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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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DGB대구은행파크는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축구 전용 경기장이다. 2017년 대구시민운동장 주경기장을 리모델링하여 건설되었으며, 2019년 1월 18일에 완공되었다. DGB금융그룹이 명명권을 구매하여 DGB대구은행파크로 명칭되었으며, AFC 챔피언스리그와 같은 국제 경기에서는 포레스트 아레나로 불린다. K리그1 2019 시즌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개장 경기에서 에드가가 첫 골을 기록했다. 대구역과 북구청역에서 접근 가능하다.

DGB대구은행파크 - [경기장/극장]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DGB 대구은행파크
DGB 대구은행파크
별칭포레스트 아레나
전체 이름디지비대구은행파크
좌표35.881318, 128.588335
위치대구광역시 북구
건설 및 개장
기공2017년 6월 29일
완공2017년–2019년
개장2019년 3월
소유 및 운영
소유대구광역시
규격
표면잔디
건설 비용515억
홈구장대구 FC (2019년–현재)
좌석 수12,415석
경기장 규격필드: 117 × 83 m
사용
주요 대회AFC 챔피언스리그 (2019년)
코리아컵 (2020년~현재)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024년)
K리그1 (2019년~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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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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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파크
당시 노후화되고 있었던 대구시민운동장 주경기장을 조광래 대구 FC 대표이사의 제안을 받아 리모델링하여 만든 축구전용구장이다. 2017년 여름부터 건설이 시작되어 2019년 1월 18일에 완공되었다. 이에 따라 종합운동장(다목적 경기장)의 기능은 대구스타디움으로 이관됐다.

리모델링으로 언론에 발표되었지만, 단순히 시설이 노후화된 것을 떠나서 전력 시설 등의 상태도 좋지 못해 거의 신축에 준하는 수준으로 공사가 진행되었다.

완공 전부터 완공 직후까지 '대구포레스트아레나'로 호칭되다가 DGB금융그룹이 경기장에 대한 명명권을 구입하여 2019년 2월에 'DGB대구은행파크'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대구 FC대구광역시청으로부터 경기장 명명권과 부대시설 운영권을 지원받았다.

다만 AFC 챔피언스리그는 일체의 마케팅 권한을 아시아 축구 연맹(AFC)이 갖고 있기 때문에 명명권을 행사할 수 없으므로 국제 경기에는 포레스트 아레나(Forest Arena)라는 명칭이 사용되고, 명명권이 제한되지 않는 K리그1 등의 대회에서 'DGB대구은행파크'라는 명칭으로 사용된다.

역사적인 경기장 첫 골은 3월 9일 개최된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개장 첫 경기에서 에드가가 기록하였다.

대구 FC는 이 경기에서 후반 76분 에드가의 선취골과 84분 김대원의 추가골로 제주 유나이티드 FC에 2:0 승리를 거뒀다. 대구 FC는 기분 좋게 K리그1 2019 2라운드 개장 경기를 승리로 가져가는 동시에 12,172명의 관중을 동원하면서 흥행에 성공했다.

대구광역시 도심지 바로 북쪽에 있어서, 대구스타디움보다 번화가에서의 접근성이 좋다.
부지는 원래 1948년에 건설된 "대구 시민운동장"이었으며, 1960년에 개조되어 종합운동장이 되었다. DGB대구은행파크의 이전 형태는 대구 시민운동장의 주 경기장이었다.

2017년, 종합운동장을 개조하는 대규모 공사가 진행되었다. 주 경기장은 축구 전용 경기장으로 건설하기로 결정되었다.

공사 중 경기장의 가칭은 대구 포레스트 아레나였다. DGB금융지주는 명명권을 구매하여 2019년 2월 경기장 이름을 DGB대구은행파크로 명명하였고, K리그 역사상 명명권을 가진 최초의 경기장이 되었다. 그러나, AFC 주최 행사에서는 이 명칭을 사용할 수 없는데, 이 기구들은 공식 토너먼트 파트너가 아닌 기업의 후원을 금지하는 정책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AFC 클럽 경기에서는 대구 포레스트 아레나로 알려져 있다.

2.1. 명칭 변경

2019년 2월, DGB금융그룹이 경기장에 대한 명명권을 구입하여 'DGB대구은행파크'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대구 FC대구광역시청으로부터 경기장 명명권과 부대시설 운영권을 지원받았다. 완공 전부터 완공 직후까지는 '대구포레스트아레나'로 불렸다.

AFC 챔피언스리그는 일체의 마케팅 권한을 아시아 축구 연맹(AFC)이 갖고 있기 때문에 명명권을 행사할 수 없다. 따라서 국제 경기에는 포레스트 아레나(Forest Arena)라는 명칭이 사용되고, 명명권이 제한되지 않는 K리그1 등의 대회에서 'DGB대구은행파크'라는 명칭으로 사용된다. K리그 역사상 명명권을 가진 최초의 경기장이 되었다.

2.2. 개장 경기

3. 교통

* 경부선・대구 도시철도 1호선대구역에서 내려 걸어서 약 15분 거리에 있다.
* 대구 도시철도 3호선북구청역에서 내려 걸어서 약 12분 거리에 있다.

3.1. 대중교통

* 경부선・대구 도시철도 1호선대구역에서 내려 걸어서 약 15분 거리에 있다.
* 대구 도시철도 3호선북구청역에서 내려 걸어서 약 12분 거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