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17
1. 개요
DF-17은 2019년 실전 배치된 중국의 중거리 극초음속 미사일이다. DF-17은 2단 고체연료 미사일로, 1단은 부스터, 2단은 DF-ZF 극초음속 활공 비행체이다. 마하 10으로 비행 가능하며, 사드(THAAD)로 요격이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 DF-17은 2017년 시험 발사되었으며, DF-16B의 로켓 부스터를 사용한다. 미국은 DF-17 개발 속도에 맞춰 극초음속 활공체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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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 | MRBM과 극초음속 활공체 (HGV) |
|---|---|
| 원산지 | 중국 |
| 엔진 | 단일 단계 고체 연료 로켓 |
| 무게 | ~ |
| 길이 | ~ |
| 사거리 | + |
| 탄두 | 열핵무기(미국 주장) 또는 재래식 무기 |
| 제조사 | 중국 발사체 기술 연구원(CALT) |
| 사용 시작 | 2019년–현재 |
| 사용자 | 중국 인민해방군 로켓군 |
| 발사 플랫폼 | 도로 이동형 이동식 발사대 |
| 중국어 (간체) | 东风-17 |
|---|---|
| 중국어 (정체) | 東風-17 |
| 병음 | dōngfēng-17 |
| 의미 | 동풍-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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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중거리 탄도 미사일 -
가드르-110
가드르-110은 이란이 개발한 탄도 미사일로, 샤하브 3호의 개량형인 가드르-101을 다시 개량하여 발사 준비 시간을 단축했으며, 이란, 헤즈볼라, 후티 반군 등이 운용한다. -
준중거리 탄도 미사일 -
DF-21
DF-21은 중국의 둥펑 계획에 따라 개발된 고체 연료 방식의 중거리 탄도 미사일로, 사거리 연장과 정밀도 향상을 거쳤으며, 특히 DF-21D는 세계 최초의 대함 탄도 미사일로 미국의 항공모함 전력에 대한 접근 거부 능력 획득을 목표로 개발되어 사우디아라비아에도 수출되었다. -
중화인민공화국의 미사일 -
DF-16
DF-16은 중국이 개발한 탄도 미사일로, 2단 고체연료를 사용하며 사거리는 1,200km이고 DF-11, DF-15의 후속으로 개발되어 2010년대 초반에 실전 배치되었다. -
중화인민공화국의 미사일 -
DF-2
DF-2는 소련 미사일을 기반으로 중국에서 개발된 최초의 중거리 탄도 미사일로, 핵탄두 탑재를 목표로 개발되었으며 개량형인 DF-2A는 중국 최초의 핵미사일 시스템으로 실전 배치되어 핵확산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2. 역사
DF-17은 2019년에 실전 배치되었다. 2단 고체연료 미사일이며, 1단은 부스터, 2단은 DF-ZF 극초음속 활공 비행체이다. 극초음속은 보통 대기권 내에서 소리의 5배, 마하5(시속 6120km) 이상을 말하며, 베이징에서 미국 뉴욕까지 11000km를 2시간 안에 날아갈 수 있는 속도다. DF-17은 마하10으로 비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극초음속 미사일을 요격·방어할 수 있는 현존 시스템은 없으며, 앞으로 전쟁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게임 체인저'로 평가받는다.
2.1. 개발 및 공개
2019년 10월 1일, 중국 건국 70주년 열병식에서 처음 공개되어 실전 배치를 과시했다. 인민일보의 영문 자매지인 글로벌타임스(영문판 환구시보)는 중거리 미사일 둥펑(東風·DF)-17을 한국에 배치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가 막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중국 언론들은 주일미군, 주한미군, 괌 기지 등을 둥펑-17의 타깃으로 예상했다.
2단 고체연료 미사일이며, 1단은 부스터, 2단은 DF-ZF 극초음속 활공 비행체이다.
극초음속은 보통 대기권 내에서 소리의 5배, 마하5(시속 6120km) 이상을 말한다. 베이징에서 미국 뉴욕까지 1만1000km를 2시간 안에 날아갈 수 있는 속도다. DF-17은 마하10으로 비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극초음속 미사일을 요격·방어할 수 있는 현존 시스템은 없는 상태다. 앞으로 전쟁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게임 체인저'로 평가받는다.
2017년 11월 15일 DF-ZF 비행 시험은 DF-17을 사용하여 발사되었다.
DF-17과 DF-ZF는 2019년 10월 1일 국경절 열병식에서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공개되었다.
2.2. 실전 배치 및 위협
2019년 실전배치되었다.
2019년 10월 1일, 중국 건국 70주년 열병식에서 처음 공개되어 실전 배치를 과시한 중거리 미사일 둥펑(東風·DF)-17에 대해,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영문 자매지인 글로벌타임스(영문판 환구시보)는 한국에 배치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가 막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중국 언론들은 주일미군, 주한미군, 괌 기지 등을 둥펑-17의 타깃으로 예상했다.
2단 고체연료 미사일이며, 1단은 부스터, 2단은 DF-ZF 극초음속 활공 비행체이다.
극초음속은 보통 대기권 내에서 소리의 5배, 마하 5 (시속 6120km) 이상을 말한다. 베이징에서 미국 뉴욕까지 11000km를 2시간 안에 날아갈 수 있는 속도다. DF-17은 마하 10으로 비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극초음속 미사일을 요격·방어할 수 있는 현존 시스템은 없는 상태다. 앞으로 전쟁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게임 체인저'로 평가받는다.
3. 디자인 및 제원
DF-17은 DF-16B 단거리 탄도 미사일의 로켓 부스터를 사용한다.
기동 가능한 DF-ZF는 궤적이 더 예측 가능한 탄도 미사일보다 미사일 방어 체계가 요격하기 더 어렵다. DF-17의 공격은 생존성이 낮은 무기의 사용에 앞서 공중 및 미사일 방어를 약화시킬 수 있다.
중국 평론가들에 따르면 DF-ZF는 재래식 탄두로 무장하고 있다. 미국 정보는 DF-ZF가 핵 탑재도 가능하다고 본다.
4. 시험 발사
2017년 11월, DF-17 첫 발사 시험을 했다. 당시 DF-17은 간쑤성 주취안 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돼 1400 km를 날아가 신장(新疆) 지역 목표물을 수 미터 오차로 타격했다. 미사일 활공 고도는 60 km에 불과했다.
2017년 11월 15일 DF-ZF 비행 시험은 DF-17을 사용하여 발사되었다.
5. 전략적 함의
DF-17은 2019년에 실전 배치되었으며, 같은 해 10월 1일 중국 건국 70주년 열병식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2단 고체연료 미사일로, 1단은 부스터, 2단은 DF-ZF 극초음속 활공 비행체이다.
극초음속은 보통 대기권 내에서 소리의 5배, 즉 마하 5(시속 6120km) 이상을 의미하며, 베이징에서 미국 뉴욕까지 1만 1000km를 2시간 안에 비행할 수 있는 속도이다. DF-17은 DF-16B 단거리 탄도 미사일의 로켓 부스터를 사용하며, 마하 10으로 비행할 수 있어 기존 미사일 방어 체계로는 요격하기 어렵다.
DF-ZF는 궤적이 예측 가능한 탄도 미사일보다 요격이 더 어렵다. DF-17의 공격은 생존성이 낮은 무기 사용에 앞서 공중 및 미사일 방어를 약화시킬 수 있다. 중국 평론가들은 DF-ZF가 재래식 탄두를 탑재하고 있다고 보며, 미국 정보는 DF-ZF가 핵 탑재도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5.1. 군비 경쟁 가속화
2020년 3월, 미국 국방부는 중국의 개발 속도에 발맞추기 위해 재래식 무장 극초음속 활공체(HGV) 개발을 가속화할 것을 제안했다. 미국 국방부 연구 및 공학 담당 차관을 역임한 마이클 그리핀은 미국 하원 군사위원회에서 미국이 극초음속 무기를 개발해야 한다고 말하며 "적들이 하는 것을 따라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5.2. 한국에 대한 함의
2019년 10월 1일, 중국 건국 70주년 열병식에서 처음 공개되어 실전 배치를 과시한 중거리 미사일 둥펑(東風·DF)-17에 대해,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영문 자매지인 글로벌타임스(영문판 환구시보)는 한국에 배치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가 막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중국 언론들은 주일미군, 주한미군, 괌 기지 등을 둥펑-17의 타깃으로 예상했다.
DF-17은 마하 10으로 비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극초음속 미사일을 요격·방어할 수 있는 시스템은 없다. 따라서 DF-17은 앞으로 전쟁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게임 체인저'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