ㄼ
1. 개요
ㄼ은 한글 겹받침의 하나로,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모두에서 "리을비읍"으로 불린다. 유니코드에서 U+313C로 표현되며, 어중에서는 표준어에서 [ɭb], 문화어에서 [lb]로 발음된다. 어말에서는 표준어에서 [ɭ], 문화어에서 [l]로 소리 나며, 후행 자음에 따라 발음이 달라진다.
ㄼ
ㄼ
| 설명 | 한글 닿소리 'ㄹ'과 'ㅂ'이 결합한 겹받침. |
|---|---|
| 발음 | 닿소리 'ㄹ'은 후행하는 자음의 종류에 따라 연구개음 /k, k͈, kʰ/ 또는 치경음 /n/으로 소리가 바뀌고 'ㅂ'은 소리가 나지 않는다. ‘넓다[널따]’의 용언 어간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가 결합하는 경우에는 ‘ㄹ’과 ‘ㅂ’이 모두 소리나 [널버]로 발음된다. 닿소리 자음 결합 단순화 참고 |
겹받침
| 종류 | ㄳ, ㄵ, ㄶ, ㄺ, ㄻ, ㄼ, ㄽ, ㄾ, ㄿ, ㅀ, ㅄ |
|---|
겹받침 ㄼ
| 설명 | 한글 겹받침 중 하나. 'ㄹ'과 'ㅂ'이 결합된 형태이다. |
|---|---|
| 발음 | 대부분의 경우 'ㄹ'로 발음되지만, '밟-'의 경우 'ㅂ'으로 발음된다. '넓-'의 경우, 뒤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가 올 경우 'ㄹㅂ' 모두 발음된다. |
| 예시 | 넓다 (넙따) 밟다 (밥따) 넓둥글다 (넙뚱글다) 넓죽하다 (넙쭉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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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명칭
4. 발음
ㄼ은 어중에서 표준어에서는 [ ɭb ], 문화어에서는 [ lb ]로 발음되며, 어말에서는 표준어에서는 [ ɭ ], 문화어에서는 [ l ]로 발음된다. ㄼ 뒤에 평음(ㄱ, ㄷ, ㅂ, ㅅ, ㅈ)이 오면 해당 평음은 경음(ㄲ, ㄸ, ㅃ, ㅆ, ㅉ)으로 발음된다. ㄼ 뒤에 ㅎ이 오면 [lpʰ]으로 소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