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신애
1. 개요
곽신애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자이자 바른손이앤에이(Barunson E&A)의 대표이사이다. 동아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영화 홍보, 기획마케팅 등 다양한 경력을 거쳐, 2010년 바른손에 합류하여 영화 사업부문장과 바른손영화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2019년 영화 《기생충》을 제작하여 제92회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아시아 여성 프로듀서 최초로 아카데미 최고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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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앙여자중학교 동문 -
정지영 (방송인)
정지영은 1998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하여 SBS 파워FM 《스위트뮤직박스》를 장기간 진행하며 인기를 얻었고, 프리랜서 선언 후 EBS1 《최고의 요리비결》 MC 등으로 활동하다가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가 복귀하여 현재 MBC FM4U 《오늘아침 정지영입니다》를 진행하며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수상했다. -
삼성여자고등학교 (부산) 동문 -
정지영 (방송인)
정지영은 1998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하여 SBS 파워FM 《스위트뮤직박스》를 장기간 진행하며 인기를 얻었고, 프리랜서 선언 후 EBS1 《최고의 요리비결》 MC 등으로 활동하다가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가 복귀하여 현재 MBC FM4U 《오늘아침 정지영입니다》를 진행하며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수상했다. -
삼성여자고등학교 (부산) 동문 -
소희 (1995년)
소희는 《PRODUCE 101》 참가 후 C.I.V.A, I.B.I 멤버, 솔로 가수, 네이처 멤버로 활동했으며, 네이처 해체 후에도 n.CH 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자 -
윤석중
윤석중은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아동문학가로서, 아동문학 운동을 이끌고 수많은 동요와 동시집을 발표하며 한국 아동 문학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자 -
윤봉춘
윤봉춘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로서 항일 운동으로 옥고를 치렀고, 해방 후 영화감독으로 복귀하여 독립운동 관련 영화를 제작했으며, 예총 회장을 역임한 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3. 경력
곽신애는 동아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출판사에서 경력을 시작한 후 드라마 제작사로 옮겼다. 1994년 잡지 키노(Kino) 편집장인 정성일 평론가의 추천으로 키노에 기자로 입사하여 약 3년간 근무했다. 키노 근무 후에는 영화 홍보대행사 '바른생활' 대표, 청년필름 및 LJ필름의 기획마케팅 이사를 역임했다. 이후 신시네 기획마케팅 이사로 재직했다.
아이를 둔 곽신애는 삶의 안정을 추구했고, 정규직이 필요했다. 이는 급여를 제공하는 영화사 바른손에 합류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2010년 바른손에 영화 사업부문장으로 입사했다.
이후 바른손영화(Barunson Film Corporation)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2015년부터 바른손이앤에이(Barunson E&A Corporation)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대표이사 재임 기간 동안 강동원 주연의 '가려진 시간'(2016)과 두 번째 프로듀서 작품인 '기생충' 제작을 총괄했다. 바른손이앤에이와 '마더'를 함께 작업했던 봉준호 감독은 해외에서 '설국열차'와 '옥자'를 제작한 후 한국에서 개봉할 새로운 영화의 시놉시스를 공유했다.
'기생충'이 작품상을 포함한 4개의 상을 수상하며 곽신애는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다. 이는 92년 아카데미 시상식 역사상 아시아 여성 프로듀서가 최고 영예를 안은 최초의 사례였다. 2019년 영화 기생충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봉준호 감독과 함께 제92회 아카데미상작품상과 아시아태평양영화제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제73회 영국 아카데미상 작품상에도 후보로 지명되었다.
4. 작품 목록
곽신애는 영화 제작자로 다양한 작품에 참여했다. 아래는 주요 작품 목록이다.
=== 영화 ===
4.1. 영화
5. 수상 내역
| 연도 | 시상식 | 부문 | 작품 | 출처 |
|---|---|---|---|---|
| 2019 | 제20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 제작자상 | 기생충 | |
| 2019 | 예뜨왈 뒤 시네마 | 기생충 | ||
| 2019 |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워드 | 작품상 | 기생충 | |
| 2019 |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 작품상 | 기생충 | |
| 2019 |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 작품상 | 기생충 |
6. 기타
동아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출판사에서 경력을 시작한 후 드라마 제작사로 옮겼다. 1994년 영화 잡지 키노(Kino) 편집장인 정성일 평론가의 추천으로 키노에 기자로 입사하여 약 3년간 근무했다. 키노 근무 후에는 영화 홍보대행사 '바른생활' 대표, 청년필름 및 LJ필름의 기획마케팅 이사를 역임했다. 이후 신시네 기획마케팅 이사로 재직했다.
아이를 둔 그녀는 삶의 안정을 추구하여 정규직을 원했고, 이는 급여를 제공하는 영화사 바른손에 합류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2010년 바른손에 영화 사업부문장으로 입사했다. 이후 바른손영화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2015년부터 바른손이앤에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대표이사 재임 기간 동안 강동원 주연의 '가려진 시간'(2016)과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은 '기생충' 제작을 총괄했다. 바른손이앤에이와 '마더'를 함께 작업했던 봉준호 감독은 해외에서 '설국열차'와 '옥자'를 제작한 후 한국에서 개봉할 새로운 영화의 시놉시스를 공유했다.
'기생충'이 작품상을 포함한 4개의 상을 수상하며 곽신애는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다. 이는 92년 아카데미상 역사상 아시아 여성 프로듀서가 최고 영예를 안은 최초의 사례였다.
곽경택의 여동생이며, 영화 《친구》로 유명하다. 기노(Kino)의 기자로 일하던 중 영화 감독 정지우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