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at the zoo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Me at the zoo"는 유튜브 공동 창업자 자베드 카림이 2005년 4월 23일에 업로드한 최초의 유튜브 영상이다. 이 영상은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동물원에서 촬영되었으며, 카림이 코끼리 앞에서 코의 길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19초 분량의 짧은 영상이다. 이 영상은 유튜브의 기원을 상징하며, 대중의 미디어 소비 방식에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는다.

Me at the zoo - [영화]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동영상의 섬네일
출연자베드 카림
촬영야코프 라피츠키
공개일2005년 4월 23일
재생 시간19초
국가미국
언어영어
비디오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동영상 전체
웹사이트유튜브
게시일2005년 4월 23일 20:31:52 (태평양 여름 시간)
촬영자야코프 라피츠키
업로더자베드 카림
업로드 계정명jawed
재생 시간19초
카테고리영화 및 애니메이션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유튜브의 역사 - 니플게이트
    니플게이트는 2004년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서 자넷 잭슨의 의상이 벗겨져 가슴이 노출된 사건으로, 방송 규제 및 성차별 논쟁을 촉발하고 관련 방송사에도 파장을 일으켰으며, 언론의 의도적인 시도 및 성차별적 이중 잣대 논란을 야기했다.
  • 샌디에이고 동물원 - 샌디에이고 동물원 사파리 파크
    샌디에이고 동물원 사파리 파크는 1972년에 개장한 샌디에고 동물원 협회에서 운영하는 야생 동물 공원이며,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다양한 동물들을 전시하고 멸종 위기 동물 보존 노력을 펼치고 있다.
  • 동물원을 배경으로 한 작품 - 케모노 프렌즈 (애니메이션)
    케모노 프렌즈는 케모노 프렌즈 프로젝트를 원작으로 2017년 1월부터 3월까지 방영된 일본의 3D 툰 렌더링 애니메이션으로, 세룰리안이 등장하는 자파리 파크에서 기억을 잃은 소녀 가방과 다양한 프렌즈들이 파크를 탐험하는 이야기를 다루며, 타츠키가 감독을 맡아 야오요로즈에서 제작, 방영 당시 큰 인기를 얻었으나 2기 제작 과정에서 논란이 있었다.
  • 동물원을 배경으로 한 작품 - 케모노 프렌즈
    케모노 프렌즈는 요시자키 미네의 캐릭터 디자인을 바탕으로, 자파리 파크에서 동물들이 샌드스타 힘으로 인간 소녀 모습인 프렌즈로 변신하는 이야기를 다룬 일본의 미디어 믹스 프로젝트이다.

2. 역사

유튜브는 페이팔 직원이었던 자베드 카림, 채드 헐리, 스티브 첸에 의해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이 영상이 게시된 것은 그로부터 2개월 정도 후의 일이다.。 당시 사이트는 비공개였으며, 같은 해 5월에 베타 버전이 공개되었고, 11월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jawed" 계정은 영상 게시일과 같은 날에 생성되었다.。 이 계정에서 게시된 영상은 본 영상 1개만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을 촬영한 야코브 라피츠키는 당시 델라웨어 대학교에서 화학공학 박사 과정을 재학 중이었으며, 촬영 당일 미국 화학회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샌디에이고를 방문했다. 샌디에이고에서는 2005년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미국 화학회 회의(내셔널 미팅)가 개최되었다.자베드 카림이 당시 샌디에이고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두 사람은 만날 약속을 했고, 동물원에서 만나 카림이 라피츠키에게 카메라(라피츠키의 말에 따르면 "아무런 특징 없는 컴팩트 카메라")를 건네주고 자신의 모습을 찍어달라고 부탁하여 라피츠키가 영상을 촬영했다.。 라피츠키 자신은 영상의 의도, 그리고 무엇에 사용될지를 이 당시 전혀 알지 못했고, 단순히 동물원에서 친구의 모습을 비디오로 찍었을 뿐이었지만, 한 달 후에 카림으로부터 사이트 링크를 받게 된 후 자신이 맡은 역할을 처음 알게 되었다고 한다.。 유튜브 최초의 영상 촬영자가 된 라피츠키는 후에 "자신이 무엇에 휘말리고 있는지 전혀 몰랐다"고 말했다.

2.1. 배경

유튜브페이팔에서 일하고 있던 자베드 카림, 채드 헐리, 스티브 첸이 모여 2005년 2월 14일 개설하였다. 카림은 슈퍼볼 XXXVIII 하프타임 쇼 논란과 2004년 인도양 지진해일에서 영감을 얻어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온라인에서 이 사건들의 비디오 클립을 찾을 수 없었고, 이로 인해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를 시작하겠다는 아이디어를 얻었다.

"Me at the Zoo"가 게시된 것은 유튜브 개설 후 두 달 뒤인 2005년 4월이었다. 당시 유튜브는 비공개 사이트였으며, 5월이 되어서야 베타판이 공개되었고 11월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250x250px
250x250px

2.2. 업로드

유튜브페이팔에서 일하고 있던 자베드 카림, 채드 헐리, 스티브 천이 모여 2005년 2월 14일 개설하였다. "Me at the Zoo"가 게시된 것은 그로부터 두 달 뒤인 2005년 4월이었다. 하지만 당시 유튜브는 비공개 사이트 처리를 하였으며, 5월이 되어서야 베타판이 공개되었고 11월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헐리가 2005년 2월 14일에 웹사이트의 도메인을 등록한 후, "Me at the zoo"는 2005년 4월 23일 오후 8시 27분에 업로드되었다. 이 영상은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동물원에서 두 마리의 코끼리 앞에 있는 카림의 모습을 담고 있다. 19초짜리 영상에서 그는 코끼리의 코 길이에 대해 언급한다.

영상을 촬영한 야코프 라피츠키는 당시 델라웨어 대학교에서 화학공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었고, 촬영 당일에는 미국화학회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샌디에이고에 와있던 상황이었다고 한다. 카림도 마침 샌디에이고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두 사람은 만나기로 약속하고 동물원에 모였는데, 그곳에 있던 코끼리 우리 앞에서 카림이 라피츠키에게 "평범하기 그지없는 컴팩트 카메라"를 건네고는 자신을 찍어달라고 부탁했고 라피츠키는 그대로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이때 라피츠키는 카림이 무슨 의도로 영상을 찍어달라 한 것인지는 알지 못하고 그저 동물원에 같이 간 친구의 모습을 담았다고만 알고 있다가, 한 달 뒤 카림이 유튜브에 업로드된 영상 링크를 이메일로 보내준 덕에 자기가 무엇을 한 건지 비로소 알았다고 한다. 유튜브 최초의 동영상 제작자가 된 라피츠키는 인터뷰에서 "그땐 내가 뭐에 휘말린 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

2.3. 내용

좋아, 그러니까 우린 지금 코끼리 앞에 서 있는데, 얘네들이 멋진 게 코가 진짜, 진짜, 진짜로 길다. 그리고 그게, 그게 멋있어요. 딱히 더 이상 할 말은 없네요. 19초 분량의 영상에서 카림은 코끼리의 긴 코에 대해 이야기하며, 영상에는 하이킹 재킷을 입은 카림과 건초를 찾는 코끼리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카림은 뒤에 있는 코끼리를 보면서 카메라를 향해 시시한 이야기를 한다. 영상 중간에는 아이의 목소리와 염소 울음소리가 들린다.

2.4. 대사

좋아, 그러니까 우린 지금 코끼리 앞에 서 있는데요, 얘네들이 멋진 게 코가 진짜, 진짜, 진짜로 길어요. 그리고 그게, 그게 멋있어요. 딱히 더 이상 할 말은 없네요. 동영상 중간에는 아이의 목소리와 염소 울음소리가 들린다.

3. 평가 및 영향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이 영상에 대해 "유튜브에 업로드된 최초의 영상으로서, 대중의 미디어 소비 방식을 영원히 바꿔놓은 중추 역할을 하였으며, 60초 영상의 황금기를 여는 데 일조하였다"고 평가하였다. 반면 《더 옵저버》는 영상의 질이 '초라하다'고 표현했다.

평가가 어떻든 이 영상은 유튜브의 기원이 되었다는 점에서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다. 2020년 7월 기준으로 영상의 조회수는 1억 뷰가 넘으며, 댓글도 1000만 개 넘게 달렸다. 또 유튜브는 무엇인가를 정의하는 영상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영상으로 등극하게 되었다.
여러 언론 매체들은 이 비디오가 유튜브 전체를 상징한다고 의견을 같이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이 비디오를 역대 가장 중요한 유튜브 영상으로 선정하며, 유튜브의 사용자 제작 콘텐츠의 전형을 보여준다고 평했다. 뉴욕 옵저버 또한 이 영상을 유튜브 역사상 가장 중요한 영상으로 선정하며 "사실상 역사적 유물"이라고 언급했다. 버즈피드 뉴스는 이 영상을 역대 가장 중요한 온라인 비디오 20편 중 하나로 선정했다. 유튜브 최초의 영상으로서, 최초의 유튜브 브이로그로 묘사되기도 했다.

평론가들은 "Me at the zoo"가 유튜브 역사에 있어 기념비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아론 듀플란티어는 그의 저서 《진정성과 우리가 그것을 위조하는 방법: 리얼리티 TV, 페이스북, 유튜브에서의 믿음과 주관성》에서 "Me at the zoo"의 평범함과 "건조한 미학"이 특히 유튜버와 브이로거들 사이에서 전형적인, 유튜브의 오리지널 아마추어 콘텐츠의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말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2009년에 "Me at the zoo"가 미디어가 소비되는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왔으며, 짧은 영상의 "황금기"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디지털 트렌드는 이 영상을 "특징 없는 사건"이자 유튜브의 미래 영상을 위한 기준을 세운 "빈정거리는" 영상이라고 칭했다. 영화 평론가 피터 브래드쇼는 이 영상을 2000년대의 주요 릴리스 중 하나로 선정했다.

그렉 자보의 저서 《유튜브와 비디오 마케팅: 하루 한 시간》에서, 이 비디오가 평범한 순간을 묘사한 것은 당시로서는 "특별"했으며, 유튜브 공동 창업자 자베드 카림의 유튜브가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었다고 묘사한다. 자보에 따르면, "Me at the zoo"는 유튜브가 단순히 "특별한 순간을 영상으로 담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 사용자들이 "미래의 방송인"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것에 관한 것임을 보여주었다. 이는 유튜브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온라인 동영상 공유 커뮤니티가 되는 결과를 낳았다.

샌디에이고 동물원의 공식 유튜브 계정은 2020년 이 비디오에 고정 댓글을 남겨, 유튜브 최초의 영상에 등장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4년 10월 22일 현재, 이 댓글은 390만 개의 좋아요를 받아 플랫폼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댓글이 되었다.

2015년에 YouTube가 탄생 10주년을 기념하여 공개한 동영상 『The A-Z of YouTube: Celebrating 10 Years』는 알파벳 A부터 Z로 시작하는 단어로 YouTube의 10년을 되돌아보는 내용이었는데, 마지막 Z로 시작하는 단어는 "Zoo"였으며, 이 동영상이 언급되었다. 같은 해 4월 23일에는 YouTube의 페이스북 계정에서 이 동영상이 "#TBT" 해시태그와 함께 소개되어 일시적으로 바이럴 동영상이 되었다.

이 동영상은 디지털 세계에서 기념비적인 존재로서, 전 세계 사람들이 열람하고 댓글란에 댓글을 남기고 있다. 2024년 7월 현재, 동영상 재생 횟수는 3억 2천만 회를 넘었고, 댓글란에는 1,000만 개 이상의 댓글이 달렸다.

3.1. 언론의 평가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이 영상이 대중의 미디어 소비 방식을 영원히 바꿔놓았으며, 60초 영상의 황금기를 여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반면 더 옵저버는 영상의 질이 '초라하다'고 표현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유튜브 영상이 특별할 필요 없이 친근해도 좋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언급했고, 뉴욕 옵저버는 이 영상을 "사실상 역사적 유물"이라고 칭하며 유튜브 역사상 가장 중요한 영상으로 선정했다. 버즈피드 뉴스는 이 영상을 역대 가장 중요한 온라인 비디오 20편 중 하나로 꼽았다. 디지털 트렌드는 이 영상을 "특징 없는 사건"이자 유튜브의 미래 영상을 위한 기준을 세운 "빈정거리는" 영상이라고 칭했다.

평론가들은 "Me at the zoo"가 유튜브 역사에 있어 기념비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아론 듀플란티어는 "Me at the zoo"의 평범함과 "건조한 미학"이 유튜버와 브이로거들 사이에서 전형적인, 유튜브의 오리지널 아마추어 콘텐츠의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말했다.

그렉 자보의 저서 《유튜브와 비디오 마케팅: 하루 한 시간》에서, 이 비디오가 평범한 순간을 묘사한 것은 당시로서는 "특별"했으며, 유튜브 공동 창업자 자베드 카림의 유튜브가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었다고 묘사한다. 자보에 따르면, "Me at the zoo"는 유튜브가 단순히 "특별한 순간을 영상으로 담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 사용자들이 "미래의 방송인"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것에 관한 것임을 보여주었다.

2015년에 YouTube가 탄생 10주년을 기념하여 공개한 동영상 『The A-Z of YouTube: Celebrating 10 Years』는 알파벳 A부터 Z로 시작하는 단어로 YouTube의 10년을 되돌아보는 내용이었는데, 마지막 Z로 시작하는 단어는 "Zoo"였으며, 이 동영상이 언급되었다.

3.2. 유튜브 문화에 미친 영향

"Me at the zoo"는 유튜브에 업로드된 최초의 영상으로, 대중의 미디어 소비 방식에 큰 영향을 미쳤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이 영상이 60초 영상의 황금기를 여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반면 《더 옵저버》는 영상의 질이 '초라하다'고 평가했다.

이 영상은 유튜브의 기원이 되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2020년 7월 기준 1억 뷰 이상의 조회수와 1000만 개 이상의 댓글을 기록했다. 여러 언론 매체들은 이 비디오가 유튜브 전체를 상징한다고 평가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와 뉴욕 옵저버는 이 영상을 유튜브 역사상 가장 중요한 영상으로 선정하며, 사용자 제작 콘텐츠의 전형을 보여주고 "사실상 역사적 유물"이라고 언급했다. 버즈피드 뉴스는 이 영상을 역대 가장 중요한 온라인 비디오 20편 중 하나로 선정했다.

아론 듀플란티어는 저서에서 "'Me at the zoo'의 평범함과 건조한 미학"이 유튜브 아마추어 콘텐츠의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분석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이 영상이 미디어 소비 방식의 변화와 짧은 영상의 유행을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디지털 트렌드는 이 영상을 "특징 없는 사건"이자 유튜브의 미래 영상을 위한 기준을 세운 "빈정거리는" 영상이라고 칭했다.

그렉 자보는 저서에서 이 영상이 유튜브의 비전, 즉 사용자들이 "미래의 방송인"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4. 카림의 입장 변화

2013년 유튜브가 댓글 작성 시 구글+ 계정 로그인을 요구하는 방안을 발표하자, 카림은 이에 항의했다. 그는 "Me at the Zoo" 영상의 설명란을 "여기선 더 이상 댓글을 못 달아요. 왜냐면 전 구글플러스 계정을 갖기 싫거든요"라고 변경하고, 영상 내에 주석 두 개를 새로 추가했다. 'jawed' 계정 채널에는 "비디오에 댓글 다는데 대체 왜 구글플러스 계정이 필요한거야"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사용자들의 비판이 거세지자, 유튜브는 2015년 7월에 Google+ 계정 필수화를 중단했다.

2018년 6월 4일 카림은 자신의 [https://www.youtube.com/user/jawed/community 커뮤니티 탭]에 두개의 설문조사를 게시했다. 첫번째는 "다른 영상도 만들어 볼까요?" 이고 선택지는 예와 아니오였다. 두번째는 "다음 영상에 들어갔으면 하는것" 이고 선택지는 '코미디', '액션', '드라마', '호러'등의 장르였다.

2021년 11월, 유튜브가 영상 싫어요 수를 공개적으로 숨기기로 결정하자, 카림은 "모든 유튜버가 싫어요 삭제가 멍청한 생각에 동의한다면, 아마 그럴 것입니다. 유튜브, 다시 생각해 보세요."라며 비판했다. 며칠 후, 그는 유튜브의 결정에 대한 더 긴 비난을 포함하도록 설명을 다시 업데이트했다.

2023년 12월 16일, 영상 썸네일이 미스터 비스트(MrBeast)-스타일 이미지로 변경되었다. 해당 이미지는 불타는 눈을 가진 카림이 코끼리 떼가 질주하는 배경을 가리키는 모습이었다. 2주 후 썸네일은 원래대로 되돌아갔다.

4.1. 구글 플러스 계정 강제에 대한 항의

2013년 유튜브가 댓글 작성 시 구글+ 계정 로그인을 요구하는 방안을 발표하자, 카림은 이에 항의했다. 그는 "Me at the Zoo" 영상의 설명란을 "여기선 더 이상 댓글을 못 달아요. 왜냐면 전 구글플러스 계정을 갖기 싫거든요"라고 변경하고, 영상 내에 주석 두 개를 새로 추가했다. 'jawed' 계정 채널에는 "비디오에 댓글 다는데 대체 왜 구글플러스 계정이 필요한거야"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사용자들의 비판이 거세지자, 유튜브는 2015년 7월에 Google+ 계정 필수화를 중단했다.

4.2. 싫어요 수 비공개에 대한 비판

2021년 11월, 유튜브가 영상 싫어요 수를 공개적으로 숨기기로 결정하자, 카림은 "모든 유튜버가 싫어요 삭제가 멍청한 생각에 동의한다면, 아마 그럴 것입니다. 유튜브, 다시 생각해 보세요."라며 비판했다. 며칠 후, 그는 유튜브의 결정에 대한 더 긴 비난을 포함하도록 설명을 다시 업데이트했다.

4.3. 썸네일 변경

2023년 12월 16일, 영상 썸네일이 미스터 비스트(MrBeast)-스타일 이미지로 변경되었다. 해당 이미지는 불타는 눈을 가진 카림이 코끼리 떼가 질주하는 배경을 가리키는 모습이었다. 2주 후 썸네일은 원래대로 되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