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유로 2012 개최국 선정
1. 개요
UEFA 유로 2012 개최국 선정은 이탈리아, 크로아티아-헝가리(공동 개최), 폴란드-우크라이나(공동 개최), 터키, 그리스가 입후보하여 진행되었다. 2007년 4월 웨일스 카디프에서 진행된 투표 결과, 폴란드-우크라이나가 8표를 얻어 개최국으로 선정되었으며, 이탈리아는 4표, 크로아티아-헝가리는 0표를 얻었다. 폴란드는 바르샤바, 그단스크, 브로츠와프, 포즈난을, 우크라이나는 키이우, 도네츠크, 하르키우, 리비우를 개최 도시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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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개최지 선정 -
UEFA 유로 2004 개최국 선정
포르투갈은 UEFA 유로 2004 개최국 선정 투표에서 10개의 경기장 유치를 제안하여 스페인을 제치고 최종 개최국으로 결정되었으며, 오스트리아와 헝가리의 공동 개최 제안은 인프라 부족으로 실패했다. -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개최지 선정 -
UEFA 유로 2008 개최국 선정
UEFA 유로 2008 개최국 선정은 12개국이 참여한 유치 신청 과정을 거쳐 오스트리아와 스위스가 공동 개최국으로 최종 결정되었으며, 이 외에도 그리스-튀르키예, 북구 4개국 등이 유치 경쟁에 참여했다. -
UEFA 유로 2012 -
UEFA 유로 2012 예선
UEFA 유로 2012 예선은 2010년 8월부터 2011년 11월까지 폴란드와 우크라이나를 제외한 51개 팀이 참가하여 9개 조로 나뉘어 조별 리그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UEFA 유로 2012 본선 진출팀을 가리는 대회였다. -
UEFA 유로 2012 -
UEFA 유로 2012 결승전
UEFA 유로 2012 결승전은 2012년 7월 1일 키예프에서 열려 스페인이 이탈리아를 4-0으로 꺾고 우승하며 메이저 대회 3연패를 달성했고,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경기 MVP로 선정되었다.
2. 개최국 선정 과정
UEFA 유로 2012 개최국 선정은 2007년 4월 18일 웨일스 카디프에서 열린 UEFA 집행위원회 투표를 통해 진행되었다. 이탈리아, 크로아티아-헝가리(공동 개최), 폴란드-우크라이나(공동 개최), 터키, 그리스가 입후보했으며, 2005년 11월 8일 투표에서 이탈리아, 크로아티아-헝가리, 폴란드-우크라이나가 최종 후보로 선정되었다.
당초 최종 결정은 2006년 12월 8일 니옹에서 발표될 예정이었으나, "입찰 협회에 입찰서 조정을 위한 더 많은 시간을 주기 위해" 연기되었다.
개최국 선정을 위한 투표는 이탈리아와 우크라이나 대표가 자국 대표팀 관계로 투표에 참여할 수 없는 상황에서 2007년 4월 18일 카디프에서 UEFA 집행위원회 위원들의 투표로 결정되었다.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에 성공한 폴란드-우크라이나가 개최국으로 선정되었다.
투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2.1. 입후보 국가
UEFA 유로 2012 개최를 위해 5개의 입찰이 경쟁을 벌였다. 입후보 국가는 다음과 같다:
* Hrvatska크로아티아어 - Magyarország헝가리어 (공동 개최)
* Ελλάδα그리스어
* Italia이탈리아어
* Polska폴란드어 - Україна우크라이나어 (공동 개최)
* Türkiye튀르키예어
2005년 11월 8일, UEFA 집행위원회는 1차 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를 3개로 압축했다. 이탈리아, 크로아티아-헝가리, 폴란드-우크라이나가 최종 후보로 선정되었으며, 터키(6표)와 그리스(2표)는 탈락했다.
헝가리는 UEFA 유로 2004와 UEFA 유로 2008 유치에 실패한 후 3회 연속 유치를 시도했다. 헝가리는 이전 파트너였던 오스트리아가 스위스와 연합하여 UEFA 유로 2008 유치에 성공적으로 참여하기로 결정한 후 크로아티아와 공동 개최를 추진했다. 헝가리는 이전에 비슷한 규모의 주요 대회를 개최한 적이 없었지만,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는 과거 유고슬라비아의 일부로서 UEFA 유로 1976의 개최 도시였다.
크로아티아와 헝가리는 다음 도시들을 경기 개최 후보지로 제안했다:
| | 헝가리 축구 협회 | |
|---|---|
이탈리아는 1968년과 1980년에 걸쳐 유럽 선수권 대회를, 1934년과 1990년에 걸쳐 FIFA 월드컵을 개최한 경험이 있었다.
이탈리아 축구 연맹은 다음 경기장을 경기 개최 장소로 제안했다:
2.2. 투표 절차
2005년 11월 8일 UEFA 집행위원회의 투표에서 이탈리아, 크로아티아-헝가리(공동 개최), 폴란드-우크라이나(공동 개최)가 UEFA 유로 2012 개최국 선정을 위한 최종 후보로 선정되었다.
UEFA 집행위원회는 2007년 4월 18일 웨일스 카디프에서 UEFA 유로 2012 개최국 선정을 위한 투표를 진행했다. 이탈리아와 우크라이나는 자국 대표팀 관계로 투표에 참여하지 못했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에 성공한 폴란드-우크라이나가 개최국으로 선정되었다.
2.3. 투표 결과
| 국가 | 득표수 |
|---|---|
| 폴란드- 우크라이나 | 8 |
| 이탈리아 | 4 |
| 크로아티아- 헝가리 | 0 |
폴란드-우크라이나 유치단은 과반수인 8표를 얻어 2차 투표 없이 개최국으로 결정되었다. 이탈리아는 4표를 얻었고, 크로아티아-헝가리 유치단은 표를 얻지 못했다.
3. 경기장
UEFA 유로 2012는 폴란드와 우크라이나의 8개 도시에서 개최되었다. 폴란드에서는 그단스크(PGE 아레나 그단스크), 포즈난(포즈난 시립경기장), 바르샤바(바르샤바 국립 경기장), 브로츠와프(브로츠와프 시립경기장)가 개최 도시로 선정되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키이우(올림피스키 경기장), 도네츠크(돈바스 아레나), 하르키우(메탈리스트 경기장), 리비우(아레나 리비우)가 선정되었다. 각 경기장의 수용 인원은 40,000명에서 60,000명 사이였다.
원래 후보 도시였다가 탈락한 도시들도 있었다. 폴란드에서는 호주프(실롱스키 경기장)와 크라쿠프(크라쿠프 시립 경기장)가, 우크라이나에서는 오데사(초르노모레츠 경기장), 도네츠크(RSC 올림피스키 경기장),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드니프로 아레나)가 예비 후보 도시였다.
최종 경기장 결정은 2009년 5월 13일 UEFA 회의에서 이루어졌다. 하르키우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를 대체했으며, 앞서 언급된 예비 경기장들은 모두 탈락했다.
참고: 수용 인원은 UEFA 유로 2012 경기의 수치이며, 경기장이 수용할 수 있는 총 수용 인원은 아니다.
3.1. 폴란드
바르샤바의 국립 경기장에서는 개막전, 8강전, 준결승전이 개최되었고, 그단스크의 PGE 아레나에서는 C조 경기와 8강전이 개최되었다. 브로츠와프의 시립 경기장과 포즈난의 시립 경기장에서는 각각 A조와 C조 경기가 개최되었다.
폴란드의 예비 개최 도시로는 크라쿠프와 호주프가 있었으나, 2009년 5월 13일 UEFA 회의 결과 최종 후보에서 탈락했다.
3.2. 우크라이나
2009년 5월 13일 UEFA 회의에서 우크라이나의 최종 개최 도시가 결정되었다. 키이우, 도네츠크, 하르키우, 리비우가 개최 도시로 선정되었으며, 각 도시의 경기장과 경기 내용은 다음과 같다.
드니프로와 오데사는 예비 후보 도시였으나, 최종적으로 선정되지 못했다.
3.3. 예비 경기장
폴란드의 예비 개최 도시로는 크라쿠프와 호주프가 추가되었으며, 우크라이나에서는 오데사가 예비 도시로, 도네츠크의 RSC 올림피스키 경기장이 예비 경기장으로 지정되었다.
3.4. 폴란드의 준비 상황
주어진 원본 소스에는 폴란드의 경기장 건설 및 인프라 구축 상황에 대한 정보가 없으므로, 이 섹션에 내용을 작성할 수 없다. 따라서 이전 결과와 동일하게 유지한다.
3.5. 우크라이나의 준비 상황
미셸 플라티니 유럽 축구 연맹(UEFA) 회장은 2008년 1월 우크라이나의 준비 과정에 "중대한 차질"을 피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우크라이나는 키예프 올림픽 스타디움 개조 지연과 경제 위기 이후 인프라 공사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등 여러 문제점을 드러냈다.
2009년 4월, 플라티니는 실사 후 우크라이나가 공동 개최국 지위를 유지할 것이라고 재확인했지만, 대부분의 경기는 폴란드로 넘어갈 수 있음을 시사했다. 그러나 같은 해 9월, 플라티니는 우크라이나가 대회 개최를 위한 노력에 "갑작스러운 진전"을 보였다고 발표하며, 도네츠크, 하르키우, 키예프, 리비우 4개 도시에서 경기가 열릴 것이라고 확인했다. 키예프는 결승전 개최지로도 확정되었다.
2010년 5월, 플라티니는 독일 축구 협회(DFB)와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가 개선되지 않으면 독일과 헝가리가 우크라이나를 대체할 수 있다고 암시하여 우려를 낳았다. 하지만 8월에는 "최후 통첩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발언을 바꾸며, 두 국가의 준비 상황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을 보였다. 2011년 9월, UEFA 대표단 방문 후에는 우크라이나가 "유로 2012를 거의 준비했다"고 밝혔다.
2012년 4월, 리비우 실사 여행 중 플라티니는 유로 2012를 위해 호텔 가격을 인상한 호텔 경영자들을 "강도와 사기꾼"이라고 비난했다.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은 정부에 부당한 가격 인상을 막도록 지시했고, 미콜라 아자로프 총리는 호텔 요금에 대한 국가 통제 가능성을 경고했다. 이후 우크라이나 유로 2012 조직 위원회 위원장 마르키안 루브키우스키는 호텔 및 호스텔 가격이 더 이상 "심각하게" 인상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3.6. 호텔 숙박료 문제
2012년 4월, 리비우를 방문한 미셸 플라티니 유럽 축구 연맹(UEFA) 회장은 유로 2012를 위해 우크라이나에서 호텔 가격을 인상한 호텔 경영자들을 "강도와 사기꾼"이라고 비판했다.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은 정부에 호텔 경영자들이 부당하게 높은 가격을 책정하는 것을 막도록 지시했다. 일부 호텔 경영자들은 가격을 80배나 인상했고, 미콜라 아자로프 총리는 호텔 요금에 대한 국가 통제가 도입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같은 달 말, 우크라이나 유로 2012 조직 위원회 위원장 마르키안 루브키우스키는 호텔 및 호스텔 가격이 더 이상 "심각하게" 인상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4. 대회 이후
UEFA 유로 2016 유치에 실패한 이탈리아와 튀르키예는 유치 신청서를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