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 (배우)
1. 개요
권혁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1993년 극단 민성아트홀 단원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하여, 영화, 드라마,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1999년 연극 연출을 시작하여, 2010년 거창국제연극제에서 남자 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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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과학대학교 동문 -
김현기 (스키점프 선수)
김현기는 1998년 나가노 동계 올림픽부터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까지 참가한 대한민국의 스키 점프 선수로,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 올림픽 단체전에서 8위를 기록했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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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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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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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학력
1995년 대구과학대학교 방송연예과에 입학하여 2001년 졸업하고 전문학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2001년 경성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 2003년 졸업하여 학사 학위를 받았다.
5. 출연
5.1. 드라마
권혁은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였다.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 출연하였다. 2017년에는 KBS 2TV 드라마 《김과장》에서 이은석 역,TvN 드라마 《명불허전》에서 구지웅 역을 맡았다. 같은 해 KBS 2TV 드라마 《마녀의 법정》, MBC 드라마 《돈꽃》에서 양상도 역, MBC 드라마 《투깝스》, TvN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서 병원장 역으로 출연하였다.
2018년에는 JTBC 드라마 《미스티》, MBC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KBS 2TV 드라마 《슈츠》에서 남 상무 역, MBC 드라마 《검법남녀》에서 강치수 역, MBC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강호준 기장 역을 연기했다. 또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1회에 해고된 조전무 역,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통역관 역, MBC 드라마 《내사랑 치유기》, SBS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체육 교사 역으로 출연하였다.
2019년에는 KBS 2TV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에서 국종섭 역,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서 양상배 역, TvN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 특별 출연하였다. 2020년에는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차도철 역, MBC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 김연철 역, MBC 드라마 《카이로스》에서 한태길 역,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배상필 역을 맡았다.
2021년에는 TvN 드라마 《보이스 4》에서 송수길 역,TvN 드라마 《하이클래스》에서 구용희 역을 연기했다. 2022년에는 디즈니+ 웹 드라마 《그리드》에서 그리드 한국 전담기관 관리국 조정실장 역, MBC 드라마 《내일》에서 최준웅의 아버지 역, TvN 드라마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에서 은철호 역, KBS 2TV 드라마 《미남당》에서 정청기 역, SBS 드라마 《치얼업》에서 진민철 역으로 출연하였다.
2023년에는 SBS 드라마 《법쩐》에서 이수동 역, 시네마천국 드라마 《핀란드 파파》, ENA 드라마 《악인전기》에서 마철진 역을 맡았다.
5.2. 영화
권혁은 1999년 단편 영화 《탄탈로스의 5월》에서 아들 역을 맡아 연기를 시작했다. 같은 해 단편 영화 《사형장 안의 사람들》에서 사형수 역을 연기했다. 2000년에는 단편 영화 《여보세요!》에서 사내 역을, 2001년에는 단편 영화 《달빛 소나타》에서 신문 배달부 역을 맡았다. 2003년에는 《나비》에서 근로 보초병 역으로 출연했다. 2004년에는 《페이스》에서 의사 2 역, 《아는 여자》에서 순경 역을 연기했다.
2006년 단편 영화 《기억》에서 남자 역을 맡았고, 2007년 《경의선》에서는 은행원 역으로 출연했다. 2008년에는 《잘못된 만남》에서 명치 역을 연기했다. 2014년에는 《타짜: 신의 손》의 다이아남 역, 《제보자》의 피디추적 PD 4 역, 《나의 독재자》의 오 계장 수행원 역, 《카트》의 선희 남편 사진 역을 맡았다.
2015년 《차이나타운》에서 판피린남 역, 《탐정: 더 비기닝》에서 한태웅 역을 연기했다. 2016년에는 《검사외전》의 종길 보좌관 역, 독립 영화 《독도의 영웅들》의 대원 대역 역, 《엘 꼰도르 빠사》의 은행 팀장 역, 《글로리데이》의 경찰 2 역, 《아가씨》의 채찍은 말한다 독회 손님 5 역을 맡았다.
2017년 《더 킹》에서 공안과 형사 역으로 출연했고, 2018년 《공작》에서는 퀵서비스 배달원 역을 연기했다. 2019년에는 《말모이》의 경성역 일본남 역, 《뺑반》의 검찰 수사관 1 역, 《악인전》의 광수팀장 역, 《유열의 음악앨범》의 권 피디 역, 《사선의 끝》의 감사팀 2 역을 맡았다.
2022년 《헤어질 결심》에서 경찰청 조사관 역, 《비상선언》에서 안보실장 보좌관 역을 연기했다. 2023년에는 《서울의 봄》에서 조우택 역으로 출연했고, 2024년에는 《전,란》에서 정여립 역을 맡았다.
5.3. 연극
권혁은 다양한 연극 작품에 출연한 배우이다. 1995년 《쥐덫》의 크리스토퍼 랜 역, 《뜨거운 땅》의 헌병 및 마을 사람 역으로 데뷔하였다. 1999년에는 《감사관》에서 흘레스타코프 역,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로미오 역을 맡았다. 2000년에는 《베니스의 상인》에서 로렌조 역, 《황태자의 첫사랑》에서 황태자 역을 연기했다.
2001년 《거울방》에서 신부 역, 2002년 《푸른 깃발》에서 코러스 역, 《가족의 신화》에서 영삼 역, 《문제적 인간 연산》에서 영의정 역을 맡았다. 2004년에는 《여보세요! 누구세요?》에서 로베르 역, 2005년에는 《낚시터 전쟁》에서 노인 역을 연기했다.
2006년 《집도 절도》에서 배달부 역, 《땅끝에 서면 바다가 보인다》에서 준호 역, 2007년 《여행》에서 혁 역, 《살인놀이》에서 쟝/죄수 1 역,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에서 현종 역을 맡았다. 2008년에는 《해가 지면 달이 뜨고》, 《하이 라이프》에서 빌리 역, 《해피투게더》에서 정호 역, 《맨드라미꽃》에서 영민 역을 연기했다.
2009년 《너무 놀라지 마라》에서 둘째 아들 역, 《청천》에서 서아지 역, 《돼지사냥》에서 방씨 역을 맡았다. 2010년에는 《루브》에서 밀트 맨빌 역, 《말괄량이 길들이기》에서 루센시오 역을 연기했다. 2011년에는 《달콤살벌한 프러포즈》, 《청혼》에서 로모프 역, 《세일즈맨의 죽음》에서 비프 역을 맡았다.
2013년 《그 사람의 눈물》, 《개구리》, 2014년 《동백아저씨, 소설처럼》, 《만주전선》에서 기무라 역, 《하늘은 위에 둥둥 태양을 들고》에 출연했다. 2015년에는 《만주전선》에서 기무라 역, 2018년 《율구》, 2019년 《여행》, 2020년 《만주전선》에서 기무라 역을 다시 맡았다.
5.4. 뮤지컬
권혁은 2006년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페리스 역을 맡아 데뷔하였다. 2007년에는 《만화방 미숙이》에서 장미원 역을, 2008년에는 《허브로드》에서 홍 반장 역을 연기하였다. 2011년에는 다시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페리스 역을 맡았고, 2012년에는 《홀림》에서 배태성 역을 연기하였다.
6. 연출
6.1. 연극
권혁은 1999년 《코카서스 백묵원》과 《마지막 춤을 나와 함께》 연출을 맡았다. 2001년에는 《넌센스》, 《말괄량이 길들이기》, 《아가씨와 건달들》의 연출을 맡았다. 2012년에는 《놈놈놈 그리고 여》의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