ㅄ
1. 개요
ㅄ은 현대 한국어에서 ㅂ과 ㅅ의 겹받침을 나타내는 글자이다. 남한에서는 '비읍시옷', 북한에서는 '비읍시읏'으로 불린다. 과거에는 ㅂ계 합용 병서로 초성에 사용되었으며, 중세 한국어에서는 겹자음 /ps/ 또는 ㅅ의 된소리를 나타냈다. 현대 한국어에서 ㅄ은 종성으로만 사용되며, 표준 발음은 /p̚/이다. 유니코드 값은 U+313D이며, HTML에서는 `ㄽ`로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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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가 만료된 문서 -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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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강원랜드는 폐광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유일의 내국인 출입 가능 카지노 및 복합 리조트이며, 카지노, 호텔, 콘도미니엄, 골프장, 스키장 등을 운영하지만 도박 중독, 범죄 증가, 비리 등 사회적 문제와 논란이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
한글 낱자 -
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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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낱자 -
ㅃ
ㅃ은 한글 자모 중 하나로 쌍비읍이라고도 하며, 훈민정음 초성 체계에서는 순음의 전탁으로 분류되고, 무성 양순 파열음의 된소리 /p'/로 발음되며, 유니코드에서 U+3143, U+1108 등의 코드 값을 가진다. -
준보호 문서 -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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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강원랜드는 폐광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유일의 내국인 출입 가능 카지노 및 복합 리조트이며, 카지노, 호텔, 콘도미니엄, 골프장, 스키장 등을 운영하지만 도박 중독, 범죄 증가, 비리 등 사회적 문제와 논란이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2. 명칭
현대 한국어에서 이 낱자의 이름은 남한에서는 비읍시옷, 북한에서는 비읍시읏이다.
3. 역사
과거 훈민정음 창제 이후 중기 한국어 시기에는 ㅂ계 합용 병서의 하나로 초성에 'ㅄ'이 사용되었다. 당시 이 글자는 겹자음 /ps/ 소리를 나타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근대 한국어 시기를 거치면서 'ㅄ'은 점차 ㅅ의 된소리, 즉 오늘날의 ㅆ과 비슷한 소리를 나타내는 것으로 변화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현대 한국어에서는 'ㅄ'을 단어의 첫소리(초성)로는 사용하지 않으며, 받침(종성)으로만 쓰인다.
4. 음가
| 자명 | 비읍시옷 (남), 비읍시읏 (북) |
|---|---|
| 발음 (현대 한국어) | 주로 단어 끝(종성)에서 사용되며, 대표음 [ㅂ]으로 소리 나는 경우가 많다. 자세한 발음 규칙은 아래 표 및 하위 문단을 참고한다. |
과거에는 ㅂ계 합용 병서의 하나로 단어의 첫소리(초성)에서 사용되기도 했으나, 현대 한국어에서는 받침으로만 쓰인다.
아래는 현대 한국어에서 받침으로 사용될 때의 일반적인 음가 규칙을 나타낸 표이다. 'ㅄ'은 주로 대표음 [ㅂ]으로 발음된다.
4.1. 현대 한국어
현대 한국어에서 받침 'ㅄ'의 발음은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 단어 끝(어말): 대표음인 \[ㅂ]으로 발음된다 (/p̚/). 예를 들어 '값'은 \[갑]으로 소리 난다.
* 단어 중간(어중): 뒤따르는 소리에 따라 달라지며, /p̚ˀs/ 또는 구개음화 환경에서는 /p̚ˀɕ/와 같이 발음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없이'는 \[업ː씨]로 발음되는 것과 관련된다.
* 뒤따르는 자음이 [[평음]]일 경우: 뒤따르는 평음(ㄱ, ㄷ, ㅂ, ㅅ, ㅈ)이 된소리(경음)(ㄲ, ㄸ, ㅃ, ㅆ, ㅉ)으로 바뀌어 발음되는 된소리되기 현상이 일어난다. 예를 들어 '값도'는 \[갑또]로 소리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