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2002년 영화)
1. 개요
H는 2002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범죄 스릴러 영화이다. 임산부를 노린 연쇄 살인범 신현이 자수하지만, 이후 모방 살인이 발생하고 강 형사와 김 형사가 사건을 맡게 된다. 수사 과정에서 신현의 과거와 충격적인 반전이 드러나고, 결국 강 형사가 살인범이 되어 자멸하는 내용이다. 영화는 독특한 분위기와 배우들의 연기로 호평을 받았으나, 악당 설정과 반전에 대한 비판도 있었다. 2004년 판타스포르투 국제 판타지 영화상 후보로 지명되었으며, 2009년 텔루구어로 리메이크되었다.
| 제목 | H |
|---|---|
| 원제 | H(에이치) |
| 장르 | 스릴러, 미스터리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개봉일 | 2002년 12월 27일 |
|---|---|
| 상영 시간 | 106분 |
| 국가 | 대한민국 |
| 언어 | 한국어 |
| 감독 | 이종혁 |
|---|---|
| 제작 | 영화사 봄 |
| 제작자 | 오정완, 류진옥 |
| 각본 | 이종혁, 김희재, 오승욱 |
| 촬영 | 최진웅, 피터 그레이 |
| 조명 | 박종환 |
| 음악 | 조성우 |
| 미술 | 김영규, 이종필 |
| 의상 | 강지향 |
| 편집 | 함성원 |
| 주연 | 염정아, 지진희, 조승우 |
|---|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A-Line |
|---|---|
| 일본 배급 | 개가가, 애니플래닛 |
| 한국 개봉 | 2002년 12월 27일 |
| 일본 개봉 | 2004년 3월 20일 |
| 상영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
-
대한민국의 미스터리 영화 -
그때 그사람들
2005년 개봉한 임상수 감독의 블랙 코미디 영화 《그때 그사람들》은 10·26 사건을 소재로 권력의 암투와 허망함을 풍자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칸 영화제에 초청되었으나 법정 공방을 겪었다. -
대한민국의 미스터리 영화 -
4인용 식탁
인테리어 디자이너 정원이 타인의 트라우마를 보는 능력을 지닌 정연을 만나 어린 시절 트라우마와 죄책감으로 인한 비극적인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4인용 식탁》은 이수연 감독이 시체스 영화제와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
대한민국의 스릴러 영화 -
그때 그사람들
2005년 개봉한 임상수 감독의 블랙 코미디 영화 《그때 그사람들》은 10·26 사건을 소재로 권력의 암투와 허망함을 풍자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칸 영화제에 초청되었으나 법정 공방을 겪었다. -
대한민국의 스릴러 영화 -
4인용 식탁
인테리어 디자이너 정원이 타인의 트라우마를 보는 능력을 지닌 정연을 만나 어린 시절 트라우마와 죄책감으로 인한 비극적인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4인용 식탁》은 이수연 감독이 시체스 영화제와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효자동 이발사
《효자동 이발사》는 1960-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청와대 인근 효자동 이발관을 운영하는 이발사 성한모와 그의 가족이 겪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0.26 사건 등 역사적 사건들을 소시민의 시각으로 조명하며 권위주의 정권의 억압과 가족애, 민주주의 열망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냈다.
2. 줄거리
22세의 연쇄 살인범 신현은 임산부를 노리고 끔찍한 살인을 저지른 뒤 자수한다. 10개월 후, 모방 살인범이 나타나 강 형사와 김 형사가 사건을 맡게 된다.
그들은 첫 번째와 두 번째 피해자, 즉 살인범에게 태아를 빼앗긴 임신한 여고생과 버스에서 뒤에서 목 졸려 살해당한 미혼모로부터 단서를 찾아 살인범을 추적한다. 신현에게서 정보를 얻으려 했지만 실패했다. 살인범의 집을 잠복하지만, 살인범이 집에 돌아오다 경찰을 알아채고 도주한다. 강 형사는 그를 나이트클럽까지 쫓아가고, 살인범은 레즈비언의 귀를 자른 다음 목을 긋는데, 이는 신현의 세 번째 피해자와 똑같은 수법이었다. 강 형사는 그의 가슴에 두 발을 쏘고, 살인범은 혼수상태에 빠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인은 계속된다. 경찰은 다음 용의자를 체포하지만, 살인은 계속해서 발생한다.
결국, 신현의 어머니가 그를 낙태시키려 했지만 그가 살아남았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심리학자 주경숙 박사는 다른 두 살인범에게 최면 후 암시를 사용하여 모방 살인을 저지르게 했다. 강 형사는 그 후 주 박사를 살해한다(낙태 시술 의사를 살해한 신현의 살인을 모방). 그러나 강 형사는 자신에게 배달된 CD에 의해 촉발된다. 강 형사는 자신의 어머니, 즉 매춘부였던 어머니를 살해한다.
영화가 진행되는 동안 신현은 처형되고, 그의 마지막 말은 "나는 내 어머니를 죽였다"이다. 이것은 그가 자백할 때 가방에 담아 경찰서로 가져왔던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신원 미상의 피해자를 설명해준다. 강 형사는 자살을 하려 하지만, 김 형사가 나타나 그를 대신 죽인다.
3. 등장인물
영화 H의 등장인물은 다음과 같다. 주요 등장인물은 하위 섹션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으므로, 여기서는 간단하게 표로 정리한다.
3.1. 주요 등장인물
3.2. 주변 인물
| 배역 | 배우 | 비고 |
|---|---|---|
| 강태현 형사 | 지진희 | 미연의 파트너 형사. 1년 전 사건으로 약혼자를 잃었고, 범인에 대해 강한 증오를 가지고 있다. 川島 得愛일본어 |
| 김미연 형사 | 염정아 | 일련의 엽기적인 연쇄 살인 사건 담당 여형사. 田村 真紀일본어 |
| 신현 | 조승우 | 1년 전, 6명의 여성을 엽기적으로 살해한 연쇄 살인범. 6번째 피해자를 살해한 후, 그 시체를 가지고 경찰에 출두. 범행 동기는 신에게 거역한 여성들을 죽여 이 세상을 구할 수 있다는 것. 현재 사형수로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다. 成田 剣일본어 |
| 박 형사 | 성지루 | 茶風林일본어 |
| 장 국장 | 박용수 | |
| 이 반장 | 권혁풍 | |
| 추경숙 박사 | 김선경 | 山像 かおり일본어 |
| 강태현 형사 어머니 | 김부선 | |
| 최영진 | 민웅기 | |
| 배용만 | 박길수 | |
| 검시관 | 이윤건 | |
| 교도소 주임 | 허기호 | |
| 중년남 | 김뢰하 | |
| 이 박사 | 박흥식 | |
| 탈취차량 남 | 정성일 | |
| 노랑머리 | 김건 | |
| 포장마차 취객 1 | 김승태 | |
| 마약반 형사 1 | 김용운 | |
| 한 형사 | 이얼 | 우정출연 |
| 허영택 | 김인권 | 우정출연 |
4. 평가
한국영화닷컴의 김규현은 "독특한 프로덕션 디자인과 촬영", 미니멀한 음악과 사운드 디자인을 호평했으며, 이는 "영화의 독특하고 끊임없이 어두운 분위기에 크게 기여한다"고 평했다. 그는 또한 형사들의 캐릭터 설정이 "믿을 만하게 전문적이고 적절하게 인간적"이며, 성지루의 "훌륭한 조연 연기"를 포함한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에 힘입어 완성되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그는 악당에 대해 "잘못된 생각"이라고 비판했고, 절정의 반전은 "완전히 실망스러웠다"고 평했다.
4.1. 긍정적 평가
한국영화닷컴의 김규현은 "독특한 프로덕션 디자인과 촬영", 미니멀한 음악과 사운드 디자인을 호평하며, 이는 "영화의 독특하고 끊임없이 어두운 분위기에 크게 기여한다"고 평했다. 그는 또한 형사들의 캐릭터 설정이 "믿을 만하게 전문적이고 적절하게 인간적"이며, 성지루의 "훌륭한 조연 연기"를 포함한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에 힘입어 완성되었다고 언급했다.
4.2. 부정적 평가
한국영화닷컴의 김규현은 "독특한 프로덕션 디자인과 촬영", 미니멀한 음악과 사운드 디자인을 호평하며, 이는 "영화의 독특하고 끊임없이 어두운 분위기에 크게 기여한다"고 평했다. 그는 또한 형사들의 캐릭터 설정이 "믿을 만하게 전문적이고 적절하게 인간적"이며,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특히 성지루의 "훌륭한 조연 연기"에 힘입어 완성되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그는 악당에 대해 "잘못된 생각"이라고 비판했고, 절정의 반전은 "완전히 실망스러웠다"고 평했다.
5. 수상 내역
H는 2004년 판타스포르투에서 국제 판타지 영화상 후보로 지명되었다.
6. 리메이크
2009년 텔루구어 리메이크작인 아마라바티는 라비 바부가 감독했으며, 타라카 라트나가 악역으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