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부시
1. 개요
로라 부시는 미국의 제43대 대통령 조지 W. 부시의 부인이자 미국의 영부인이다. 1946년 텍사스에서 태어나 1977년 조지 W. 부시와 결혼하여 텍사스 주지사 영부인을 거쳐 영부인으로 활동하며 교육, 여성 건강,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 증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퇴임 후에는 자서전을 출간하고, 공공 행사 참여, 미셸 오바마와의 협력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교육, 여성 인권, 도서관 지원 등 공로를 인정받아 여러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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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로라 레인 웰치 부시 |
|---|---|
| 출생일 | 1946년 11월 4일 |
| 출생지 | 미국 텍사스주 미들랜드 |
| 국적 | 미국 |
| 정당 | 공화당 |
| 배우자 | 조지 W. 부시 (1977년 결혼) |
| 자녀 | 바버라 제나 |
| 학력 | 서던메소디스트 대학교 (BS)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MLS) |
| 종교 | 연합감리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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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영부인 | 재임 시작: 2001년 1월 20일 재임 종료: 2009년 1월 20일 대통령: 조지 W. 부시 이전 영부인: 힐러리 클린턴 다음 영부인: 미셸 오바마 |
|---|---|
| 텍사스주의 영부인 | 재임 시작: 1995년 1월 17일 재임 종료: 2000년 12월 21일 주지사: 조지 W. 부시 이전 영부인: 리타 크로커 클레멘츠 (1987–1991) 다음 영부인: 아니타 티그펜 페리 |
| {"caption":"로라 부시가 탈레반에 의한 어린이와 여성의 대우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 2001년 11월 15일 녹음","sound_file":"Laura_Bush_on_the_treatment_of_children_and_women_by_the_Taliban.ogg"} | |
| 공식 웹사이트 | 백악관 로라 웰치 부시 소개 페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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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가 -
조지 W. 부시
조지 W. 부시는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텍사스 주지사를 거쳐 제43대 미국 대통령을 역임했으며, 9·11 테러 이후 "테러와의 전쟁"을 수행하고 감세 정책과 허리케인 카트리나 대응으로 논란을 겪었다. -
부시가 -
조지 H. W. 부시
조지 H. W. 부시는 제2차 세계 대전 참전 용사이자 석유 사업가 출신으로 하원의원, 유엔 대사, CIA 국장을 거쳐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밑에서 부통령을 지낸 후 제41대 미국 대통령을 역임하며 냉전 종식과 걸프 전쟁 등 굵직한 국제적 사건들을 겪은 미국의 정치인이다. -
텍사스주 출신 작가 -
조지 W. 부시
조지 W. 부시는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텍사스 주지사를 거쳐 제43대 미국 대통령을 역임했으며, 9·11 테러 이후 "테러와의 전쟁"을 수행하고 감세 정책과 허리케인 카트리나 대응으로 논란을 겪었다. -
텍사스주 출신 작가 -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연합군 최고 사령관을 지낸 5성 장군이자, 1950년대 미국 대통령으로서 한국 전쟁 종식, 냉전 시대 핵 억제 정책 추진, 사회보장제도 강화, 주간 고속도로 시스템 건설, 아이젠하워 독트린 발표, 리틀록 고등학교 사건 개입 등 국내외 정책에 큰 영향을 미쳤다. -
미들랜드 (텍사스주) 출신 -
조지 W. 부시
조지 W. 부시는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텍사스 주지사를 거쳐 제43대 미국 대통령을 역임했으며, 9·11 테러 이후 "테러와의 전쟁"을 수행하고 감세 정책과 허리케인 카트리나 대응으로 논란을 겪었다. -
미들랜드 (텍사스주) 출신 -
캐시 베이커
캐시 베이커는 미국의 배우로, 연극으로 데뷔하여 《스트리트 스마트》로 전미 영화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고, 드라마 《피켓 펜스》에서 질 브록 역으로 프라임타임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주연상을 3회 수상하는 등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2. 초기 생애 및 교육
로라 레인 웰치(Laura Lane Welch)는 1946년 11월 4일 텍사스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메모리얼 병원에서 해롤드 브루스 웰치와 제나 루이스 호킨스 부부의 외동딸로 태어났다. 그녀는 영국, 프랑스, 스위스 혈통이다.
그녀의 아버지는 주택 건설업자이자 부동산 개발업자였고, 어머니는 아버지 사업체의 회계 담당자로 일했다. 어릴 적 부모님의 독서 권장으로 그녀는 책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녀는 "어머니로부터 독서의 중요성을 배웠고, 어렸을 때 어머니는 저에게 이야기를 읽어주셨습니다. 그때부터 책과 도서관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라고 회고했다.
1963년 11월 6일 밤, 17세 생일 이틀 후, 로라 부시는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다른 차량과 충돌하여 운전자를 사망하게 했다. 사망자는 그녀의 절친이자 같은 반 친구였던 마이클 더튼 더글러스였다. 부시와 그녀의 동승자는 경상을 입었다. 그녀는 이 사건으로 기소되지 않았다. 2000년 로라 부시의 대변인은 "그것은 매우 비극적인 사고였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이 사고로 인해 "수년 동안" 신앙을 잃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제임스 보위 초등학교, 산 자신토 중학교, 텍사스주 미들랜드의 로버트 E. 리 고등학교를 다녔다. 1964년 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댈러스에 있는 서던 메소디스트 대학교에 진학하여 카파 알파 세타의 회원이 되었다. 1968년 교육학 학사 학위를 받고 졸업했다. 1973년에는 텍사스 오스틴 대학교에서 도서관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3. 교사 및 사서 경력
서던메소디스트대학교에서 이학사 학위를 받고 졸업한 후, 1969년까지 댈러스 독립 교육구의 롱펠로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했다. 이어 1972년까지 휴스턴 독립 학군의 존 F. 케네디 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다. 이 학교는 슬럼가에 있는 어려운 학교였지만, 헌신적인 교사들로 구성되어 있었고, 이 학교에서의 경험은 훗날 로라의 활동에 강한 영향을 주었다.
그 후 텍사스대학교 오스틴에서 1973년에 도서관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74년까지 휴스턴 공립 도서관에서 근무한 후, 오스틴으로 돌아와 1977년까지 오스틴 독립 학군의 도슨 초등학교에서 사서로 근무했다.
4. 결혼과 가족
1977년 7월, 로라 웰치는 친구 집에서 열린 바비큐 파티에서 조지 W. 부시를 만났다. 석 달간 교제한 후, 그해 11월 5일 미들랜드의 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결혼했다. 이 교회는 로라가 세례를 받았던 교회였다.
1981년 11월 25일, 로라는 일란성 쌍둥이 딸 제나와 바버라를 출산했다. 두 딸의 이름은 각각 어머니의 이름에서 따왔다. 제나는 NBC ‘투데이’ 앵커 중 한 명이며, 바버라는 박물관 큐레이터, 교사, 자선가로 활동하고 있다.
5. 텍사스 주지사 영부인 (1995-2000)
조지 W. 부시가 텍사스주 주지사로 재임하는 동안, 로라 부시는 여성과 아동을 위한 사업, 특히 건강, 교육 및 문해력 향상에 힘썼다. '자녀를 위한 시간 내기', 가족 독서 프로그램, 소아 독서 프로그램 '다가가서 읽기', 초기 아동 교육 프로그램 '읽을 준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1995년 텍사스 도서 축제를 설립하여 공공 도서관 기금 모금에 기여했는데, 이 축제는 엘파소 출신의 예비역 군인이자 작가인 로버트 스키민의 제안으로 시작되어 텍사스 주의 정기 행사로 자리잡았다.
방치되거나 학대받는 아동을 위한 긴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지개 방' 설립을 지원하고, 아동 보호 서비스 지원을 위한 입양 사례 관리자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알츠하이머병과 유방암 인식 증진을 위한 활동도 펼쳤다.
6. 미국의 영부인 (2001-2009)
조지 W. 부시가 2000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면서 로라 부시는 미국의 영부인이 되었다. 전임 영부인인 힐러리 클린턴 등에 비해 다소 고풍스러운 이미지로 평가받았으나, 영부인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이러한 평판을 바꾸어 놓았다.
9·11 테러 직후, 부시는 케네디 센터 음악회에 참석하여 희생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미국인들이 삶의 소중함과 서로의 필요성을 더 깊이 깨닫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테드 케네디 상원의원은 그녀를 칭찬하며 존 F. 케네디 대통령도 자랑스러워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1년 11월 17일, 로라 부시는 NPR에서 대통령의 연례 연설을 최초로 대신하여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권리 향상과 아동 보호를 호소했다. 2005년에는 아프가니스탄을 단독 방문하기도 했다.
로라 부시는 아프가니스탄을 비롯한 이슬람 사회와 아프리카 등 제3세계 여성의 권리 향상 및 참정권 운동을 지원했다. 아프리카 여성 지원은 문해율 향상뿐 아니라 HIV 감염자나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것이기도 했다.
또한, 로라 부시는 1973년 로 대 웨이드 판결은 파기되어서는 안 된다고 분명히 밝혔다.
6.1. 교육 및 문해력 증진
로라는 평생 교육과 독서 장려에 힘썼다. 2001년 학교 도서관을 지원하기 위해 "로라 부시 미국 도서관 재단"을 설립했다. 이 재단은 매년 미국 학교에 100만 달러가 넘는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박물관 및 도서관 서비스 연구소와 협력하여 "로라 부시 21세기 도서관 프로그램 보조금"을 제공하여 도서관 학생 모집 및 교육, 현직 사서들의 재교육, 새로운 프로그램 및 교육 과정 개발을 지원한다. 이 보조금은 인종, 피부색, 출신 국가, 성별, 장애, 연령에 따른 차별 없이 기회균등을 보장한다.
2001년, 로라는 미국 의회도서관과 협력하여 전국 도서 축제를 창설했다. 2002년 제2회 축제에는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부인 류드밀라 푸티나를 초청하기도 했다.
2015년 5월, 로라는 텍사스 주 오스틴에 있는 6개 학교에 7,000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했다.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와 허리케인 리타 발생 이후, 로라 부시 재단은 피해를 입은 학교 도서관에 1만 달러에서 7만 5천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했다. 2017년 허리케인 하비, 허리케인 어마, 허리케인 마리아와 2017년 캘리포니아 산불 피해 이후에도 재단은 학교 도서관 복구를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로라는 남학생들의 높은 고등학교 중퇴율과 낮은 대학 진학률에 주목하여, 텍사스에서 시작한 교육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나 학대받는 아동에 대한 지원을 확대했다.
6.2. 여성 건강
로라 부시는 여성 건강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2007년 8월 텍사스텍대학교 보건과학센터(Texas Tech University Health Sciences Center)에 로라 W. 부시 여성 건강 연구소(Laura W. Bush Institute for Women's Health, LWBIWH) 설립을 주도했다. 이 연구소는 여성 건강에 대한 연구, 교육, 지역 사회 봉사를 통합하는 다학제적 접근 방식을 목표로 한다.
2010년 8월 10일에는 텍사스주 미들랜드에 제나 웰치 여성 센터(Jenna Welch Women's Center)가 개소되었는데, 이 센터 설립에도 로라 부시가 기여했다. 제나 웰치 여성 센터는 로라 부시 연구소와 협력하며, 부시 여사의 어머니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이 센터는 여성과 그 가족에게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구, 교육, 지역 사회 봉사 분야에서 우수성을 추구한다.
6.3.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
9·11 테러로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처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로라 부시는 2001년 11월 17일 대통령의 연례 연설을 최초로 대신하여 NPR에서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권리 향상과 아동 보호를 호소했다. 2005년에는 아프가니스탄을 단독 방문하기도 했다.
이후 로라 부시는 아프가니스탄을 비롯한 이슬람 사회와 아프리카 등 제3세계 여성의 권리 향상 및 참정권 운동을 지원했다. 아프리카 여성 지원은 문해율 향상뿐 아니라 HIV 감염자나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것이기도 했다.
6.4. 기타 활동
조지 W. 부시의 두 번째 임기 동안, 로라 부시는 외교 문제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그녀는 미국의 대표로서 여러 국가를 방문했다.
퍼스트레이디로서, 아프리카에 5차례 친선 방문을 했다. 이 방문의 주된 목적은 HIV/AIDS와 말라리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이었지만, 여성 교육과 더 많은 기회 제공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그녀는 부시 대통령의 에이즈 구호 긴급 계획에 대한 지지 확보 및 홍보를 위해 잠비아(2007), 모잠비크(2007), 말리(2007), 세네갈(2007), 아이티(2008) 등 여러 국가를 방문했다.
2007년 중반, 미얀마를 방문하여 민주화 운동을 지지하고, 버마군과 민병대에 폭력을 자제할 것을 촉구했다. 같은 해 10월 후반에는 중동을 방문하여, 미국-중동 유방암 인식 및 연구 파트너십과 함께하는 유방암 인식 활동을 홍보하며 미국의 이미지를 개선하려 했다. 그녀는 양측의 고정관념이 깨졌다며 이 방문을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부시는 남편의 8년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총 77개국을 방문했으며, 그중 67개국을 두 번째 임기 동안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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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퇴임 이후 활동
2010년 5월, 회고록 《로라 부시 자서전: 발언의 무대 뒤(Spoken from the Heart)》를 출간했다. 이 책에는 행복했던 어린 시절과 1950~60년대 미들랜드에서의 생활, 제2차 세계 대전 서부 전선 참전 경험과 강제 수용소 참상을 목격한 아버지, 자녀를 잃은 어머니의 고통 등이 담겨 있다. 또한 가정인으로서 남편 조지의 모습, 9·11 테러 이후의 나날들, 이라크 전쟁, 힐러리 클린턴, 레이디 버드 존슨, 콘돌리자 라이스 등과의 교류, 외국 정상들과의 우정도 묘사했다.
더불어 알 고어, 존 케리와의 치열했던 선거전, 이라크 전쟁으로 인한 국가 분열, 자신과 딸들에게 가해진 공격에 대한 분노, 고등학교 시절 교통사고에 대한 내용도 담았다. 이라크 전쟁에 비협조적이었던 프랑스와 독일 정부에 대한 비판과 2007년 독일 하일리겐담에서 열린 G8 정상회의에서 미국 대표단의 "불가사의한 식중독"에 대한 언급은 유럽에서 논란을 일으켰다.
회고록에서 동성 결혼과 낙태에 대한 온건한 입장을 밝혔다. 2006년 인터뷰에서 연방결혼개정안에 대한 질문에 "선출된 지도자들이 동성 결혼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하며,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데는 많은 민감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00년 낙태에 대한 질문에는 "로 대법원 판결이 뒤집혀서는 안 된다"고 말하며, "국가가 낙태 수를 줄이기 위해 소녀와 소년들에게 책임감에 대해 이야기하고, 절제를 가르쳐야 한다"고 덧붙였다.
8. 수상 및 영예
로라 부시는 대통령 부인으로 재임하는 동안과 그 이후에도 교육, 여성 인권, 도서관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여러 상과 명예 학위를 받았다.
| 연도 | 수상 내역 |
|---|---|
| 2002년 | 엘리 위젤 인류재단 상 (교육 공헌), 바바라 월터스 선정 가장 매력적인 인물 |
| 2003년 | 글로리아 마카파갈 아로요 전 대통령 수여 가브리엘라 실랑 훈장 (미국 대통령 부인 최초 수상) |
| 2005년 | 미국 도서관 협회 상 (미국 도서관 및 사서 지원) |
| 2006년 | 쿠웨이트-미국 재단 상 (전 세계 어린이 생활 환경 및 교육 개선 헌신), 밴더빌트 대학교 니콜스-총장 메달 (전 세계 재난 구호 활동가 대표) |
| 2007년 | 미국 업적 아카데미 골든 플레이트 상 |
| 2008년 | 국제 기독교 자유 자유상 |
| 2012년 | 텍사스 오스틴 대학교 명예 동문 선정 |
| 2015년 | 웨이랜드 침례교 대학교 명예 문학 박사 학위 (교육, 의료, 인권 옹호 활동), 2015년 실명 예방 비전 인물상 |
| 2016년 | 여성 민주주의 네트워크 10 for 10 상 (아프간 여성의 권리 옹호) |
| 2017년 | 워싱턴 D.C. 여성 역사상 만들기 시상식 수상 |
| 2018년 | 미국 헌법 센터 자유 메달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과 공동 수상, 미국 참전 용사 지원 활동) |
| 2021년 | 콘코르디아 리더십 상 |
그녀의 이름을 딴 교육 시설도 네 곳이나 된다.
* 패서디나 ISD의 로라 웰치 부시 초등학교 (휴스턴, 텍사스주)
* 리앤더 ISD의 로라 W. 부시 초등학교 (트래비스 카운티, 텍사스주) (오스틴 외곽)
* 러벅-쿠퍼 ISD의 로라 부시 중학교 (러벅, 텍사스주)
* 캠프 본드스틸의 로라 부시 교육 센터 (코소보) (미국 군 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