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심연합
1. 개요
국민중심연합은 2010년 3월 심대평에 의해 창당된 대한민국의 정당이다. 자유선진당에서 탈당한 심대평이 이회창과의 갈등으로 창당했으며,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저조한 성적을 거두며 독자적인 정치 세력으로 자리 잡는 데 실패했다. 2011년 11월 자유선진당에 통합되었으며, 형식상 신설 합당이었으나 사실상 심대평의 복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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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중심연합 -
국민중심당
국민중심당은 2006년 자유민주연합 탈당파 의원들이 심대평, 신국환 공동대표 체제로 창당한 중도 정당으로, 중도 노선을 표방했으나 저조한 선거 성적과 후보 사퇴 등의 어려움 끝에 2008년 자유선진당과 합당하여 해산되었다. -
국민중심연합 -
심대평
심대평은 대한민국 정치인으로, 충청남도지사, 국회의원, 국민중심당 대표, 자유선진당 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17대 대선 후보로 출마했다가 사퇴하고 정계 은퇴 후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
국민중심당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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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중심당 -
심대평
심대평은 대한민국 정치인으로, 충청남도지사, 국회의원, 국민중심당 대표, 자유선진당 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17대 대선 후보로 출마했다가 사퇴하고 정계 은퇴 후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
정당에 관한 -
일당제
일당제는 하나의 정당만이 합법적이거나 권력을 독점하는 정치 체제로, 헌법이나 법률로 규정되기도 하지만 야당 탄압 등으로 구분이 모호해지기도 하며, 정책 결정에 있어 반대 의견 부재로 잘못된 정책이 시행될 가능성이 있다는 단점이 있다. -
정당에 관한 -
보수당 (영국)
보수당 (영국)은 17세기 토리당에서 유래하여 1834년 로버트 필에 의해 공식 출범했으며, 자유 시장 경제와 온건 보수주의를 지향하며, 브렉시트와 경제 문제로 2024년 총선에서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
2. 내력
자유선진당의 심대평이 이회창 당시 대표에 반발하면서 창당한 정당인 만큼 당명은 기존에 심대평이 창당하였던 국민중심당과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였다. 당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 동성빌딩 10층에 있었다. 2007년 12월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던 이회창과 당시 국민중심당 대표였던 심대평에 의해 2008년 2월에 창당된 자유선진당에서 이회창이 총재(당수)에, 심대평이 대표에 각각 취임했다. 그러나 이회창 총재의 당 운영에 반발한 심대평 대표는 자유선진당 창당 1년여 만인 2009년 8월 30일 탈당을 선언하고, 2010년 3월 25일 국민중심연합을 창당했다.
창당 후 2개월도 채 지나지 않아 치러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기초자치단체장 1명(공주시장), 기초의원 2명(공주시의원,계룡시의원)을 당선시키는 데 그쳤다. 2010년 6월 2일 실시된 지방 선거에서 공주시장, 공주시의원, 계룡시의원을 당선시키는 데 그쳐 사실상 심대평의 개인 정당으로 전락하고 만다. 결국, 독자적인 정치 세력을 형성하는데 실패하고 2011년 11월 15일 다시 자유선진당에 통합되었다. 이 때, 형식상으로는 신설합당의 모양새를 갖추었으나 사실상 심대평의 복당이었다.
2011년 5월,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가 당 대표직을 사퇴하고 국민중심연합과의 당 합병 의지를 밝히자, 통합을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었고, 8월 31일 자유선진당과 국민중심연합은 9월 말까지 통합하기로 합의했다. 통합 후 당명은 "자유선진당"으로 정하고 심대평 국민중심연합 대표가 신당 대표를 맡게 되었다. 그리고 10월 10일, 통합 정당인 "자유선진당"이 발족함으로써 국민중심연합은 1년 남짓한 역사에 마침표를 찍었다.
2.1. 창당 배경
자유선진당의 심대평이 자유선진당의 이회창 당시 대표에 반발하면서 창당한 정당인 만큼 당명은 기존에 심대평이 창당하였던 국민중심당과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였다. 당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 동성빌딩 10층에 있었다. 2010년 6월 2일 실시된 지방 선거에서 공주시장, 공주시의원, 계룡시의원을 당선시키는 데 그쳐 사실상 심대평의 개인 정당으로 전락하고 만다. 결국, 독자적인 정치 세력을 형성하는데 실패하고 2011년 11월 15일 다시 자유선진당에 통합되었다. 이 때, 형식상으로는 신설합당의 모양새를 갖추었으나 사실상 심대평의 복당이었다.
2.3. 자유선진당과의 합당
자유선진당의 심대평이 이회창 당시 대표에 반발하면서 창당한 정당이다. 당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 동성빌딩 10층에 있었다. 2010년 6월 2일 실시된 지방 선거에서 공주시장, 공주시의원, 계룡시의원을 당선시키는 데 그쳐 사실상 심대평의 개인 정당으로 전락하고 만다. 결국, 독자적인 정치 세력을 형성하는데 실패하고 2011년 11월 15일 다시 자유선진당에 통합되었다. 이 때, 형식상으로는 신설합당의 모양새를 갖추었으나 사실상 심대평의 복당이었다.
2011년 5월,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가 당 대표직을 사퇴하고 국민중심연합과의 당 합병 의지를 밝히자, 통합을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었고, 8월 31일 자유선진당과 국민중심연합은 9월 말까지 통합하기로 합의했다. 통합 후 당명은 "자유선진당"으로 정하고 심대평 국민중심연합 대표가 신당 대표를 맡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