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 홀드 관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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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KBO 리그 홀드 관련 기록은 KBO 리그에서 홀드와 관련된 다양한 기록을 다룬다. 통산 홀드 기록에서는 안지만이 177홀드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권혁, 진해수, 정우람, 김상수가 그 뒤를 잇고 있다. 시즌 홀드 기록은 김상수가 2019년에 40홀드로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고령 홀드 투수는 송진우로 41세 3개월 20일에 홀드를 기록했다.
2. 통산 홀드 기록
2. 1. 통산 홀드 순위
2024년 9월 11일 현재 KBO 리그 통산 홀드 순위는 다음과 같다. 안지만 선수가 177홀드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 뒤를 이어 권혁, 진해수, 정우람, 김상수 선수가 각각 159홀드, 157홀드, 145홀드, 137홀드를 기록하고 있다.
2. 2. 통산 홀드 기록 추이
KBO 리그에서 홀드 제도가 도입된 이후 통산 홀드 1위 기록은 여러 선수에 의해 경신되어 왔다. 차명주가 2006년 80홀드로 은퇴하며 최초의 기록을 남겼다. 이후 류택현(LG 트윈스)이 2007년 6월 30일 광주 KIA전에서 81홀드를 기록하며 통산 1위 기록을 경신했다. 류택현은 2009년 7월 5일 잠실 두산전에서 100홀드를 달성했는데, 이는 당시 37세 8개월 13일, 767경기 만의 기록이었다. 이후 류택현은 103홀드, 그리고 2013년에는 118홀드와 122홀드를 기록하며 통산 1위 자리를 유지했다.정우람(SK 와이번스)은 2011년 6월 21일 광주 KIA전에서 104홀드를 기록하며 류택현을 제치고 통산 1위로 올라섰다. 당시 정우람의 나이는 26세 20일, 447경기 만이었다.
이후 안지만(삼성 라이온즈)이 2014년 6월 15일 대구 두산전에서 123홀드를 기록하며 통산 1위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안지만은 2015년 6월 2일 포항 롯데전에서 150홀드를 달성했다.
3. 시즌 홀드 기록
3. 1. 개인 한 시즌 최다 홀드 기록 추이
KBO 리그에서 한 시즌 최다 홀드 기록은 2000년 현대 유니콘스의 조웅천이 74경기에 등판하여 8승 6패 8세이브, 평균자책점 3.05를 기록하며 16홀드를 기록한 것이 시초이다. 이후 2001년 두산 베어스의 차명주가 84경기에 나와 6승 2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3.42를 기록하며 18홀드를 기록했다. 2004년에는 롯데 자이언츠의 임경완이 67경기에서 4승 6패 5세이브, 평균자책점 3.16, 22홀드를 기록했다.2005년에는 두산 베어스 이재우가 76경기 7승 5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1.72, 28홀드를 기록했고, 2006년에는 삼성 라이온즈 권오준이 67경기 9승 1패 2세이브, 평균자책점 1.69, 32홀드를 기록하며 기록을 경신했다. 2012년에는 SK 와이번스의 박희수가 65경기에서 8승 1패, 평균자책점 1.32를 기록하며 34홀드를 달성, 종전 기록을 넘어섰다. 2019년에는 키움의 김상수가 40홀드를 기록했다.
4. 기타 홀드 기록
4. 1. 최고령 홀드 투수
KBO 리그에서 최고령 홀드 투수는 송진우이다.[1] 송진우는 한화 소속으로 2007년 6월 5일 수원에서 열린 현대와의 경기에서 41세 3개월 20일의 나이로 홀드를 기록했다.[1] 당시 4-1로 앞서던 6회에 등판해 1⅔이닝 동안 2피안타, 2삼진,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1]5. 한국 야구와 홀드 제도 (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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