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주어
1. 개요
갑주어는 멸종된 턱 없는 어류의 주요 그룹으로, 머리가 갑옷으로 덮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두개갑강, 방패머리강, 구멍갑강, 골갑강, 날개갑강, 털니류, 무갑강 등이 포함된다. 이들은 실루리아기와 데본기 시대에 번성했으며, 다양한 형태와 특징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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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 | 동물계 (Animalia) |
|---|---|
| 문 | 척삭동물문 (Chordata) |
| 아문 | 척추동물아문 (Vertebrata) |
| 무악상강 | 무악상강 (Agnatha) |
| 강 | 갑주어강 (Ostracodermi) |
| 익갑류 (Pteraspidomorphi) | 초기 갑주어류, 납작한 머리 방패와 꼬리지느러미를 가짐. |
|---|---|
| 골갑류 (Thelodonti) | 작은 비늘로 덮인 몸통을 가진 갑주어류. |
| 무갑류 (Anaspida) | 갑옷이 없는 갑주어류, 유선형 몸체와 꼬리지느러미를 가짐. |
| 두갑류 (Cephalaspidomorphi) | 머리 방패가 크고 둥근 형태인 갑주어류. |
| 갑옷 | 몸 전체 또는 일부를 덮는 단단한 갑옷을 가짐. |
|---|---|
| 턱 | 턱이 없음. |
| 지느러미 | 대부분 지느러미가 없거나 원시적인 형태의 지느러미를 가짐. |
| 서식지 | 주로 담수 또는 기수에서 서식. |
| 크기 | 크기는 다양하며, 작은 종은 몇 센티미터에서 큰 종은 30센티미터 이상. |
| 식성 | 퇴적물 속 유기물을 섭취하거나 작은 무척추동물을 잡아먹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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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도비스기의 어류 -
익갑류
익갑류는 고생대 초기에 번성한 멸종된 무악류 물고기 분류군으로, 크고 튼튼한 골질 갑옷으로 머리가 덮여 있으며 해양 또는 해안 근처에서 서식했고, 현재 다른 모든 피갑류 및 턱구강류의 자매 그룹으로 분류된다. -
실루리아기의 어류 -
극어류
극어류는 멸종된 어류의 한 무리로, 가시 상어라고도 불리며 실루리아기부터 페름기까지 번성했고, 비늘 장식으로 퇴적암 연대 추정에 사용되었으며, 연골어류에 속한다. -
실루리아기의 어류 -
판피류
판피류는 데본기에 번성했던 멸종된 어류 무리로, 골판으로 덮인 몸을 가졌으며 턱의 진화와 척추동물의 견갑대 형성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고 다양한 생활 방식을 가졌으며, 후기 데본기 멸종으로 멸종되었다. -
무악류 -
코노돈트
코노돈트는 캄브리아기부터 트라이아스기까지 생존했던 멸종된 척추동물로, 이빨과 유사한 석회질 화석을 남겼으며, 척추동물문 내에서 원구류와 자매군을 이루는 것으로 밝혀졌다. -
무악류 -
원구류
원구류는 멸종된 갑주어류를 포함하는 무악류에 속하며, 칠성장어류와 먹장어류를 포함하고 턱이 없으며, 흉선, 비장, 수초, 교감 신경절이 없고, 턱이 있는 척추동물과는 독립적으로 산소 운반 헤모글로빈을 진화시켰다.
2. 주요 그룹
| 갑주어의 주요 그룹 | |||
|---|---|---|---|
| 그룹 | 강 | 그림 | 설명 |
| 두개갑강(Cephalaspidomorphi) | 칠성장어를 포함하는 그룹으로, 머리 방패가 잘 발달되어 머리, 아가미 등을 보호했다. | ||
| †Galeaspida (멸종) | 방패머리강('헬멧 방패')은 머리에 거대한 뼈 방패를 가졌으며, 실루리아기와 데본기 시대에 현재의 중국 남부, 티베트 및 베트남 등지에서 살았다. | ||
| †Pituriaspida (멸종) | 구멍갑강('pituri 방패')은 중간 데본기 호주에서 살았던 멸종된 갑옷 없는 턱 없는 물고기 그룹이다. | ||
| †Osteostraci (멸종) | -- | 골갑강('뼈 껍질')은 중기 실루리아기부터 후기 데본기까지 현재의 북아메리카, 유럽 및 러시아에서 살았다. | |
| †Pteraspidomorphi (멸종) | †날개갑강('날개 방패 형태')은 머리가 광범위하게 방패로 덮여 있었다. 이갑강, 별갑강, 아란다갑강 하위 그룹이 포함된다. | ||
| †Thelodonti (멸종) | 털니류('약한 이빨')는 큰 갑옷판 대신 독특한 비늘을 가진 작고 멸종된 턱 없는 물고기의 그룹이다. | ||
| †Anaspida (멸종) | 무갑강('방패 없음')은 실루리아기와 데본기 시대에 살았던 멸종된 원시적인 턱 없는 척추동물의 그룹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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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span=4| 공통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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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적인 특징을 가진 화석 동물 무리로, 멸종된 무악류 등이 포함된다.
* 현생 어류와 비교하면 체표가 다소 골격화되어 있으며, 특히 머리 부분은 단단한 골질판으로 덮여 있어, 갑옷어라고 불리는 이유가 되었다.
* 고생대 오르도비스기에 나타나, 실루리아기 (고트란드기라고도 함) ~ 데본기에 번성했다.
* 데본기 후기의 대멸종으로 대부분이 멸종되었으며, 미시시피기 (석탄기 전기)에 완전히 사라졌다.
* 체장은 대략 15cm~30cm인 것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2.1. 두개갑강 (Cephalaspidomorphi)
두개갑강 또는 두개갑류(머리에 방패를 가진 형태)는 대부분의 현존하는 어류와 마찬가지로 매우 튼튼한 갑옷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머리 방패는 잘 발달하여 머리, 아가미와 내장의 앞부분을 보호했다. 몸체도 대부분 갑옷이 잘 발달했다. 머리 방패는 전체 표면에 일련의 홈을 가지고 있어 광범위한 측선 기관을 형성했다. 눈은 상당히 작았고 머리 꼭대기에 위치했다. 제대로 된 턱은 없었다. 입구는 작은 판으로 둘러싸여 입술을 유연하게 만들었지만 물 수 있는 능력은 없었다.
대부분의 생물학자들은 이 분류군이 멸종했다고 간주하지만, 칠성장어가 한때 두개갑류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에 칠성장어의 분류에 이 이름이 사용되기도 한다. 칠성장어를 포함한다면 이 그룹의 알려진 범위는 실루리아기와 데본기 시대부터 현재까지 확장될 것이다.
2.1.1. †방패머리강 (Galeaspida)
방패머리강은 원시적인 특징을 가진 화석 동물 무리로, 멸종된 무악류 등이 포함된다. 현생 어류와 비교하면 체표가 다소 골격화되어 있으며, 특히 머리 부분은 단단한 골질판으로 덮여 있어 갑옷어라고 불리는 이유가 되었다.
고생대 오르도비스기에 나타나 실루리아기(고트란드기라고도 함) ~ 데본기에 번성했다. 데본기 후기의 대멸종으로 대부분이 멸종되었으며, 미시시피기(석탄기 전기)에 완전히 사라졌다. 체장은 대략 15cm~30cm인 것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2.1.2. †구멍갑강 (Pituriaspida)
Pituriaspida영어는 원시적인 특징을 가진 화석 동물 무리로, 멸종된 무악류 등이 포함된다. 현생 어류와 비교하면 체표가 다소 골격화되어 있으며, 특히 머리 부분은 단단한 골질판으로 덮여 있어 갑옷어라고 불리는 이유가 되었다.
고생대 오르도비스기에 나타나 실루리아기(고트란드기라고도 함) ~ 데본기에 번성했다. 데본기 후기의 대멸종으로 대부분 멸종되었으며, 미시시피기(석탄기 전기)에 완전히 사라졌다. 체장은 대략 15cm~30cm인 것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2.1.3. †골갑강 (Osteostraci)
화석 동물 무리로, 멸종된 무악류 등이 포함된다. 원시적인 특징을 가지며, 현생 어류와 비교하면 체표가 다소 골격화되어 있다. 특히 머리 부분은 단단한 골질판으로 덮여 있어, 갑옷어라고 불리는 이유가 되었다.
고생대 오르도비스기에 나타나, 실루리아기(고트란드기라고도 함) ~ 데본기에 번성했다. 데본기 후기의 대멸종으로 대부분이 멸종되었으며, 미시시피기(석탄기 전기)에 완전히 사라졌다. 체장은 대략 15cm~30cm인 것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2.2. 기타 그룹
| 갑주어의 주요 그룹 | |||
|---|---|---|---|
| 그룹 | 강 | 그림 | 설명 |
| 기타 그룹 | 기타 그룹 | ||
| †Pteraspidomorphi (멸종) | |||
| †Thelodonti (멸종) | |||
| †Anaspida (멸종) | |||
2.2.1. †날개갑강 (Pteraspidomorphi)
화석 동물 무리로, 원시적인 특징을 가진다. 멸종된 무악류 등이 포함된다. 현생 어류와 비교하면 체표가 다소 골격화되어 있으며, 특히 머리 부분은 단단한 골질판으로 덮여 있어 갑옷어라고 불리는 이유가 되었다.
고생대 오르도비스기에 나타나 실루리아기(고트란드기라고도 함) ~ 데본기에 번성했다. 데본기 후기의 대멸종으로 대부분 멸종되었으며, 미시시피기(석탄기 전기)에 완전히 사라졌다. 체장은 대략 15cm~30cm인 것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