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란
1. 개요
'전,란'은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신분과 운명을 넘어선 두 인물 천영과 종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를 다루는 영화이다. 조선 최고의 무신 집안 아들 종려와 그의 몸종 천영이 선조의 최측근 무관과 의병으로 적이 되어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강동원, 박정민, 차승원 등이 출연하며, 김상만이 감독을 맡았다. 2024년 10월 2일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최초 공개되었으며, 10월 11일에 개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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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을 소재로 한 영화 -
한산: 용의 출현
2022년 개봉한 김한민 감독의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1592년 임진왜란 당시 한산도 대첩을 배경으로 이순신 장군과 일본 수군의 해상 전투를 그린 작품으로, 박해일, 변요한, 안성기, 손현주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여 흥행과 수상 모두 성공했다. -
임진왜란을 소재로 한 영화 -
노량: 죽음의 바다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는 김한민 감독이 연출하고 김윤석, 백윤식, 정재영, 허준호 등 명품 배우들이 출연하여 임진왜란의 마지막 전투인 노량 해전을 배경으로 이순신 장군의 최후를 그린 이순신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이다. -
박찬욱 각본 영화 -
소년, 천국에 가다
《소년, 천국에 가다》는 198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13세 소년이 사고로 천국에 갔다가 33세 어른이 되어 돌아와 미혼모에게 청혼하려 하지만 시간의 제약과 노화로 어려움을 겪는 이야기를 다룬 2005년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
박찬욱 각본 영화 -
미쓰 홍당무
2008년 개봉한 이경미 감독의 영화 미쓰 홍당무는 안면홍조증을 앓는 고등학교 러시아어 교사 양미숙이 짝사랑하는 동료 교사와 이유리 사이에서 벌어지는 질투와 소동을 그린 코미디 영화로, 박찬욱 감독이 제작하고 공효진, 이종혁, 서우 등이 출연하여 독특한 캐릭터와 연출로 호평을 받았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파닥파닥
2012년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파닥파닥》은 횟집 수족관에 갇힌 고등어의 탈출기를 통해 자유와 억압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억압적인 시스템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2. 기획 의도
임진왜란이라는 혼란스러운 시대를 배경으로, 신분과 운명을 넘어선 두 인물, '종려'와 '천영'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를 되새기고자 한다. 함께 자란 조선 최고 무신 집안의 아들 ‘종려’와 그의 몸종 ‘천영’이 선조의 최측근 무관과 의병으로 적이 되어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뛰어난 무술 실력을 지닌 노비 천영은 부당한 노예 신분에서 벗어나려 고군분투하고, 천영의 주인 종려는 혼란스러운 시기, 선조의 최측근 무관이자 의병인 적대 세력으로 다시 만나게 된다.
3. 등장인물
* 강동원 - 천영, 최고의 검술 실력을 가진 남자
진재희 - 어린 천영 역
* 박정민 - 이종려, 선조의 최측근 군관
이유상 - 어린 종려 역
* 차승원 - 선조, 조선의 왕.
* 김신록 - 범동, 의병
* 진선규 - 김자령, 의병대장
* 정성일 - 겐신, 잔혹한 일본군 선봉장
* 김현
2023년 6월 7일, 넷플릭스는 강동원, 박정민, 차승원, 김신록, 진선규, 정성일의 캐스팅을 발표하며 영화 제작을 확정했다.
3.1. 주연
강동원은 최고의 검술 실력을 가진 천영 역을 맡았으며, 어린 천영 역은 진재희가 연기했다. 박정민은 조선 최고 무관의 아들이자 선조의 최측근 군관인 종려 역을 맡았고, 어린 종려 역은 이유상이 연기했다. 차승원은 선조 역을 연기했다. 김신록은 의병대 범동 역을, 진선규는 의병대장 김자령 역을, 정성일은 잔혹한 일본군 선봉장 겐신 역을 맡았다. 김현도 출연했다. 2023년 6월 7일, 넷플릭스는 강동원, 박정민, 차승원, 김신록, 진선규, 정성일의 캐스팅을 발표하며 영화 제작을 확정했다.
3.2. 조연
김신록은 의병대 범동 역을 맡았다. 진선규는 의병대장 김자령 역을 맡았다. 정성일은 잔혹한 일본군 선봉장 깃카와 겐신 역을 맡았다. 전배수는 상문 / 책사어른 역, 조한철은 이덕형 역, 전진오, 강길우, 이민재는 막내 역, 홍서준은 이극조 역, 최대훈은 광이 역, 황보름별은 종려 아내 역, 오윤홍은 종려 어머니 역, 권혁은 정여립 역, 안성봉은 아오키 역, 김민철은 어린 광해군 역, 김귀선은 좌의정 정언신 역, 고한민은 소이치로 역을 연기했다. 강동원은 최고의 검술 실력을 가진 천영 역을 맡았고, 진재희는 어린 천영을 연기했다. 박정민은 조선 최고 무관의 아들이자 선조의 최측근 군관 이종려 역을 맡았으며, 이유상은 어린 종려를 연기했다. 차승원은 선조를 연기했다. 김현도 배역을 맡았다. 2023년 6월 7일, 넷플릭스는 강동원, 박정민, 차승원, 김신록, 진선규, 정성일의 캐스팅을 발표하며 영화 제작을 확정했다.
4. 제작진
4.1. 제작
2023년 6월, 박찬욱은 영화의 각본을 "오랫동안 써왔지만, 2019년에 완성했다"고 밝혔다. 박찬욱이 HBO 드라마 시리즈인 동조자 촬영으로 바빴기 때문에, 김상만이 대신 영화를 연출했다. 2023년 6월 7일, 넷플릭스는 강동원, 박정민, 차승원, 김신록, 진선규, 정성일의 캐스팅을 발표하며 영화 제작을 확정했다.
4.2. 제작사
4.3. 감독
김상만이 감독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