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전이다
1. 개요
'공격전이다'는 2010년 1월 27일 로동신문에 처음 소개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래이다. 윤두근이 작사하고 안정호가 작곡했으며, 윤혜영이 불렀다. 이 곡은 경제 목표 달성을 위한 '총공격전'을 독려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선동적인 가사를 담고 있다.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경기에서 북한 응원단이 이 노래를 부르면서 일본에 알려졌고, 댄스 음악처럼 흥겹게 들린다는 점 때문에 인터넷 밈으로 인기를 얻었다.
| 이름 | 공격전이다 |
|---|---|
| 원어 (조선어) | 공격전이다 |
| 한자 표기 | 攻擊戰이다 |
| 가타카나 표기 | コンギョッチョニダ (공굣쵸니다) |
| 로마자 표기 (매큔-라이샤워) | Konggyŏkchŏnida |
| 로마자 표기 (국어의 로마자 표기) | Gonggyeokjeonida |
| 영어 제목 | This is an Attack |
| 일본어 제목 | 攻撃の勢いで (공격의 기세로) |
| 종류 | 악곡 |
|---|---|
| 가수 | 보천보전자악단 |
| 작사 | 윤두근 |
| 작곡 | 안정호 |
| 발표 | 2010년 |
| 발표일 | 2010년 1월 27일 |
| 형식 | 웹사이트 |
| 장르 | DPRK-POP |
| 길이 | 2분 43초 |
| 언어 | 조선어 |
| 관련 영상 | 【조선의 목소리 방송】 유우타, 북한 라디오 방송국에 '공격전이다'를 리퀘스트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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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가요 -
김일성 장군의 노래
김일성 장군의 노래는 1946년 북한에서 창작되어 김일성을 항일 영웅이자 국가 건설의 지도자로 칭송하며, 가사 변화를 통해 김일성 개인 숭배 및 권력 공고화에 기여하고 북한 사회와 문화에 깊숙이 자리 잡은 군가풍의 노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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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장군의 노래는 1997년 발표된 북한의 대표적인 선전가요로, 김정일의 업적을 찬양하며 고난의 행군 시기 개인 숭배를 확립하는 데 기여했고, 방송 시작 시 애국가와 함께 연주되거나 선전선동 활동에 활용되었으며, 예술이 지배 수단으로 전락한 북한 사회의 현실을 보여주는 사례로도 분석된다. -
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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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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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장군의 노래는 1946년 북한에서 창작되어 김일성을 항일 영웅이자 국가 건설의 지도자로 칭송하며, 가사 변화를 통해 김일성 개인 숭배 및 권력 공고화에 기여하고 북한 사회와 문화에 깊숙이 자리 잡은 군가풍의 노래이다.
2. 노래 정보
'공격전이다'는 2010년 1월 27일 로동신문에 곡명과 가사가 처음 게재되었다.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산하 조선작가동맹중앙위원회 소속 윤두근이 작사하였고, 보천보전자악단 소속 안정호가 작곡하였으며, 윤혜영이 노래를 불렀다. 가사는 "붉은기 추켜들고 진격해간다/ 총대를 앞세우고 돌격해간다...장군님의 혁명방식은/ 백두산 번개처럼 공격/ 정일봉 우뢰처럼 공격/ 공격 공격 공격전이다" 등 선동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2010년 당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경제 목표 달성을 위해 인민들에게 '총공격전'을 독려했다. '공격전이다'는 이러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경제 각 부문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한 총력을 요구하는 선전 문구였다. 대한민국의 연합뉴스는 "북한이 이번 주민 노력동원의 열기를 높이기 위해 '공격전이다'라는 가요까지 만들어 보급하는 것을 보면 상당히 다급한 분위기가 느껴진다"고 보도했다.
왕재산경음악단, 은하수관현악단, 모란봉악단 등에서 다양한 버전으로 편곡되어 연주되었다.
3. 북한의 제작 배경
2010년 당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경제 목표 달성을 위해 인민들에게 '총공격전'을 독려했다. 《공격전이다》는 경제 각 부문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요구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선전문구였다. 대한민국의 통신사인 연합뉴스는 "북한이 이번 주민 노력 동원의 열기를 높이기 위해 '공격전이다'라는 가요까지 만들어 보급하는 것을 보면 상당히 다급한 분위기가 느껴진다"고 보도했다.
4. 일본에서의 인기
일본에서는 '공격전이다(攻撃戦だ일본어)' 또는 '곤교(コンギョ일본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2011년 11월 15일 평양직할시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린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북한 대 일본 경기에서 북한 응원단이 이 노래를 합창하면서 일본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일반적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래와 달리 댄스 음악처럼 흥겹게 들린다는 점에서 일본에서 인터넷 밈으로 인기를 얻었다. 2014년 JOYSOUND에 일시적으로 수록되기도 했으며, 도쿄도 신오쿠보에서는 'NK-POP'의 인기곡으로 자리 잡았다.
4.1. '곤교 아저씨' 밈
2018년 12월 초, 무사시노선 신미사토역에 정차 중인 후추혼마치 방면 전철에서 논문을 손에 든 남성이 "동경대 의대 머리가 나쁘지 않느냐?"라며 주변 승객과 말다툼을 벌였다. 이 남성은 "네가 정확한 근거를 말해라!"라고 말했는데, 여기서 '근거'(根拠일본어) 부분이 '곤교'로 들리면서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다.
이로 인해 이 남성은 '곤교 아저씨(コンギョおじさん일본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인터넷 밈이 되었다. '공격전이다' 노래 제목과 '곤교' 발음이 비슷하여 이 밈이 노래의 인기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