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과
1. 개요
강과는 528년경 아버지 강문요의 뒤를 이어 안주 자사를 계승했으나, 육진의 난으로 인해 동생 강앙과 안주의 백성을 이끌고 고구려로 망명했다. 고구려는 북위와의 군사 충돌 위험에도 불구하고 요하 국경을 넘어 강과를 맞이했으며, 이는 520년대 북위 말기의 내란 틈새를 타 고구려가 요서로 진출했을 때 영주의 백성을 맞이한 것과 관련이 있다. 이후 동위의 요구로 인해 고구려는 강과를 동위로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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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위 사람 -
북주 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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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위 사람 -
걸복치반
걸복치반은 서진의 군주로, 후진과 남량에 인질로 보내졌다가 세력을 확장하여 즉위, 토욕혼, 남량, 후진을 공격하여 영토를 넓혔고 북량과의 전쟁을 치렀으며, 말년에는 북위에 신하를 자처했다. -
고구려 사람 -
연남산
연남산은 연개소문의 아들로, 639년에 태어나 701년에 사망했으며, 아들로 천광부를 두었다. -
고구려 사람 -
말갈
6세기경 중국 동북부에 거주하며 수, 당과 관계를 맺고 고구려와 연합하기도 했던 말갈은 여러 부족으로 나뉘어 발해 건국에 참여하거나 여진족의 기원이 되기도 한 부족 연맹체였다. -
중국계 한국인 -
태조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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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한국인 -
오연총
오연총은 고려 예종 때 요나라와 송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오고 여진 정벌에서 윤관의 부원수로 활약했으며, 신기군 징발 조건 완화와 서경 궁궐 창건 반대 등의 정치적 행보를 보이다가 문하시중평장사를 지내고 문양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2. 생애
강과는 528년경 아버지 강문요를 이어 안주자사를 계승했지만, 육진의 난이 일어나자 동생 강앙과 안주의 백성을 이끌고 고구려로 망명했다. 북위군과 군사 충돌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고구려군은 요하의 국경을 넘어 강과를 맞이했다. 동위천평 연간에 동위에서 신병 인도를 요구하여 원상 연간에 동위로 송환되었다. 강과의 망명은 520년대 북위 말기 내란의 틈을 타 고구려가 요서로 진출했을 때 영주의 백성을 맞이한 것과 관련이 있다.
2.1. 망명 이전
528년경 아버지 강문요를 이어 안주자사를 계승했지만, 육진의 난이 발발하면서 동생 강앙과 안주의 백성을 이끌고 고구려로 망명했다. 망명 당시 북위군과 군사 충돌의 위험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고구려군은 요하의 국경을 넘어 강과를 맞이하러 갔다.
2.2. 고구려로의 망명
528년경 아버지 강문요를 이어 안주 자사를 계승했지만, 육진의 난이 발발하면서 동생 강앙과 안주의 백성을 이끌고 고구려로 망명했다.
고구려군은 북위군과 군사 충돌의 위험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요하의 국경을 넘어 강과를 맞이하러 갔다.
강과의 망명은 520년대 북위 말기의 내란 틈을 타 고구려가 요서로 진출했을 때 영주의 백성을 맞이한 것과 관련이 있다.
2.3. 동위로의 송환
528년경 아버지 강문요를 이어 안주 자사를 계승했지만, 육진의 난이 발발하면서 동생 강앙과 안주의 백성을 이끌고 고구려로 망명했다. 동위 천평 연간에 동위에서 신병 인도를 요구하자 고구려는 원상 연간에 동위로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