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쓰자키 고세이
1. 개요
가쓰자키 고세이는 일본의 야구 코치로, 일본체육대학과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에서 학위를 받았다. 닛폰햄 파이터즈, 주니치 드래건스, 롯데 자이언츠 등에서 트레이닝 코치로 활동했으며, 주니치에서는 컨디셔닝 코치로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류큐 블루 오션스에서는 팀 디렉터와 아카데미장을 역임했다. 선수 경험은 없으며, 투구 동작, 스포츠 수행 능력 관련 저서를 출판하고, 응급 구조 활동을 펼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 직책 | 컨디셔닝 코치 |
|---|---|
| 출생지 | 아이치현 |
| 생년월일 | 1965년 9월 8일 |
| 타석 | 우타 |
| 투구 | 우투 |
| 데뷔 리그 | 해당 사항 없음 |
|---|---|
| 데뷔 날짜 | 해당 사항 없음 |
| 데뷔 연도 | 해당 사항 없음 |
| 데뷔 팀 | 해당 사항 없음 |
| 최종 리그 | 해당 사항 없음 |
| 최종 날짜 | 해당 사항 없음 |
| 최종 연도 | 해당 사항 없음 |
| 최종 팀 | 해당 사항 없음 |
| 통계 연도 | 해당 사항 없음 |
| 통계 리그 | NPB |
| 팀 |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 주니치 드래건스 (–) 롯데 자이언츠 () 주니치 드래건스 (–) 류큐 블루 오션스 (-현재) |
|---|---|
| 학력 | 아이치현립 미요시 고등학교 일본체육대학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캠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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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야구인 -
쇼리키 마쓰타로
쇼리키 마쓰타로는 일본의 언론 재벌이자 정치가로서 요미우리 신문을 인수하고 니혼TV를 설립했으며, 일본 프로 야구 발전에 기여하고 일본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일본의 야구인 -
아베 이소오
아베 이소오는 일본 야구의 아버지로도 불리며, 사회주의 운동가이자 교육자, 스포츠 지도자로서 와세다 대학 교수 재직 중 사회주의 운동, 사회민주당 창당, 일본페이비언협회 설립을 주도하고 와세다 대학 야구부 창설 및 감독을 맡는 등 일본 야구 발전에 기여했으며, 지식과 인격 함양을 융합하는 교육 철학을 강조한 교육자이다. -
20세기 일본 사람 -
쇼와 천황
쇼와 천황은 메이지 천황의 손자로 태어나 124대 일본 천황으로 즉위하여 사망할 때까지 재위하며 만주사변, 중일전쟁, 태평양 전쟁 등 침략 전쟁에 관여했다는 논란이 있으며, 전후에는 상징적인 천황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고 그의 전쟁 책임 문제는 논쟁의 대상이다. -
20세기 일본 사람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21세기 일본 사람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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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모토 레이지
마쓰모토 레이지는 《은하철도 999》, 《우주전함 야마토》 등 SF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일본의 만화가로, 고단샤 출판문화상, 쇼가쿠칸 만화상 등을 수상하며 SF 애니메이션 분야에 큰 업적을 남겼으며, 2023년 급성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2. 학력 및 선수 경력
아이치 현 미요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일본체육대학에 진학하여 400m 허들 선수로 활동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에서 유학했으며, 귀국 후 일본체육대학 조교가 되었고, 일본체육대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하고 박사 과정을 만기 퇴학했다. 프로 야구 선수 경력은 없다.
3. 코치 경력
가쓰자키는 프로 야구 선수 경력 없이 코치로서만 활동했다. 그는 일본 프로 야구의 닛폰햄 파이터즈(1996년~2003년)와 주니치 드래건스(2004년~2011년, 2014년~2019년)에서 오랫동안 트레이닝 및 컨디셔닝 코치를 역임했다. 특히 주니치에서는 오치아이 히로미쓰 감독 아래 팀의 여러 차례 센트럴 리그 우승과 2007년 일본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또한 2012년에는 한국 프로 야구의 롯데 자이언츠에서 트레이닝 코치로 활동했으며, 2020년부터는 신생팀 류큐 블루 오션스의 코치 및 팀 디렉터를 맡기도 했다.
3.1. 일본 프로 야구 (NPB)
1996년부터 2003년까지 일본 프로 야구 닛폰햄 파이터즈의 트레이닝 코치를 담당했다. 닛폰햄 구단이 홋카이도로 연고지를 이전하게 되자, 주니치 드래건스 감독으로 취임한 오치아이 히로미쓰의 요청을 받아 2004년부터 주니치 드래건스의 컨디셔닝 코치를 맡게 되었다. 2011년까지 재직하며 팀의 4차례 센트럴 리그 우승과 2007년 일본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2011년 시즌 종료 후 오치아이 감독이 퇴임하자 그도 함께 팀을 떠났다. 그는 오치아이 감독 재임 8년간 처음부터 끝까지 코치직을 유지한 3명 중 한 명이었다.
2012년에는 KBO 리그의 롯데 자이언츠에서 임시 코치를 거쳐 정식 트레이닝 코치로 활동했으나 같은 해에 퇴임했다. 2013년 오프 시즌, 오치아이가 주니치 드래건스의 제너럴 매니저(GM)로 취임하면서, 2014년부터 다시 주니치의 컨디셔닝 코치로 복귀했다. 오치아이가 2017년 1월 GM직에서 물러난 후에도 팀에 계속 남아 있었다.
오치아이 감독 시절 함께했던 모리 시게카즈가 2019년 시즌 후 주니치를 떠나기로 결정되자, 가쓰자키도 이에 맞춰 2019년 10월 4일 구단에 퇴단 의사를 전달했고, 이는 수락되었다. 퇴단 이유에 대해 그는 "젊은 선수 육성 계획 수립이 완료되어 자신의 역할이 끝났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2019년 12월 6일, 오키나와현 최초의 프로 야구단으로 창단되어 일본 프로 야구 진입을 목표로 하는 류큐 블루 오션스에 합류하여 2020년부터 컨디셔닝 코치를 맡았다. 2022년부터는 팀에 감독이 공석이 되면서 팀 디렉터로 직함이 변경되었고, 같은 해 4월 개설된 구단 아카데미의 장도 겸임했다. 류큐 구단은 2022년 활동 중단을 발표했으며, 그 이후 가쓰자키의 거취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는 프로 야구 선수 경력 없이 코치로서만 활동하고 있다.
3.2. 한국 프로 야구 (KBO)
2012년 한국 프로 야구의 롯데 자이언츠로부터 특별 코치로 초청받아 1월 말 임시 코치로 합류했다. 같은 해 3월 25일 정식 트레이닝 코치로 선임되었으나, 1시즌 만인 그 해에 팀을 떠났다.
4. 기타 활동 및 업적
가쓰자키는 야구 관련 연구 및 저술 활동 외에도 인명 구조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4.1. 스포츠 과학 연구
가쓰자키는 투구 동작, 스포츠 수행 능력에서의 협응, 투구 장애 등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관련 학술 저술 활동을 하였다. 2013년에는 야구 실력 향상을 위한 훈련 방법을 다룬 DVD 책을 출판하기도 했다.
4.2. 저서
가쓰자키는 투구 동작, 스포츠 수행 능력에서의 협응, 투구 장애 등에 관한 학술 저술 활동을 했다. 2013년에는 야구 실력 향상을 위한 훈련 방법을 담은 DVD 북을 출판했다.
* DVD 북 《가쓰자키 식 야구가 능숙해지는 「락 트레」》 (2013년 11월 1일, 베이스볼 매거진사, ISBN 978-4583106106)
4.3. 인명 구조 활동
2017년 2월 27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와의 오픈 게임(오픈전)을 위해 팀과 함께 나하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가쓰자키는 컨디션 불량으로 쓰러진 남성을 발견했다. 그는 동료 컨디셔닝 코치 미야마에 다케미(미야마에 다케시)와 함께 즉시 달려가 공항 직원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구급대원을 돕는 등 인명 구조 활동을 펼쳤다. 가쓰자키는 국제 응급 의학 협회(International Emergency Medical Association) 또는 국제 응급 구조 협회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전에도 위급 상황이나 거리에서 급병 환자를 여러 차례 구조한 경험이 있다고 알려졌다.
5. 평가
프로 야구 선수 경험은 없지만, 일본체육대학과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등에서 수학한 스포츠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프로 야구 코치로 활동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오치아이 히로미쓰 감독과의 깊은 인연으로 잘 알려져 있다. 1996년부터 2003년까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에서 트레이닝 코치를 맡다가, 2004년 주니치 드래건스 감독으로 부임한 오치아이의 요청을 받아 주니치로 이적했다. 이후 2011년 오치아이 감독이 퇴임할 때까지 8년간 컨디셔닝 코치로 활동하며 4번의 리그 우승에 기여하는 등 팀의 황금기를 함께했다. 오치아이 감독 재임 기간 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한 3명의 코치 중 한 명이기도 하다. 2013년 오치아이가 주니치의 제너럴 매니저(GM)로 복귀하자, 가쓰자키 역시 2014년부터 다시 주니치의 컨디셔닝 코치로 합류하여 2019년까지 활동했다.
이처럼 오랜 기간 일본 프로 야구에서 컨디셔닝 및 트레이닝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2012년에는 잠시 KBO 리그의 롯데 자이언츠에서도 코치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그의 전문성은 선수들의 몸 상태 관리와 경기력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