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과
1. 개요
강과는 528년경 아버지 강문요의 뒤를 이어 안주 자사를 계승했으나, 육진의 난으로 인해 동생 강앙과 안주의 백성을 이끌고 고구려로 망명했다. 고구려는 북위와의 군사 충돌 위험에도 불구하고 요하 국경을 넘어 강과를 맞이했으며, 이는 520년대 북위 말기의 내란 틈새를 타 고구려가 요서로 진출했을 때 영주의 백성을 맞이한 것과 관련이 있다. 이후 동위의 요구로 인해 고구려는 강과를 동위로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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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위 사람 -
북주 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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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위 사람 -
걸복치반
걸복치반은 서진의 군주로, 후진과 남량에 인질로 보내졌다가 세력을 확장하여 즉위, 토욕혼, 남량, 후진을 공격하여 영토를 넓혔고 북량과의 전쟁을 치렀으며, 말년에는 북위에 신하를 자처했다.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한국으로 귀화한 사람 -
나세
나세는 원나라에서 귀화하여 고려 말 홍건적과 왜구 토벌에 기여하고, 진포 해전에서 왜선을 격파하는 등 활약하다가 조선 시대에 왜적을 막다 사망한 무관이다. -
한국으로 귀화한 사람 -
김충선
김충선은 임진왜란 때 일본군으로 참전했으나 조선에 귀순하여 공을 세웠고, 조선의 문물을 흠모하여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출병에 명분이 없다고 여겨 귀순했으며, 이후 조선군과 함께 일본군에 맞서 싸우며 공을 세워 김해 김씨 성과 김충선이라는 이름을 하사받고 화포와 조총 제조 기술을 조선에 전수하는 데 기여하는 등 조선의 안보에 공헌하였다.
2. 생애
강과는 528년경 아버지 강문요를 이어 안주자사를 계승했지만, 육진의 난이 일어나자 동생 강앙과 안주의 백성을 이끌고 고구려로 망명했다. 북위군과 군사 충돌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고구려군은 요하의 국경을 넘어 강과를 맞이했다. 동위천평 연간에 동위에서 신병 인도를 요구하여 원상 연간에 동위로 송환되었다. 강과의 망명은 520년대 북위 말기 내란의 틈을 타 고구려가 요서로 진출했을 때 영주의 백성을 맞이한 것과 관련이 있다.
2.1. 망명 이전
528년경 아버지 강문요를 이어 안주자사를 계승했지만, 육진의 난이 발발하면서 동생 강앙과 안주의 백성을 이끌고 고구려로 망명했다. 망명 당시 북위군과 군사 충돌의 위험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고구려군은 요하의 국경을 넘어 강과를 맞이하러 갔다.
2.2. 고구려로의 망명
528년경 아버지 강문요를 이어 안주 자사를 계승했지만, 육진의 난이 발발하면서 동생 강앙과 안주의 백성을 이끌고 고구려로 망명했다.
고구려군은 북위군과 군사 충돌의 위험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요하의 국경을 넘어 강과를 맞이하러 갔다.
강과의 망명은 520년대 북위 말기의 내란 틈을 타 고구려가 요서로 진출했을 때 영주의 백성을 맞이한 것과 관련이 있다.
2.3. 동위로의 송환
528년경 아버지 강문요를 이어 안주 자사를 계승했지만, 육진의 난이 발발하면서 동생 강앙과 안주의 백성을 이끌고 고구려로 망명했다. 동위 천평 연간에 동위에서 신병 인도를 요구하자 고구려는 원상 연간에 동위로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