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양숙
1. 개요
권양숙은 대한민국의 제16대 대통령 노무현의 배우자이다. 경상남도 창원시 출신으로, 1973년 노무현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사회복지, 교육, 여성 문제 등에 관심을 가졌으며, 2003년 싱가포르 방문 시 '권양숙란'이라는 난을 받기도 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퇴임 후 뇌물 수수 스캔들에 연루되었으며, 2009년 검찰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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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성여자상업고등학교 동문 -
현정화
현정화는 대한민국 탁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올림픽 복식 금메달과 세계 선수권 단식 금메달을 획득하고 세계 선수권 전 종목 금메달을 석권한 유일한 한국 선수이며, 국제 탁구 연맹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후 지도자와 방송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
노무현 가 -
곽상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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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가 -
권오석 (1921년)
권오석은 일제강점기 면서기, 해방 후 남로당원으로 활동하며 한국전쟁 당시 창원군 노동당 부위원장을 지낸 좌익 활동 혐의자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모 박덕남의 배우자이자 권양숙 여사의 아버지이다. -
대한민국의 대통령 배우자 -
김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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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대통령 배우자 -
육영수
육영수는 박정희 대통령의 부인이자 퍼스트레이디로서 사회복지 사업과 민원 해결에 힘썼으며 육영재단 설립 등으로 아동 복지 증진에 기여했으나, 1974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저격으로 사망했다.
2. 가족 관계
권양숙의 가족으로는 남편 노무현(1946~2009, 대한민국의 제16대 대통령), 아들 노건호(1973~), 딸 노정연(1975~)이 있다. 그 외 상세한 가족 정보는 다음과 같다.
* 아버지: 권오석(1921~1971)
* 어머니: 박덕남(1922~2017)
* 배우자: 노무현(1946~2009)
* 아들: 노건호(1973~)
* 딸: 노정연(1975~)
*** 사위: 곽상언(1971~)
* 언니: 권창좌(1945~)
* 여동생: 권진애(1950~)
* 남동생: 권기문(1952~)
* 시아버지: 노판석(1900~1976)
* 시어머니: 이순례(1904~1998)
* 시숙: 노건평(1942~)
권양숙은 노무현과 같은 고향 출신으로 1973년 1월에 결혼하였다. 2004년 유엔(국제연합) 국제가족년 10주년 기념·대한민국 대표 부부 선정 위원회의 "한국을 대표하는 금실 좋은 부부" 설문조사에서 남편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3위에 선정되었다.
권양숙의 남동생 권기문 씨(은행가)는 노무현 정부 출범 후 급격한 승진을 한 것에 대해 의혹을 받았다.
3. 생애
권양숙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현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출신으로, 경성여자상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는 같은 고향 출신으로 1973년 1월에 연애 결혼하였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사법시험에 합격했을 때, 남편의 무릎에 얼굴을 파묻고 울었다고 한다.
권양숙의 친척 관련 의혹으로, 승진과 관련하여 의혹이 있는 권기재 전 대통령 비서관(2004년까지 27년간 지방 세무서에서 근무한 후 대통령 비서관으로 승진)이 그녀의 남동생의 동기였다는 의혹이 있었다. 또한 남동생인 권기문 씨(은행가)도 노무현 정부 출범 후 급격한 승진을 한 것에 대해 일부에서 의혹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3100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2006년 3월에 체포된 한국의 토건회사 대표는 권양숙 여사의 남동생을 자칭했지만 실제로는 무관계였다.
사회복지와 교육 등 아동·청소년 문제, 여성 등 가정과 관련된 여러 문제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취미는 음악 감상, 독서, 수영, 등산이다. 또한, 남편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한다.
2003년 싱가포르를 방문했을 때, '권양숙란'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새로운 품종의 난을 받았다. 2004년 UN(국제연합) 국제가족년 10주년 기념·대한민국 대표 부부 선정 위원회의 "한국을 대표하는 금실 좋은 부부" 설문조사에서 남편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3위에 선정되었다. 2006년에는 취업 포털 캐리어와 한국 여성 주간지 『우먼타임즈』가 실시한 설문조사 "한국 파워우먼 톱 10"에서 5위에 선정되었다.
2019년 5월 24일, 남편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추도식에는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정숙 여사가 함께 참석했다. 노무현재단에 따르면, 당일 행사장이었던 고향인 경상남도 김해시 봉하마을에 2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방문했다.
2022년 6월 13일,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의 방문을 받았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이뤄진 여사의 단독 공식 활동이다. 김건희 여사는 한국고속철도(KTX)를 이용하여 봉하마을에 들어왔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소를 참배한 후 권양숙 여사 자택으로 이동하여 1시간 30분 가량 대화를 나누었다.
3.1. 결혼 이전
3.2. 노무현과의 만남과 결혼
3.3. 영부인 시절
권양숙은 불교 신자이며 법명은 대덕화(大德華)이다. 남편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선거 운동 기간 동안 불교계의 지지를 얻었다.
사회복지와 교육 등 아동·청소년 문제, 여성 등 가정과 관련된 여러 문제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3년 싱가포르를 방문했을 때, '권양숙란'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새로운 품종의 난을 선물받았다. 2004년 유엔(국제연합) 국제가족년 10주년 기념·대한민국 대표 부부 선정 위원회의 "한국을 대표하는 금실 좋은 부부" 설문조사에서 남편 노무현과 함께 3위에 선정되었다. 2006년에는 취업 포털 캐리어와 한국 여성 주간지 『우먼타임즈』가 실시한 설문조사 "한국 파워우먼 톱 10"에서 5위에 선정되었다.
노무현의 임기가 끝난 후, 권양숙은 남편과 관련된 뇌물 수수 스캔들에 휘말렸다. 노무현 웹사이트에 따르면, 권양숙은 박연차 택광산업 회장으로부터 개인 채무를 갚기 위해 100만 달러를 빌렸다. 한편, 권기재 전 대통령 비서관과 권양숙의 남동생 권기문 씨의 승진과 관련하여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3.4. 퇴임 이후
권양숙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난 후, 남편과 관련된 뇌물 수수 스캔들에 휘말렸다. 노무현 전 대통령 웹사이트에 따르면, 권양숙은 택광산업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개인 채무를 갚기 위해 100만 달러를 빌렸다.
2019년 5월 24일, 남편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추도식에는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정숙 여사가 함께 참석했다. 노무현재단에 따르면, 당일 행사장이었던 고향인 김해시 봉하마을에 2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방문했다.
2022년 6월 13일,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의 방문을 받았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이뤄진 여사의 단독 공식 활동이다. 김건희 여사는 한국고속철도(KTX)를 이용하여 봉하마을에 들어왔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소를 참배한 후 권양숙 여사 자택으로 이동하여 1시간 30분 가량 대화를 나누었다.
4. 논란 및 의혹
권양숙은 불교 신자이며, 법명은 대덕화(Daedeokhwa영어)이다. 남편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선거 운동 기간 동안 불교계의 지지를 얻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난 후, 권양숙 여사는 남편과 관련된 뇌물 수수 스캔들에 휘말렸다. 노무현 전 대통령 웹사이트에 따르면, 권 여사는 택광산업의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개인 채무를 갚기 위해 100만 달러를 빌렸다.
2009년 4월 11일,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100만 달러(약 1억 490만원) 등을 수수한 혐의로 부산지방검찰청에 출두를 요구받고 조사를 받았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재임 중 권양숙 여사가 수수한 것에 대해 검찰 조사를 받았다. 이 직후인 5월 23일 새벽 자살하였다.
4.1. 뇌물 수수 의혹
권양숙은 불교 신자이며, 법명은 대덕화(大德華, Daedeokhwa영어)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선거 운동 기간 동안 불교계의 지지를 얻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난 후, 권양숙은 남편과 관련된 뇌물 수수 스캔들에 휘말렸다. 노무현 전 대통령 웹사이트에 따르면, 권양숙은 택광산업(Taekwang Industry)의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개인 채무를 갚기 위해 100만 달러를 빌렸다.
2009년 4월 11일,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100만 달러(약 1억 490만원) 등을 수수한 혐의로 부산지방검찰청에 출두를 요구받고 조사를 받았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재임 중 권양숙이 돈을 수수한 것에 대해 검찰 조사를 받았다. 이 직후인 5월 23일 새벽 자살하였다.
4.2. 친인척 관련 의혹
권양숙은 불교 신자이며, 법명은 대덕화(大德華)이다. 남편 노무현의 대통령 선거 운동 기간 동안 불교계의 지지를 얻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난 후, 권양숙은 남편과 관련된 뇌물 수수 스캔들에 휘말렸다. 노무현 전 대통령 웹사이트에 따르면, 권양숙은 택광산업의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개인 채무를 갚기 위해 100만 달러를 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