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쇼갈매나무
1. 개요
게쇼갈매나무(Rhamnus prinoides)는 중간에서 높은 고도에서 자라는 식물로, 작은 크기의 먹을 수 있는 붉은색 열매를 맺는다. 아프리카 지역에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며, 특히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에서 중요한 작물로 여겨진다. 게쇼라고 불리며 꿀술과 맥주 제조에 사용되는데, 홉과 유사한 역할을 한다. 또한 약용으로도 사용되며, 케냐에서는 껍질을 끓여 수프로 만들어 섭취한다.
| 학명 | Rhamnus prinoides |
|---|---|
| 명명자 | L'Hér. |
| 속 | 갈매나무속 |
| 종 | 게쇼갈매나무 |
| IUCN 적색 목록 | LC |
|---|---|
| IUCN 기준 버전 | 3.1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언어 | ጌሾ암하라어 Rhamnus prinoides라틴어 |
|---|
| 제목: 이명 목록 1: Alaternus prinoides (L'Hér.) Raf. 2: Celtis rhamnifolia C.Presl 3: Rhamnus celtifolia Thunb. 4: Rhamnus pauciflora Hochst. ex A.Rich. 5: Ziziphus lucida Moen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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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와티니의 식물상 -
키와노
키와노는 아프리카 원산의 뿔 모양 돌기가 있는 타원형 열매로, 젤리 형태의 과육은 독특한 맛을 가지며, 식용, 관상용, 접목 대목으로 사용된다. -
에스와티니의 식물상 -
돌무화과나무
돌무화과나무는 돌이나 벽에 붙어 자라는 덩굴성 식물로, 무화과를 닮은 열매를 맺으며, 식용으로 사용될 뿐만 아니라 역사적, 종교적으로 중요한 상징성을 지니고, 최근에는 건강기능식품이나 화장품 원료로의 활용 가능성도 연구되고 있다. -
케냐의 나무 -
커피나무
커피나무는 꼭두서니과 커피속의 상록 활엽 관목으로, 전 세계 커피 생산량의 약 60%를 차지하는 주요 품종이며, 아프리카 동아프리카가 원산지로 남북회귀선 사이 여러 나라에서 재배되지만 기후 변화와 산림 벌채로 야생종이 멸종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
케냐의 나무 -
돌무화과나무
돌무화과나무는 돌이나 벽에 붙어 자라는 덩굴성 식물로, 무화과를 닮은 열매를 맺으며, 식용으로 사용될 뿐만 아니라 역사적, 종교적으로 중요한 상징성을 지니고, 최근에는 건강기능식품이나 화장품 원료로의 활용 가능성도 연구되고 있다. -
에티오피아의 나무 -
커피나무
커피나무는 꼭두서니과 커피속의 상록 활엽 관목으로, 전 세계 커피 생산량의 약 60%를 차지하는 주요 품종이며, 아프리카 동아프리카가 원산지로 남북회귀선 사이 여러 나라에서 재배되지만 기후 변화와 산림 벌채로 야생종이 멸종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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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나무
2. 설명
게쇼갈매나무(Rhamnus prinoides라틴어)는 중간에서 높은 고도에서 에티오피아, 에리트레아, 케냐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까지 분포한다. 주로 개울 근처나 숲 가장자리에서 자란다. 작고 먹을 수 있는 열매는 반짝이는 붉은색을 띠며 장과와 비슷하다.
3. 용도
아프리카의 여러 지역 주민들은 게쇼갈매나무(Rhamnus prinoides)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한다. 이 식물의 모든 부분은 영양 공급, 질병 치료, 또는 종교적인 목적으로 수확되어 사용된다. 특히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에서는 '게쇼'라고 불리며, 이들 국가에서 상당한 가치를 지닌다. 이는 가정용 및 산업용 제품 제조 모두에 사용되는 가장 귀중한 작물 중 하나이다.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에서 게쇼는 홉과 유사한 방식으로 사용된다. 게쇼갈매나무의 줄기를 끓여서 얻은 추출물을 꿀과 섞어 꿀술(메드)을 발효시키는 데 사용하는데, 이 꿀술은 암하라어로 tej, 티그리냐어로 myes라고 불린다.
또한,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의 전통 맥주인 tella (티그리냐어로는 siwa)를 양조하는 데에도 필수적이다. 떨라를 만들 때는 게쇼 잎을 햇볕에 말린 뒤 절구와 절굿공이로 빻아 가루로 만든다. 보리로 만든 맥아 역시 햇볕에 말려 갈아서 준비한다. 이 두 가지 재료를 만드는 사람마다 다른 비율로 섞어 약 3일에서 5일 동안 발효시킨다. 이후 수수 (지역에 따라 수수와 옥수수 가루를 함께 사용하기도 함)를 구워 발효된 혼합물에 넣고 최종적으로 섞는다. 하루나 이틀 정도 더 발효시킨 후, 액체를 걸러내면 'guesh' (티그리냐어로는 tsiraytir)라고 불리는 떨라를 마실 수 있다.
케냐 중부 지방에서는 이 식물을 "Mûkarakinga"라고 부르며 약용으로 사용한다. 주로 나무껍질을 잘라내어 끓인 뒤, 그 물을 수프에 넣어 먹는 방식으로 활용한다.
4.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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