ㄳ
1. 개요
ㄳ은 한글 자모 중 겹받침의 하나로, '기역'과 '시옷'을 합쳐 놓은 형태이다. 대한민국에서는 '기역시옷',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기윽시읏'으로 불리며, 어중에서는 [k̚ˀs], 어말에서는 [k̚], 어중 구개음화의 경우 [k̚ˀɕ]로 발음된다. 통신체에서 '감사'를 초성으로 표현할 때 사용되며, 닿소리 코드는 U+3133, 받침 코드는 U+11AA이다.
3. 코드 값
ㄳ한국어의 유니코드 코드 값은 다음과 같다.
| 구분 | 닿소리(첫소리) | 받침(끝소리) |
|---|---|---|
| | U+3133 || U+11AA |
4. 발음
ㄳ은 어중에서는 [ k ̚ˀs ], 어말에서는 [ k ̚ ], 어중 구개음화에서는 [ k ̚ˀɕ ]로 소리난다. 이는 남북한 공통이다.
5. 기타
통신체에서 주로 '감사'를 초성으로 나타낼 때 쓰인다.
6. 한글 낱자 목록
한글 낱자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현대 한글 낱자와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 옛한글 낱자로 나뉜다.
'ㄳ'은 통신체에서 주로 '감사'의 뜻을 초성으로 나타낼 때 쓰인다.
6.1. 현대 한글 낱자
현대 한글 낱자는 홑낱자와 겹낱자로 나뉜다. 홑낱자는 하나의 닿소리나 홀소리로 이루어진 낱자이며, 겹낱자는 둘 이상의 닿소리나 홀소리가 합쳐져 만들어진 낱자이다.
'ㄳ'은 통신체에서 주로 '감사'의 뜻을 초성으로 나타낼 때 쓰인다.
6.1.1. 홑낱자
통신체에서 주로 '감사'의 뜻을 초성으로 나타낼 때 쓰인다.
6.1.2. 겹낱자
통신체에서 주로 '감사'의 뜻을 초성으로 나타낼 때 쓰인다. 현대 한글 겹낱자 닿소리에는 ㄲ, ㄳ, ㄵ, ㄶ, ㄸ, ㄺ, ㄻ, ㄼ, ㄽ, ㄾ, ㄿ, ㅀ, ㅃ, ㅄ, ㅆ, ㅉ이 있다.
6.2. 옛한글 낱자
옛한글 낱자는 현재 쓰이지 않는 옛한글의 낱자들을 말한다. 홑낱자와 겹낱자로 나눌 수 있다. 홑낱자에는 ᄼ, ᄾ, ᅎ, ᅐ, ᅔ, ᅕ, ㅿ, ㆁ, ㆆ, ㆍ 등이 있으며, 겹낱자는 닿소리와 홀소리로 나뉜다.
6.2.1. 홑낱자
통신체에서 주로 '감사'의 뜻을 초성으로 나타낼 때 쓰인다.
6.2.2. 겹낱자
| 닿소리(초성) | |
|---|---|
| 홀소리(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