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표
1. 개요
이광표는 1930년 경성부 출생으로,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55년 한국일보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하여, 조선일보 차장, 중앙일보 경제부장 및 편집국장 대리를 역임했다. 이후 공직에 진출하여 상공부 및 건설부 대변인,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문화공보부 차관 및 장관을 역임했다. 12·12 군사 반란 이후 신군부의 언론 통폐합을 주도하여 비판을 받았으며, 퇴임 후에는 국정교과서 사장, 한국언론회관 이사장, 연합뉴스 사장, 서울신문 사장 등을 역임했다. 2021년 숙환으로 별세했다.
-
대한민국의 문화공보부 차관 -
김윤환 (1932년)
김윤환은 대한민국의 언론인, 정치인으로 5선 국회의원, 대통령비서실장, 정무장관을 역임하며 정권 창출에 기여하여 "킹 메이커"라는 별명을 얻었으나, 민주국민당 대표최고위원을 지내기도 했으며 신장암으로 사망했다. -
대한민국의 문화공보부 차관 -
강용식
강용식은 동양방송과 KBS 기자 출신으로 KBS 보도본부장을 거쳐 제12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문화공보부 차관과 장관 직무대리를 역임한 대한민국의 정치인이자 언론인이다. -
대한민국의 문화공보부 장관 -
홍종철 (1924년)
홍종철은 한국 전쟁에 참전한 군인 출신으로, 5·16 군사 정변 이후 국가재건최고회의 최고위원 겸 문교사회위원장, 박정희 정부의 대통령경호실장, 문교부 차관, 공보부 장관, 문화공보부 장관, 문교부 장관을 역임한 정무직 공무원이다. -
대한민국의 문화공보부 장관 -
이웅희 (1931년)
이웅희는 서울대학교 공대 출신 언론인이자 정치인으로서, 기자 및 편집국장, 청와대 공보수석비서관, 문화공보부 장관, 그리고 3선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그의 활동은 언론 통제 및 정권 홍보에 대한 논란과 함께 민주주의 발전에 대한 기여 여부에 대한 평가가 엇갈린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2. 생애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일보, 조선일보 기자를 거쳐 중앙일보에서 경제부장과 편집국장 대리를 역임했다. 상공부(현 산업통상자원부)와 건설부(현 국토교통부) 보도관, 대통령 비서관을 거쳐 문화공보부 차관 및 문화공보부 장관을 역임했다. 이후 국정교과서 사장, 한국언론회관 이사장, 연합통신(연합뉴스) 사장, 서울신문 사장, 한국신문협회 회장, 국제언론인협회(IPI) 한국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2.2. 언론인 활동 (1955년 ~ 1973년)
1955년 한국일보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하였다. 1964년 조선일보로 옮겨 차장을 지냈다. 1965년 중앙일보 창간에 참여하여 경제부장, 편집국장 대리를 역임하였다.
2.3. 공직 생활 (1973년 ~ 1982년)
1973년 상공부(현 산업통상자원부)와 건설부(현 국토교통부) 대변인을 역임하였다. 1974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비서관으로 발탁되었다. 1978년 문화공보부 차관으로 임명되어 1980년까지 재직하였다. 1980년 문화공보부 장관으로 임명되어 1982년까지 재직하였다.
12·12 군사 반란 이후 신군부의 언론 통폐합을 주도했다. 이는 언론의 자유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권위주의 정권의 통치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는 비판을 받는다.
2.4. 퇴임 이후 (1982년 ~ 2021년)
공직에서 물러난 후 1982년부터 1984년까지 국정교과서 사장과 이사장을, 1984년부터 1986년까지 한국언론회관 초대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1986년부터 1987년까지 연합통신 사장을, 1987년부터 1988년까지 서울신문 사장과 한국신문협회 회장을 지냈다. 1986년 국제언론인협회(IPI) 한국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2021년 2월 숙환으로 별세하였다.
4. 경력
5. 비판 및 논란
(주어진 원본 소스가 비어 있으므로, 비판 및 논란 섹션에 작성할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