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 Many People
1. 개요
"Too Many People"은 폴 매카트니가 작곡하고 부른 곡으로, 비틀즈 해체 이후 발매된 앨범 "Ram"에 수록되었다. 이 곡은 매카트니의 전 밴드 동료인 존 레논과 그의 아내 오노 요코를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두 사람의 설교적인 태도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고 있다. 음악적으로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함께 다양한 악기 연주가 특징이며, 롤링 스톤지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서 매카트니의 비틀즈 해체 후 최고의 곡 중 하나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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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Too Many People (투 매니 피플) |
|---|---|
| 아티스트 | 폴 & 린다 매카트니 |
| 음반 | Ram (램) |
| A면 | Uncle Albert/Admiral Halsey (엉클 알버트/애드미럴 홀시) |
| 발매일 | 1971년 8월 2일 |
| 포맷 | 7인치 싱글 |
| 녹음일 | 1970년 11월 10일 |
| 장르 | 사이키델릭 록 |
| 길이 | 4분 10초 |
| 레이블 | 애플 |
| 작곡가 | 폴 매카트니 |
| 프로듀서 | 폴 & 린다 매카트니 |
| 이전 싱글 | Another Day (어나더 데이) |
| 이전 싱글 발매일 | 1971년 |
| 다음 싱글 | The Back Seat of My Car (더 백 시트 오브 마이 카) |
| 다음 싱글 발매일 | 1971년 |
| 녹음 장소 | 1970년 11월 10일 CBS Studios NY 1971년 1월 A&R Studios NY 1971년 3월-4월 Sunset Sound Recorders Studio L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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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매카트니의 노래 -
FourFiveSeconds
리한나, 카니예 웨스트, 폴 매카트니가 협업하여 2015년에 발매된 FourFiveSeconds는 어쿠스틱 기타, 오르간, 베이스 기타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요소가 혼합된 어쿠스틱 곡으로, 전 세계적인 상업적 성공과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폴 매카트니의 노래 -
Freedom (폴 매카트니의 노래)
폴 매카트니가 9·11 테러에 대한 반응으로 작곡한 《Freedom》은 희생자를 추모하고 뉴욕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한 노래로, 에릭 클랩튼의 기타 참여와 슈퍼볼 공연 등을 통해 9·11 테러 희생자를 기리는 상징적인 곡이 되었다. -
폴 매카트니가 작곡한 노래 -
FourFiveSeconds
리한나, 카니예 웨스트, 폴 매카트니가 협업하여 2015년에 발매된 FourFiveSeconds는 어쿠스틱 기타, 오르간, 베이스 기타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요소가 혼합된 어쿠스틱 곡으로, 전 세계적인 상업적 성공과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폴 매카트니가 작곡한 노래 -
Freedom (폴 매카트니의 노래)
폴 매카트니가 9·11 테러에 대한 반응으로 작곡한 《Freedom》은 희생자를 추모하고 뉴욕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한 노래로, 에릭 클랩튼의 기타 참여와 슈퍼볼 공연 등을 통해 9·11 테러 희생자를 기리는 상징적인 곡이 되었다. -
1971년 노래 -
Stairway to Heaven
Stairway to Heaven은 레드 제플린이 1971년에 발표한 곡으로, 프로그레시브 록, 포크 록, 하드 록 요소가 혼합된 3부 구성의 곡이며, 음악内外적인 화제와 함께 음악적, 상업적 성공을 거두어 음악사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
1971년 노래 -
Behind Blue Eyes
Behind Blue Eyes는 더 후가 1971년 발매한 앨범 《Who's Next》의 수록곡으로, 록 오페라 《라이프하우스》 프로젝트의 일부로 구상되었으며, 림프 비즈킷이 리메이크하여 유럽 각국에서 인기를 얻고 여러 매체에 사용되며 사랑받고 있다.
2. 배경
"Too Many People"은 폴 매카트니가 비틀즈 해체 이후 존 레논과 오노 요코를 향한 복잡한 감정을 담아 쓴 곡이다. 가사에는 존 레논의 설교적인 태도와 요코와의 관계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담겨 있다.
맥카트니는 1984년 플레이보이 인터뷰에서 "Too many people preaching practices (너무 많은 사람들이 설교를 하고 있다)"라는 가사가 존 레논의 당시 행동에 대한 비판이었다고 회상했다. "You took your lucky break and broke it in two (너는 행운을 잡고 그걸 두 조각으로 냈다)"라는 구절은 존 레논과 오노 요코의 관계를 비판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 곡은 "piece of cake(식은 죽 먹기)"라는 구절로 시작하는데, 이는 레논을 겨냥한 비판("piss off cake")이었다. 맥카트니는 2001년 모조 인터뷰에서 존과 요코가 모든 사람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하는 것에 대한 반감을 드러냈다.
롤링 스톤은 "Too Many People"의 멜로디가 맥카트니가 원할 때 그의 매력을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는 증거라고 평가했다.
곡의 도입부와 브릿지는 G 장조의 으뜸 화음과 C 단조의 버금딸림 화음을 번갈아 사용하며, 이는 "Maybe I'm Amazed"와 유사하게 곡의 일관성을 높인다. 곡의 중간과 끝에는 기타 솔로가 포함되어 있다.
맥카트니는 Thrillington 앨범에 "Too Many People"의 기악 버전을 수록했다. 이 버전에서는 스테레오 페이저를 사용하여 독특한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2012년 재발매반 "램 아카이브 컬렉션"에서 매카트니는 이 곡이 전파를 탄 존에게 보내는 메시지였다고 말했다.
2.1. 존 레논과의 갈등
비틀즈 해체 이후, 폴 매카트니와 존 레논은 음악적, 개인적으로 갈등을 겪었다. "Too Many People"은 이러한 갈등의 감정을 담아낸 곡 중 하나로 평가된다. 얼티메이트 클래식 록의 비평가 마이클 갈루치는 이 곡을 "맥카트니가 전 밴드 동료들에게 보내는 가장 독설적인 이별 노래"라고 평했다.
맥카트니는 1984년 플레이보이와의 인터뷰에서 존 레논이 설교를 많이 하는 것에 짜증이 나서 "Too many people preaching practices (너무 많은 사람들이 설교를 하고 있다)"라는 가사를 썼다고 밝혔다. 2001년 모조와의 인터뷰에서는 이 가사가 존 레논과 오노 요코가 모든 사람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하는 것에 대한 반감이었다고 밝혔다.
"You took your lucky break and broke it in two(너는 행운을 잡고 그걸 두 조각으로 냈다)"라는 구절은 원래 "Yoko took your lucky break and broke it in two(요코가 너의 행운을 잡고 그걸 두 조각으로 냈다)"였지만, 맥카트니는 곡을 녹음하기 전에 수정했다.
존 레논은 램 앨범 발매 후 "Too Many People"을 포함하여 자신을 겨냥한 여러 곡들을 지적했다. 그는 "Too many people going underground"는 오노 요코와 자신을 말하는 것이며, "You took your lucky break"는 자신들이 폴 매카트니와 함께 할 수 있었던 행운을 말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존 레논은 폴 매카트니를 비판하는 "How Do You Sleep?"를 그의 앨범 이매진에 수록했으며, 조지 해리슨이 이 곡에 참여했다. 매카트니는 이후 존 레논에게 화해를 제안하는 "Dear Friend"를 써서 그의 밴드 윙스와 함께 앨범 와일드 라이프에 수록했다.
2012년 재발매반 "램 아카이브 컬렉션"에서 매카트니는 "「투 머니 피플」은 바로 전파를 탄 존에게 보내는 메시지였다"고 말했다.
2.2. 화해 시도
존 레논은 램 앨범 발매 후 "Too Many People"을 포함하여 자신을 겨냥한 여러 곡들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존 레논은 폴 매카트니를 비판하는 "How Do You Sleep?"를 그의 앨범 이매진에 수록했으며, 조지 해리슨이 이 곡에 참여했다. 매카트니는 이후 존 레논에게 화해를 제안하는 "Dear Friend"를 써서 그의 밴드 윙스와 함께 앨범 와일드 라이프에 수록했다.
3. 음악적 특징
매카트니는 브릿지 일부에서 가성으로 노래했다. 두 번째 브릿지와 세 번째 연단의 기타 독주는 휴 맥크라켄이 연주했다. 마지막 브릿지 뒤를 이은 두 번째 솔로는 바닥 탐 옆면에 드럼 스틱이 있다.
4. 녹음
매카트니는 브리지 일부에서 가성으로 노래했다. 휴 맥크라켄은 두 번째 브리지와 세 번째 연의 기타 독주를 연주했다. 마지막 브리지 뒤를 이은 두 번째 솔로는 바닥 탐 옆면에 드럼 스틱이 있다.
"Too Many People"은 1970년 11월 10일 뉴욕시 컬럼비아 스튜디오에서 처음 녹음되었다. 1971년 1월에는 노래 시작 부분에 금관 악기를 추가하는 것을 포함한 대부분의 오버더빙 작업이 이루어졌고, 1971년 3월과 4월에 추가적인 오버더빙이 진행되었다.
5. 평가
"Too Many People"은 비틀즈 해체 이후 폴 매카트니의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는 곡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여러 매체에서 폴 매카트니의 솔로 곡 중 상위권에 랭크되며 음악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이 곡은 존 레논과 그의 아내 오노 요코를 향한 비판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맥카트니는 1984년 플레이보이 인터뷰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설교를 하고 있다"라는 가사가 존과 요코를 겨냥한 것이라고 밝혔다. 2001년 모조와의 인터뷰에서는 "piece of cake(식은 죽 먹기)"라는 구절이 "piss off cake(엿 먹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존과 요코의 훈계하는 태도에 대한 불만을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You took your lucky break and broke it in two(너는 행운을 잡고 그걸 두 조각으로 냈다)"라는 구절은 원래 "Yoko took your lucky break and broke it in two(요코가 너의 행운을 잡고 그걸 두 조각으로 냈다)"였으나, 녹음 전에 수정되었다. 얼티메이트 클래식 록은 이 구절을 레논과 오노 요코의 관계에 대한 비난으로 해석한다.
롤링 스톤은 이 곡의 멜로디가 매력적이라고 평가했으며, 도입부와 브릿지에 사용된 으뜸 화음과 버금딸림 화음의 반복은 곡의 일관성을 높이는 장치로 분석된다. 또한 곡 중간과 끝 부분에 기타 솔로가 포함되어 있다.
빌보드는 이 곡을 "흐느끼는 감상주의"라고 묘사했으며, 캐피털 저널은 "밝고 씁쓸하며, 신중하게 구성"된 램 앨범의 절정이라고 평가했다. 보스턴 글로브는 "사회를 주제로 한 시끄러운 명상"이라고 묘사하며 격렬한 기타 연주를 칭찬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이 곡을 토머스 맬서스의 이론을 음악적으로 확장한 것으로 해석하며, 비틀즈 해체에 대한 맥카트니의 경험을 언급했을 수 있다고 추측했다.
일부 비평가들은 이 곡이 레논을 향해 "거만하게 설교한다"는 점을 램 앨범의 약점으로 지적하기도 하지만, 얼티메이트 클래식 록은 이 곡을 비틀즈 해체 후 최고의 싸움 노래 4위, 요코 오노에게 영감을 받은 최고의 곡 4위로 선정했다.
맥카트니는 2012년 재발매된 램 앨범에서 이 곡이 존 레논에게 보내는 메시지였으며, 당시 존 레논의 위선적인 태도에 대한 불만을 표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