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수배 사건 25시
1. 개요
《공개수배 사건 25시》는 1998년부터 2001년까지 KBS 2TV에서 방송된 범죄 관련 프로그램이다. 백운기, 박선규, 배종호가 진행했으며, 방송 시간은 여러 차례 변경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총 160회 방송되는 동안 498명의 용의자를 공개 수배하여 250명을 검거하거나 자수하게 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16건의 변사자 신원 수배 중 5건의 범인 검거에 기여했다. 이후 6년간의 공백을 거쳐 2007년 《특명 공개수배》로 부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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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SBS 인기가요
SBS 인기가요는 1991년 첫 방송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장수 음악 프로그램으로, 순위 시스템과 형식을 변경하며 시청자 투표를 반영하고 기술적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현재는 인기가요 차트를 통해 1위를 선정하고 글로벌 투어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200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결혼하고 싶은 여자
2004년 MBC에서 방영된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30대 초반 여성들의 일, 사랑,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그린 드라마로, 명세빈, 이태란, 변정수가 주연을 맡아 당초 16부작에서 2회 연장된 18부작으로 종영되었다. -
199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아스팔트 사나이
1995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는 자동차를 소재로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 야망을 그린 작품으로 이병헌, 정우성, 최진실, 이영애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출연하여 자동차 디자이너와 카레이서를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경쟁과 갈등, 사랑과 배신을 다루었다. -
199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SBS 인기가요
SBS 인기가요는 1991년 첫 방송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장수 음악 프로그램으로, 순위 시스템과 형식을 변경하며 시청자 투표를 반영하고 기술적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현재는 인기가요 차트를 통해 1위를 선정하고 글로벌 투어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1998년에 시작한 대한민국 TV 프로그램 -
SBS 인기가요
SBS 인기가요는 1991년 첫 방송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장수 음악 프로그램으로, 순위 시스템과 형식을 변경하며 시청자 투표를 반영하고 기술적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현재는 인기가요 차트를 통해 1위를 선정하고 글로벌 투어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1998년에 시작한 대한민국 TV 프로그램 -
삼김시대 (드라마)
2. 방송 시간
3. 진행자
《공개수배 사건 25시》는 3명의 진행자가 교체되며 진행되었다.
3.1. 1대: 백운기
백운기는 1998년 2월 18일부터 1999년 4월 28일까지 《공개수배 사건 25시》의 진행을 맡았다. 1985년 KBS 보도본부 기자로 입사하여, 1998년 《KBS 뉴스 9》 주말 앵커를 거쳐 2013년 KBS광주방송총국 총국장을 역임하였다. 이후 2019년부터 《MBN 뉴스와이드》 평일 앵커를 맡고 있다.
3.2. 2대: 박선규
1987년 KBS 보도본부 기자로 입사했다. 1999년 KBS 파업으로 인해 같은 해 7월 13일부터 7월 27일까지 2주 동안 표영준 前 아나운서가 대신 진행했다. 2000년 6월 5일부터 6월 7일까지 《뉴스 투데이》의 임시 앵커로 진행했다. 2008년 한나라당에 입당한 후 이명박 정부 당시 청와대 비서관으로 근무하였다.
3.3. 3대: 배종호
1987년 KBS 보도본부 기자로 입사한 배종호는 2000년 7월 29일부터 2001년 4월 28일까지 《공개수배 사건 25시》의 3대 진행자를 맡았다. 이후 뉴욕 특파원으로 활동하였으며, KBS 라디오뉴스팀장을 역임하였다. 2007년 1월 손학규 캠프에 합류하였고, 이후 민주당에 입당하여 정치 활동을 시작, 자신의 출신 지역인 목포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였다.
3.4. 참고: 이윤성
이윤성은 1993년부터 1994년까지 KBS 1TV 《사건 25시》를 진행했다. 1993년 7월 5일부터 1995년 5월 20일까지 《KBS 뉴스 9》 평일 앵커를 맡았으며, 1996년 신한국당에 입당하여 4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이후 MBN 앵커를 거쳐, 현재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