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식
1. 개요
강용식은 대한민국의 언론인 출신 정치인이다. 1939년 경성부에서 태어나 TBC 동양방송 기자, KBS 한국방송공사 보도본부장을 역임했다. 1985년 제1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정의당 전국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으며, 문화공보부 차관과 장관 직무대리를 지냈다. 서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저서로 《당신의 미래는 방송에 있다》, 《인생은 짧지만 남기고싶은 이야기는 많다》 등이 있다. 1985년, 1992년, 1996년 총선에서 당선되어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
대한민국의 문화공보부 차관 -
김윤환 (1932년)
김윤환은 대한민국의 언론인, 정치인으로 5선 국회의원, 대통령비서실장, 정무장관을 역임하며 정권 창출에 기여하여 "킹 메이커"라는 별명을 얻었으나, 민주국민당 대표최고위원을 지내기도 했으며 신장암으로 사망했다. -
대한민국의 문화공보부 차관 -
이광표
이광표는 대한민국의 언론인이자 관료로, 언론계와 관료로서 다양한 직책을 역임했지만, 언론 통폐합을 주도한 것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공보처 차관 -
김활란
김활란은 대한민국의 교육자이자 여성운동가이며 친일반민족행위자로서,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을 역임하며 여성 교육에 기여했으나 일제강점기 친일 행위로 비판받았다. -
대한민국의 공보처 차관 -
이경재 (1941년)
대한민국의 언론인 출신 정치인인 이경재는 동아일보 기자, 대통령비서실 공보수석비서관, 공보처 차관을 거쳐 4선 국회의원과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환경 및 방송통신 분야에서 활동했고 한나라당 주요 당직을 맡았다. -
CJ 사람 -
노환균
노환균은 1957년생으로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검사로 임용, 여러 검찰청에서 근무하며 경제범죄 및 부정부패 사건을 수사하고 울산지방검찰청 검사장, 대검찰청 공안부장,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을 역임한 후 변호사로 활동하며 현대미포조선 사외이사를 지냈으며 현재는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개방이사로 활동 중인 대한민국 검찰 출신 변호사이다. -
CJ 사람 -
천성관
천성관은 대한민국의 법조인으로 검사 시절 주요 사건 수사를 지휘하고 검찰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나, 검찰총장 후보자 시절 각종 비리 의혹으로 도덕성 논란을 겪으며 사퇴하였다.
2. 주요 이력
1939년 5월 8일, 경성부에서 태어났다.
1966년 9월, TBC 동양방송 기자로 입사하였고 2년 후 1968년 12월, 서울중앙방송(KBS 한국방송공사의 전신) 기자로 이적 입사하여 1980년대 초반까지 KBS 한국방송공사 보도본부장 직을 지냈다. 1982년 1월, KBS에서 퇴사를 한 뒤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제1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민주정의당의 공천을 받아 전국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1988년~1989년 제16대 문화공보부 차관과 1989년 문화공보부 장관 직무대리를 역임했다. 전직 서울마주협회 회장이었다.
2.1. 언론인 활동
1939년 5월 8일, 경성부에서 태어났다.
1966년 9월, TBC 동양방송 기자로 입사하였고 2년 후 1968년 12월, 서울중앙방송(KBS 한국방송공사의 전신) 기자로 이적 입사하여 1980년대 초반까지 KBS 한국방송공사 보도본부장 직을 지냈다. 1982년 1월, KBS에서 퇴사를 한 뒤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2.2. 정치 활동
강용식은 1939년 5월 8일 경성부에서 태어났다. 1966년 9월, TBC 동양방송 기자로 입사하였고 2년 후 1968년 12월, KBS 한국방송공사의 전신인 서울중앙방송 기자로 이적 입사하여 1980년대 초반까지 KBS 한국방송공사 보도본부장 직을 지냈다. 1982년 1월, KBS에서 퇴사하였다.
제1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민주정의당의 공천을 받아 전국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1988년부터 1989년까지 제16대 문화공보부 차관과 1989년 문화공보부 장관 직무대리를 역임했다. 전직 서울마주협회 회장이었다.
4. 저서
강용식은 1994년 《당신의 미래는 방송에 있다》, 2000년 《인생은 짧지만 남기고싶은 이야기는 많다》를 저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