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elf (신해철의 음반)
1. 개요
Myself는 신해철이 작사, 작곡, 편곡하고, 1996년에 발매한 솔로 음반이다. CD와 LP 두 가지 형태로 발매되었으며, 수록곡으로는 "THE GREATEST BEGINNING", "재즈 카페", "나에게 쓰는 편지", "다시 비가 내리네", "그대에게",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아주 오랜 후에야", "50년 후의 내 모습", "길 위에서" 등이 있다. 신해철이 앨범의 거의 모든 부분을 담당했으며, 이정식, 정석원, 민재현, 반상균, 민병식, 박청귀, 김의석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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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록 음반 -
나방의 꿈
이선희 데뷔 20주년 기념 음반 《나방의 꿈》은 이승기의 데뷔곡 〈내 여자라니까〉를 타이틀곡으로, 싸이가 작사, 작곡 및 랩 피처링에 참여한 후속곡 〈나방의 꿈〉과 〈아버지〉, 그리고 이선희의 대표곡 〈J에게〉 리메이크 버전을 수록했다. -
팝 록 음반 -
This Is Where I Came In
This Is Where I Came In은 비 지스가 2001년에 발매한 스튜디오 앨범으로, 세 형제의 보컬 참여와 록, 사랑 노래, 유로팝, 1930년대 멜로디 오마주 등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담은 12곡이 수록되어 있다. -
신해철의 음반 -
MONOCROM
MONOCROM은 신해철과 크리스 샹그리디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락, 테크노에 국악을 결합한 실험적인 음악을 선보였으며, 앨범 《MONOCROM》을 발표하고 수록곡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는 밴드 크래쉬가 리메이크했으며, 크리스 샹그리디는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
신해철의 음반 -
Crom's Techno Works
Crom's Techno Works는 신해철이 1999년에 발매한 앨범으로, CD 1에는 기존 곡들이, CD 2에는 리믹스 버전과 데모 버전 등이 수록되었으며, 다양한 음악가와 스태프들이 참여했다. -
대영AV의 음반 -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때
1989년 무한궤도가 발매한 유일한 정규 앨범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는 신해철, 정석원 등이 참여했으며, 타이틀곡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때〉를 포함하여 총 10곡이 수록되었다. -
대영AV의 음반 -
비상 (코요태의 음반)
코요태의 네 번째 정규 앨범 《비상》은 2002년 발매되었으며, 신지가 작사하고 김종민이 안무를 고안한 타이틀곡 〈비상(非常)〉을 포함해 총 14곡이 수록되어 있다.
2. 수록곡
《Myself》의 수록곡은 CD와 LP로 나뉘어 발매되었으며, 수록곡 목록과 배열 순서가 다르다. 모든 곡은 신해철이 작사, 작곡 및 편곡을 맡았다.
2.1. CD
음반의 CD에는 총 9개의 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모든 곡은 신해철이 직접 작사, 작곡했다. 각 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위 섹션을 참고할 수 있다.
| 순서 | 제목 | 재생 시간 |
|---|---|---|
| 1 | THE GREATEST BEGINNING영어 | 1:46 |
| 2 | 재즈 카페 | 4:31 |
| 3 | 나에게 쓰는 편지 | 4:41 |
| 4 | 다시 비가 내리네 | 4:12 |
| 5 | 그대에게 | 4:23 |
| 6 |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 4:46 |
| 7 | 아주 오랜 후에야 | 3:55 |
| 8 | 50년 후의 내 모습 | 4:42 |
| 9 | 길 위에서 | 6:00 |
2.1.1. THE GREATEST BEGINNING
THE GREATEST BEGINNING영어은 신해철이 작사, 작곡한 1분 46초의 연주곡으로,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곡이다.
2.1.2. 재즈 카페
〈재즈 카페〉는 4분 31초 길이의 곡으로, 신해철이 작사, 작곡했다. 재즈풍의 멜로디와 도시적인 분위기가 특징이다.
2.1.3. 나에게 쓰는 편지
〈나에게 쓰는 편지〉는 신해철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4분 41초 길이이다. 자기 성찰적인 가사와 호소력 짙은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2.1.4. 다시 비가 내리네
다시 비가 내리네는 4분 12초 길이의 곡으로, 이별의 슬픔을 비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신해철이 작사, 작곡하였다.
2.1.6.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내 마음 깊은 곳의 너〉는 신해철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4분 46초 길이이며,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담고 있다.
2.1.8. 50년 후의 내 모습
〈50년 후의 내 모습〉은 4분 42초 길이의 곡으로, 미래의 자신을 상상하며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노래이다. 작사와 작곡은 신해철이 직접 맡았다.
2.2. LP
LP는 Side A와 Side B로 나뉘어 발매되었다.
2.2.1. Side A
| 순서 | 곡 제목 | 재생 시간 |
|---|---|---|
| 1 | THE GREATEST BEGINNING | 1:46 |
| 2 | 재즈 카페 | 4:31 |
| 3 | 나에게 쓰는 편지 | 4:41 |
| 4 | 다시 비가 내리네 | 4:12 |
| 5 | 그대에게 | 4:23 |
2.2.2. Side B
| 제목 | 재생 시간 |
|---|---|
|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 4:46 |
| 아주 오랜 후에야 | 3:55 |
| 50년 후의 내 모습 | 4:42 |
| 길 위에서 | 6:00 |
3.1. 뮤지션
이 목록은 해당 앨범의 콤팩트 카세트나 LP가 아닌 CD 포맷의 부클릿 〈staff〉 목록을 참고하였다.
;스탭
* 유재학 -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
* 성지훈 - 공동 프로듀서
* 최세영 - 녹음, 믹싱
* 노양수, 도정희 - 추가 녹음
3.1.1. 신해철
신해철은 보컬, 신시사이저, 어쿠스틱/전자 피아노, 전기 기타, 드럼, 타악기, 건반, 베이스 기타, 프로그래밍, 퍼포먼스, 코러스 등 앨범의 거의 모든 부분을 담당했다. 그는 이 앨범을 통해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진보적인 음악 성향과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3.1.9. 코러스
성지훈, 정석원, 윤종신, 김태우, 한아로, 김혁경, 송주현이 코러스로 참여했다.
3.2. 스태프
이 목록은 해당 앨범의 CD 포맷 부클릿 〈staff〉 목록을 참고하였다.
* 신해철은 보컬, 신시사이저, 어쿠스틱/전자 피아노, 전기 기타, 드럼, 타악기, 건반, 베이스 기타, 프로그래밍, 퍼포먼스, 코러스를 담당했다.
3.2.2. 성지훈
공동 프로듀서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