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 개요
2024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는 K리그1 10위, 11위 팀과 K리그2 2위, 3위 팀이 참가하여 승강을 결정하는 방식이다. 각 팀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며, 합산 스코어가 같을 경우 연장전과 승부차기를 통해 승자를 가린다. 대구 FC는 충남 아산 FC를 꺾고 K리그1에 잔류했으며, 전북 현대 모터스는 서울 이랜드 FC를 꺾고 K리그1에 잔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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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축구 경기 -
2023년 AFC 아시안컵 결승전
2024년 2월 10일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년 AFC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카타르가 요르단을 3-1로 꺾고 아크람 아피프의 페널티킥 해트트릭에 힘입어 2연패를 달성하며 우승, 아피프는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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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UEFA 슈퍼컵
2024년 UEFA 슈퍼컵은 레알 마드리드가 아탈란타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경기로, 2024년 8월 14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개최되었다. -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
2023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023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는 K리그1 잔류와 승격을 놓고 K리그1 10위, 11위 팀과 K리그2 2위, 3위 팀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경쟁한 결과, 강원 FC와 수원 FC가 K리그1에 잔류하고 부산 아이파크와 김포 FC는 K리그2에 잔류하였다. -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
2022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022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는 K리그1 최하위 팀과 K리그2 상위 팀들이 K리그1, K리그2 간의 승강을 결정하기 위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합산 스코어가 같을 경우 연장전과 승부차기를 통해 승자를 결정했다. -
K리그에 관한 -
K리그2
K리그2는 2012년 K리그 분할 시스템 도입으로 출범한 대한민국의 2부 프로 축구 리그로, 초기에는 K리그 챌린지로 불렸으나 2018년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K리그1 승격팀을 결정하고 단일 리그 방식을 유지하며, 2025년부터 외국인 선수 등록 규정 변경 및 홈그로운 선수, U-22 출전 의무 규정이 도입될 예정이다. -
K리그에 관한 -
설기현
설기현은 2002년 월드컵 이탈리아전 동점골로 유명한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유럽 및 아시아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A매치 82경기 19골을 기록했고, 은퇴 후에는 대학 및 프로팀 감독을 역임했다.
2. 경기 방식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는 K리그1 10위, 11위 팀과 K리그2 2위, 3위 팀이 참가한다. 각 경기는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 팀 간 합산 스코어가 같은 경우, 2차전 정규경기 90분 종료 직후 연장전과 승부차기를 통해 승강 여부를 결정한다.
3. 진출 클럽 및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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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 | 자격 | 결과 |
|---|---|---|
| 전북 현대 모터스 | 2024년 K리그1 10위 | 1부 잔류 |
| 대구 FC | 2024년 K리그1 11위 | 1부 잔류 |
| 충남 아산 FC | 2024년 K리그2 2위 | 2부 잔류 |
| 서울 이랜드 FC | 2024년 K리그2 3위 | 2부 잔류 |
4. 경기 결과
2024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결과, 대구 FC와 전북 현대 모터스는 K리그1 잔류를 확정지었고, 충남 아산 FC와 서울 이랜드 FC는 K리그2에 남게 되었다.
4.1. 대구 FC 대 충남 아산 FC
2024년 11월 28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1차전에서는 충남 아산 FC가 박대훈의 멀티골과 주닝요, 데니손의 골을 묶어 대구 FC를 4-3으로 꺾었다. 대구 FC는 고재현과 세징야가 득점하였다.
2024년 12월 1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2차전에서는 대구 FC가 세징야, 에드가, 이찬동의 연속골로 주닝요가 페널티킥 골을 넣은 충남 아산 FC에 3-1로 승리했다.
1, 2차전 합계 6-5로 대구 FC가 K리그1 잔류를 확정지었고, 충남 아산 FC는 K리그2에 남게 되었다.
4.2. 전북 현대 모터스 대 서울 이랜드 FC
2024년 12월 1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1차전에서 서울 이랜드 FC는 전북 현대 모터스에 1-2로 패배하였다. 오스마르 이바녜스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티아고와 전진우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역전패하였다.
2024년 12월 8일 전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차전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는 서울 이랜드 FC를 2-1로 이겼다. 티아고의 선제골과 문선민의 추가골로 앞서갔고, 브루노 실바에게 한 골을 내줬지만 승리하였다.
1, 2차전 합계 4-2로 전북 현대 모터스가 K리그1 잔류를 확정지었고, 서울 이랜드 FC는 K리그2에 남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