금:30) | 박찬호(영문고,투수) (계약금:30) | 신학진(강릉고,투수) (계약금:30) | 김경민(성균관대,내야수) (계약금:30) | 최용준(부산공고,투수) (계약금:30) | 김동욱(홍익대,투수) (계약금:20) | 김승일(경남고,투수) (계약금:30) | 안권수(와세다대,외야수) (계약금:30) | 박시후(인천고,투수) (계약금:20) |
LG 트윈스의 1라운드 지명을 받은 김윤식은 광주진흥고 출신 투수로, 뛰어난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았다. 삼성 라이온즈의 2라운드 지명을 받은 김지찬은 라온고 출신 내야수로, KBO 리그 최단신 선수이다. LG 트윈스의 3라운드 지명을 받은 손호영은 홍익대 출신 내야수로, 해외파 출신이다.
5. 특징 및 에피소드
이번 드래프트는 투수 자원이 풍부했던 드래프트로 평가받는다. 1차 지명에서 9명이 투수였고, 야수는 키움 히어로즈가 지명한 박주홍 1명뿐이었다. 1라운드에서도 투수 6명, 내야수 1명, 포수 3명이 지명되었다.
KIA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은 정해영은 정회열의 아들로, 아버지 정회열 또한 1990년 KIA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았다. 이로써 KBO 리그 최초로 부자(父子)가 같은 팀의 1차 지명을 받는 기록을 세웠다. 한화 이글스의 1차 지명을 받은 신지후는 전 한화 이글스 선수이자 현재 북일고 코치인 신경현의 아들이다.
LG 트윈스 3라운드에 지명된 손호영, 키움 히어로즈 6라운드에 지명된 문찬종, 두산 베어스 10라운드에 지명된 안권수는 모두 해외파 출신이며, 3명 모두 서울권 팀에 지명되었다.
삼성 라이온즈의 2라운드 지명을 받은 김지찬은 163cm로 KBO 최단신 선수이다. 삼성 라이온즈의 6라운드 지명을 받은 조경원은 비봉고등학교 창단 첫 프로 지명자가 되었다.
고등학교 중에서는 휘문고등학교가 7명으로 가장 많은 지명을 받았고, 경남고등학교, 유신고등학교가 6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대졸 선수 지명률이 저조했는데, 대졸 의무 지명 할당제에도 불구하고 총 18명만이 지명을 받았다.
청소년 대표팀에서는 남지민(한화 이글스), 이주엽(두산 베어스), 오원석, 현원회(SK 와이번스), 허윤동, 김지찬(삼성 라이온즈), 이민호, 이주형, 이정우(LG 트윈스), 소형준, 강현우, 이강준(KT 위즈), 최준용(롯데 자이언츠), 박민(KIA 타이거즈), 신준우, 박주홍(키움 히어로즈), 박시원(NC 다이노스)이 프로 지명을 받았고, 순천효천고의 김진섭만 지명받지 못했다.
6. 출신 학교 별 정리
| 지역 | 학교 | 선수 |
|---|---|---|
| 서울 | 휘문고등학교 | 이민호(LG, 1차지명), 오규석(KIA, 3라운드), 박주혁(삼성, 5라운드), 정진수(연세대-삼성, 7라운드), 문상준(KT, 8라운드), 이거연(홍익대-SK, 9라운드), 김동욱(홍익대-키움, 10라운드) |
| 장충고등학교 | 박주홍(키움, 1차지명), 김병휘(키움, 4라운드), 엄태호(롯데, 6라운드), 강민수(KIA, 8라운드), 양찬열(단국대-두산, 8라운드) | |
| 성남고등학교 | 이주엽(두산, 1차지명), 이종민(키움, 1라운드), 이종민(LG, 8라운드) | |
| 덕수고등학교 | 정구범(NC, 1라운드), 김동혁(키움, 3라운드) | |
| 경기고등학교 | 장규빈(두산, 1라운드), 김성민(SK, 2라운드) | |
| 충암고등학교 | 윤준혁(KT, 4라운드), 문찬종(HOU-키움, 6라운드), 함창건(LG, 7라운드), 김범준(한화, 9라운드) | |
| 서울고등학교 | 강민(LG, 4라운드), 정재원(키움, 7라운드) | |
| 배명고등학교 | 강태경(NC, 5라운드), 유영찬(건국대-LG, 5라운드) | |
| 신일고등학교 | 김성균(KT, 5라운드), 한지용(KT, 7라운드) | |
| 선린인터넷고등학교 | 서경찬(KT, 6라운드) | |
| 배재고등학교 | 김한별(NC, 7라운드) | |
| 인천 | 인천고등학교 | 임형원(NC, 4라운드), 박시후(SK, 10라운드) |
| 제물포고등학교 | 김건우(롯데, 7라운드), 김교람(SK, 8라운드) | |
| 경기 | 야탑고등학교 | 오원석(SK, 1차지명), 박민(KIA, 1라운드), 안인산(NC, 3라운드), 박명현(롯데, 3라운드), 길지석(SK, 7라운드) |
| 유신고등학교 | 소형준(KT, 1차지명), 강현우(KT, 1라운드), 허윤동(삼성, 1라운드), 장웅정(동국대-한화, 5라운드), 최이경(동국대, 한화), 박정현(한화, 8라운드) | |
| 라온고등학교 | 김지찬(삼성, 2라운드), 이재성(SK, 5라운드) | |
| 충훈고등학교 | 손호영(홍익대-CHC-연천 미라클-LG, 3라운드) | |
| 부천고등학교 | 홍원표(삼성, 3라운드) | |
| 소래고등학교 | 황성빈(경남대-롯데, 5라운드) | |
| 비봉고등학교 | 조경원(삼성, 6라운드) | |
| 광명공업고등학교 | 김현종(롯데, 9라운드) | |
| 장안고등학교 | 최지효(KT, 10라운드) | |
| 충청 | 북일고등학교 | 신지후(한화, 1차지명), 임종찬(한화, 3라운드), 유지성(KIA, 4라운드), 김양수(KIA, 5라운드) |
| 대전고등학교 | 홍민기(롯데, 1라운드), 한건희(NC, 6라운드) | |
| 공주고등학교 | 제환유(두산, 2라운드) | |
| 세광고등학교 | 오명진(두산, 6라운드) | |
| 강원 | 강릉고등학교 | 홍종표(KIA, 2라운드), 박관진(인하대-키움, 5라운드), 이인한(강릉영동대-KIA, 9라운드), 신학진(롯데, 10라운드) |
| 설악고등학교 | 이강준(KT, 3라운드) | |
| 원주고등학교 | 하영진(LG, 6라운드) | |
| 대구/경북 | 경북고등학교 | 황동재(삼성, 1차지명) |
| 대구고등학교 | 신준우(키움, 2라운드), 이승민(삼성, 4라운드), 현원회(SK, 4라운드), 여도건(KT, 9라운드), 한연욱(삼성, 9라운드) | |
| 포항제철고등학교 | 최인호(한화, 6라운드), 김경민(성균관대-삼성, 10라운드) | |
| 대구상원고등학교 | 류효승(성균관대-SK, 6라운드) | |
| 영문고등학교 | 박찬호(LG, 10라운드) | |
| 경주 | 경주고등학교 | 백현종(동강대, KIA) | |
| 부산/경남 | 경남고등학교 | 최준용(롯데, 1차지명), 전의산(SK, 1라운드), 이주형(LG, 2라운드), 장재혁(KIA, 6라운드), 이정우(LG, 9라운드), 김승일(한화, 10라운드) |
| 마산용마고등학교 | 김태경(NC, 1차지명), 강재민(단국대-한화, 4라운드), 조제영(두산, 4라운드), 노상혁(동의대-NC, 10라운드) | |
| 부산정보고등학교 | 남지민(한화, 1라운드) | |
| 부산고등학교 | 한승주(한화, 2라운드), 최종인(두산, 9라운드) | |
| 개성고등학교 | 최세창(두산, 3라운드), 한재환(NC, 8라운드), 신동수(삼성, 8라운드) | |
| 마산고등학교 | 박지훈(두산, 5라운드) | |
| 부산 | 부산공업고등학교 | 최용준(KIA, 10라운드) | |
| 전북 | 전주고등학교 | 박재민(롯데, 2라운드) |
| 군산 | 군산상업고등학교 | 이종준(NC, 투수) | |
| 광주/전남 | 광주제일고등학교 | 정해영(KIA, 1차지명), 박시원(NC, 2라운드), 최지훈(동국대-SK, 3라운드), 정도웅(롯데, 4라운드), 한지운(롯데, 8라운드) |
| 광주진흥고등학교 | 김윤식(LG, 1라운드), 천성호(단국대-KT, 2라운드), 김성민(두산, 7라운드) | |
| 광주동성고등학교 | 김동은(키움, 8라운드) | |
| 화순고등학교 | 박동혁(키움, 9라운드) | |
| 기타 | 와세다대학 | 안권수(카나플렉스-두산, 10라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