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Do It
1. 개요
"Just Do It"은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대표적인 슬로건이다. 이 슬로건은 광고 회사 와이든+케네디의 댄 와이든이 사형수의 마지막 말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1988년에 시작된 "Just Do It" 캠페인은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보 잭슨, 마이클 조던 등 유명 운동선수들을 기용하여 브랜드 이미지를 높였다. 2015년에는 배우 샤이아 라보프의 인터넷 밈으로, 2018년에는 30주년 기념 캠페인과 콜린 캐퍼닉의 광고 참여로 사회적 논란을 겪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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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
에어 (2023년 영화)
1984년 나이키가 몰락 위기의 농구화 사업 부문에서 신인 농구 선수 마이클 조던을 영입하기 위해 소니 바카로가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벤 애플렉 감독의 스포츠 드라마 영화 《에어》는 1980년대 배경 속 혁신적인 마케팅 전략과 마이클 조던의 성공적인 커리어를 조명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나이키 -
에어 포스 (신발)
에어 포스 (신발)은 1982년 나이키에서 출시된 농구화로, 에어 기술을 통해 기능성을 높이고 스트리트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지만, 가격 및 유행에 대한 비판도 있으며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다. -
광고 캠페인 -
1984 (광고)
애플 맥킨토시 출시 광고 "1984"는 디스토피아적 배경에서 여성이 스크린을 파괴하는 장면을 통해 IBM의 독점을 비판하고 매킨토시를 자유와 창의성의 상징으로 제시하여 큰 광고 효과를 거두었지만, 긍정적 평가와 함께 새로운 억압 시대의 상징이라는 비판도 받았다. -
광고 캠페인 -
Get a Mac
`Get a Mac`은 애플이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진행한 광고 캠페인으로, 맥과 PC를 의인화하여 유머러스하게 비교하며 맥의 우월성을 강조하여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애플 제품 인식 개선과 Mac 판매 증가에 기여했지만, 단순화된 비교와 PC 사용자 비하라는 비판도 받았다.
2. 기원
광고 회사 와이든+케네디의 공동 창립자인 댄 와이든은 이 문구가 사형을 앞둔 사형수의 마지막 말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형수는 "알잖아, 한번 해보자(You know, let's do it)"라고 말했다. 와이든은 이 말을 듣고 '렛츠(let's)'라는 표현을 바꿨다고 언급했다.
2.1. 슬로건의 탄생
와이든+케네디의 공동 창립자인 댄 와이든은 이 문구가 사형을 앞둔 사형수의 마지막 말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형수는 "알잖아, 한번 해보자(You know, let's do it)"라고 말했다. 와이든은 "그것을 읽었을 때 정말 놀라웠다. 그 정도의 불확실성 앞에서 어떻게 밀고 나갈 수 있을까? 그래서 '렛츠(let's)'라는 표현은 마음에 안 들어서 바꿨다. 그렇지 않으면 그에게 공을 돌려야 했을 테니까."라고 농담했다.
3. 캠페인
"Just Do It" 캠페인은 전문 운동선수, 스포츠 정신 및 건강을 강조하는 슬로건을 통해 나이키를 성공과 관련된 혁신적인 미국 아이콘으로 만들었다. 이는 고객들이 나이키 제품 구매를 위대한 성취와 연관시키도록 이끌었다.
3.1. 초기 캠페인
1988년에 시작된 "Just Do It" 캠페인은 매우 성공적이었으며, 회사는 "Just Do It"의 의미를 "보편적이면서도 지극히 개인적인" 것으로 정의했다. 리복이 1980년대 피트니스 열풍 속에서 에어로빅을 타겟으로 캠페인을 펼치는 동안, 나이키는 "강력하고, 타협하지 않는 광고 캠페인"으로 대응했다. 이 캠페인의 목표 중 하나는 연령, 성별, 신체적 피트니스 수준에 관계없이 모든 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었고, 나이키의 근본적인 목표는 운동화를 소비자들에게 패션 아이템으로 제시하여 나이키 의류가 단순한 운동복 이상으로 착용되도록 하는 것이었다. "Just Do It" 캠페인은 상품, 옥외 광고판, 인쇄 매체 및 그래피티 아트 등 다양한 미디어 매체를 통해 진행되었다.
캠페인 전반에 걸쳐 나이키는 다양한 민족과 인종의 사람들을 비롯하여 수많은 유명 운동선수들을 기용하여 일반 고객뿐만 아니라 전문 운동선수들에게도 신뢰할 수 있는 나이키의 이미지를 홍보하고 고객을 유치했다. 보 잭슨, 호나우지뉴, 웨인 루니와 같은 축구 스타, 마이클 조던과 코비 브라이언트와 같은 농구 스타, 그리고 로저 페더러와 라파엘 나달과 같은 테니스 스타들이 광고에 출연했다.
이 캠페인은 전문 운동선수와 스포츠 정신 및 건강을 강조하는 동기 부여 슬로건의 조합을 통해 성공과 관련된 혁신적인 미국 아이콘으로서 나이키의 이미지를 구현했다. 이는 고객들이 구매를 위대한 성취의 가능성과 연관시키도록 이끌었다.
3.2. 다양한 매체 활용
"Just Do It" 캠페인은 상품, 옥외 광고판, 인쇄 매체 및 그래피티 아트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진행되었다.
나이키는 캠페인 전반에 걸쳐 다양한 민족과 인종의 사람들, 보 잭슨, 호나우지뉴, 웨인 루니와 같은 축구 스타, 마이클 조던과 코비 브라이언트와 같은 농구 스타, 로저 페더러와 라파엘 나달과 같은 테니스 스타 등 수많은 유명 운동선수들을 기용하여 일반 고객뿐만 아니라 전문 운동선수들에게도 신뢰할 수 있는 이미지를 홍보하고 고객을 유치했다.
3.3. 스포츠 스타 마케팅
나이키는 캠페인 전반에 걸쳐 보 잭슨, 호나우지뉴, 웨인 루니와 같은 축구 스타, 마이클 조던과 코비 브라이언트와 같은 농구 스타, 로저 페더러와 라파엘 나달과 같은 테니스 스타들을 모델로 기용했다. 이들은 전문 운동선수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나이키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4. 2015년 샤이아 라보프 인터넷 밈
2015년 5월, 퍼포먼스 아트 그룹 라보프, 뢴코 & 터너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순수 미술 학생들과 협력하여 30분 분량의 비디오 #INTRODUCTIONS를 공개했다. 이 비디오는 배우 샤이아 라보프가 그린 스크린 앞에서 연기하는 짧은 독백 시리즈로 구성되었다. 각 학생들은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는 대본을 아티스트에게 제공하도록 지시받았고, 그 결과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하에 공개되어 대중이 자유롭게 이를 변형하고 리믹스할 수 있게 했다.
조슈아 파커가 쓴 한 부분은 나이키의 슬로건과 같은 "Just Do It"이라는 제목의 과장된 동기 부여 연설 형태로 제작되었는데, 공개된 지 며칠 만에 입소문을 타면서 인터넷 밈이 되었다. 이는 수많은 리믹스와 패러디를 양산했으며, 구글에 따르면 2015년 가장 많이 검색된 GIF가 되었다.
5. 30주년 기념 캠페인과 콜린 캐퍼닉 논란
나이키는 "Just Do It" 캠페인 30주년을 기념하여 2018년 9월 5일에 "Dream Crazy"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르브론 제임스, 세레나 윌리엄스, 콜린 캐퍼닉과 같은 유명 운동선수들이 출연했다.
2016년 국가 제창 시 무릎 꿇기라는 논란 이후 캐퍼닉이 광고에 참여하면서 나이키에 대한 사회적 반발이 일어났다.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에서는 #JustDont, #BoycottNike와 같은 해시태그를 사용한 반발이 있었다. 일부는 불매운동을 요구하거나 나이키 신발을 불태우는 등 항의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석가들은 광고의 타겟 그룹이 이를 지지했기 때문에 캠페인이 성공적이라고 분석했다.
5.1. 30주년 기념 "Dream Crazy" 캠페인
나이키는 "Just Do It" 캠페인 30주년을 기념하여 2018년 9월 5일에 "Dream Crazy"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르브론 제임스, 세레나 윌리엄스, 콜린 캐퍼닉과 같은 유명 운동선수들이 출연했다.
특히 2016년 국가 제창 시 무릎 꿇기라는 논란 이후 캐퍼닉이 광고에 참여하면서 나이키에 대한 사회적 반발이 일어났다.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에서는 #JustDont, #BoycottNike와 같은 해시태그를 사용한 반발이 있었다. 일부는 불매운동을 요구하거나 나이키 신발을 불태우는 등 항의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석가들은 광고의 타겟 그룹이 이를 지지했기 때문에 캠페인이 성공적이라고 분석했다.
5.2. 콜린 캐퍼닉 광고 참여 논란
2016년 국가 제창 시 무릎 꿇기라는 논란 이후 콜린 캐퍼닉이 광고에 참여하면서 나이키에 대한 사회적 반발이 일어났다. 트위터 및 기타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서 #JustDont 또는 #BoycottNike와 같은 해시태그를 사용하며 이에 반발했다. 나이키의 이전 팬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불매운동을 요구하거나 심지어 나이키 신발을 불태우거나 다른 상품을 파괴하는 방식으로 항의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석가들은 광고의 타겟 그룹이 이를 지지했기 때문에 캠페인이 성공적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