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년대
1. 개요
210년대는 서기 210년부터 219년까지의 10년 기간을 가리킨다. 이 시기에는 후한의 조조가 위공을 거쳐 위왕이 되었으며, 로마 제국에서는 카라칼라 황제가 안토니누스 칙령을 발표하여 로마 시민권을 확대했다. 또한, 교황 제피리누스가 사망하고 갈리스토 1세가 교황으로 즉위했으며, 남아메리카에서는 마야 문명이 번성했다.
2. 주요 사건 및 동향
후한의 승상 조조가 위공을 거쳐 위왕이 되었다. 이는 삼국지의 배경이 되는 중요한 사건으로, 한국에서도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조조는 간웅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아, 한국 사회에서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하다.
210년, 조조는 위공의 자리를 사양하였으나, 결국 위공을 거쳐 위왕이 되었다.
212년, 카라칼라 황제가 로마 제국의 모든 자유민에게 로마 시민권을 부여하는 칙령인 안토니누스 칙령을 발표했다. 이는 로마 제국의 사회 통합에 크게 기여했지만, 제국의 재정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하였다.
217년, 12월 20일 - 교황 제피리누스가 사망하고, 갈리스토 1세가 뒤를 이었다.
남아메리카에서 마야 문명이 번성하였다.
2.1.1. 210년
210년, 조조는 위공의 자리를 사양하였으나, 결국 위공을 거쳐 위왕이 되었다.
2.2. 로마 제국
* 212년
카라칼라 황제가 로마 제국의 모든 자유민에게 로마 시민권을 부여하는 칙령인 안토니누스 칙령을 발표했다. 이는 로마 제국의 사회 통합에 크게 기여했지만, 제국의 재정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하였다.
* 217년
12월 20일 - 교황 제피리누스가 사망하고, 갈리스토 1세가 뒤를 이었다.
2.2.1. 212년
* 카라칼라 황제가 로마 제국의 모든 자유민에게 로마 시민권을 부여하는 칙령인 안토니누스 칙령을 발표했다. 이는 로마 제국의 사회 통합에 크게 기여했지만, 제국의 재정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하였다.
2.3. 아메리카
남아메리카에서 마야 문명이 번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