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트 핸리
1. 개요
그랜트 핸리는 스코틀랜드의 축구 선수로, 수비수 포지션에서 활약하고 있다. 퀸 오브 더 사우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블랙번 로버스, 뉴캐슬 유나이티드, 노리치 시티 등 여러 클럽에서 뛰었다. 블랙번 로버스에서는 프리미어리그 데뷔와 함께 주장을 맡았고,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노리치 시티에서 챔피언십 우승을 경험했다. 노리치 시티에서는 주장으로 팀을 이끌었으며, 2020-21 시즌에는 EFL 챔피언십 시즌의 팀과 PFA 올해의 팀에 선정되었다.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하며, 2024년 UEFA 유로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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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Grant Campbell Hanley (그랜트 캠벨 핸리) |
|---|---|
| 출생일 | 1991년 11월 20일 |
| 출생지 | 덤프리스, 스코틀랜드 |
| 신장 | 1.87m |
| 포지션 | 수비수 |
| 현재 소속팀 | 노리치 시티 |
| 등번호 | 5 |
| 유소년 클럽1 | 퀸 오브 더 사우스 |
|---|---|
| 유소년 클럽2 | 크루 알렉산드라 (2004-2006) |
| 유소년 클럽3 | 레인저스 (2006-2008) |
| 유소년 클럽4 | 블랙번 로버스 (2008-2010) |
| 클럽1 | 블랙번 로버스 (2010-2016) |
|---|---|
| 출장1 | 183 |
| 득점1 | 8 |
| 클럽2 | 뉴캐슬 유나이티드 (2016-2017) |
| 출장2 | 10 |
| 득점2 | 1 |
| 클럽3 | 노리치 시티 (2017-) |
| 출장3 | 181 |
| 득점3 | 5 |
| 마지막 클럽 정보 업데이트 | 2024년 11월 2일 |
| 국가대표1 | 스코틀랜드 U19 (2010-2011) |
|---|---|
| 국가대표 출장1 | 7 |
| 국가대표 득점1 | 0 |
| 국가대표2 | 스코틀랜드 U21 (2010) |
| 국가대표 출장2 | 1 |
| 국가대표 득점2 | 0 |
| 국가대표3 | 스코틀랜드 (2011-) |
| 국가대표 출장3 | 59 |
| 국가대표 득점3 | 2 |
| 마지막 국가대표 정보 업데이트 | 2024년 11월 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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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치 시티 FC -
조시 사전트
조시 사전트는 잉글랜드 챔피언십의 노리치 시티 FC와 미국 국가대표팀에서 공격수로 활약하는 미국의 축구 선수로, 유소년 대표팀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며 2017년 FIFA U-20 월드컵 실버 부트 수상 및 2018년 성인 대표팀 데뷔 후 A매치 데뷔골을 기록했고, 베르더 브레멘과 노리치 시티에서 클럽 경력을 쌓으며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 -
노리치 시티 FC -
셰인 더피
북아일랜드 데리 출신으로 아일랜드 공화국 국가대표팀에서 센터백으로 활약하는 셰인 더피는 에버턴 FC를 시작으로 여러 클럽을 거쳐 현재 챔피언십의 노리치 시티 FC에서 뛰고 있으며, FAI 올해의 시니어 국제 선수상과 브라이턴 & 호브 알비온 FC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
스코틀랜드 남자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마이클 맥글린치
뉴질랜드 출신 축구 선수 마이클 맥글린치는 셀틱 FC 유소년 팀을 거쳐 호주와 뉴질랜드 리그에서 주로 활동하며 A리그 우승 2회, 스코틀랜드 U-20 대표팀 및 뉴질랜드 국가대표로 2010년 FIFA 월드컵 진출, 2016년 OFC 네이션스컵 우승에 기여했으나 부상으로 꾸준한 출전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
스코틀랜드 남자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해리 수타
스코틀랜드 출신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선수 해리 수타는 던디 유나이티드 데뷔 후 스토크 시티, 로스 카운티, 플리트우드 타운 임대를 거쳐 레스터 시티에 합류, 셰필드 유나이티드 임대 후 2019년부터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22 FIFA 월드컵에 참가한 다재다능한 수비수 겸 미드필더이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2. 클럽 경력
지역 덤프리스의 퀸 오브 더 사우스 FC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크루 알렉산드라 FC, 레인저스 FC의 유소년팀을 거쳐 16세에 블랙번 로버스 FC 유소년팀에 입단했다.
2010년 블랙번 로버스에서 1군 데뷔를 했으며, 이후 팀의 주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6년 7월에는 당시 풋볼 리그 챔피언십으로 강등되었던 뉴캐슬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하여 한 시즌을 보냈다. 2017년 8월부터는 노리치 시티 FC 소속으로 뛰고 있다.
2.1. 블랙번 로버스
지역 클럽 퀸 오브 더 사우스 FC, 크루 알렉산드라 FC, 레인저스 FC의 유소년팀을 거쳐 16세에 블랙번 로버스 FC의 유소년팀에 입단했다. 로버스에서는 18세 이하 팀의 주장을 맡았다.
2010년 5월 9일, 애스턴 빌라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1군 데뷔전을 치렀다. 2010년 7월 21일 블랙번과 5년 계약을 체결했다.
2010-11 시즌 첫 프리미어리그 경기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와의 홈 경기로, 67분에 교체 투입되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011년 1월 8일에는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와의 FA컵 경기에 출전하여 1-0 승리에 기여하며 FA컵 데뷔전을 치렀다. 2011년 3월 5일, 풀럼 FC 원정 경기에서 로버스 소속 첫 골을 기록했지만 팀은 3-2로 패배했다. 이 시즌 핸리는 블랙번 1군에서 총 9경기에 출전했다.
2011년 12월 31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결승골을 넣어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이 승리로 블랙번은 순위표 최하위에서 벗어났다. 그러나 2012년 4월 14일, 스완지 시티 AFC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발목 인대 부상을 당했다. 핸리는 2011-12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28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지만, 팀은 시즌 종료 후 풋볼 리그 챔피언십으로 강등되었다.
2012-13 시즌, 핸리는 1군 주전 자리를 유지하며 스콧 단과 센터백 파트너십을 형성했다. 시즌이 끝난 후 클럽과 5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2014년 1월, 기존 주장이었던 스콧 단이 크리스탈 팰리스 FC로 이적하자 핸리가 클럽의 새로운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2.2. 뉴캐슬 유나이티드
2016년 7월 21일, 풋볼 리그 챔피언십으로 강등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5년 계약을 맺었다.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그는 이전에 조르지니오 베이날둠이 사용했던 등번호 5번을 받았다.
로프터스 로드에서 열린 퀸즈 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6-0으로 승리하며 79분에 뉴캐슬 소속 첫 골을 기록했다.
2017년 8월, 노리치 시티 FC로 이적했다.
2.3. 노리치 시티
2017년 8월 30일, 핸리는 공개되지 않은 이적료로 노리치 시티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 2017년 9월 9일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버밍엄 시티와의 홈 경기(1-0 승)에서 교체 투입되며 데뷔전을 치렀다. 시즌 초반 노리치 시티가 부상 문제와 경험 부족한 센터백 기용으로 어려움을 겪던 상황에서 영입되었으나, 핸리는 빠르게 주전 자리를 확보했다. 주로 팀 클로제, 크리스토프 지머만과 함께 스리백의 한 축을 담당하며 2017-18 시즌 리그 32경기, FA컵 2경기에 출전했다. 특히 2018년 2월 18일 입스위치 타운과의 더비 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입스위치가 89분까지 1-0으로 앞서 9년 만의 승리를 눈앞에 뒀지만, 추가 시간 핸리가 골라인까지 공을 따라가 올린 크로스를 클로제가 헤딩 동점골로 연결하며 극적인 무승부를 이끌었다. 다음 달인 3월 17일에는 레딩과의 경기(3-2 승)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이자 자신의 노리치 시티 소속 첫 골을 기록했다.
2018-19 시즌을 앞두고 러셀 마틴이 팀을 떠나자, 핸리는 이전 시즌 마틴의 공백 시 주장 역할을 수행했던 이보 핀토를 제치고 노리치 시티의 새로운 주장으로 선임되었다. 개막 후 리그 6경기에 출전했고,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과의 경기(4-3 패)에서 클럽 소속 두 번째 골을 넣었다. 그러나 훈련 중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그가 자리를 비운 사이 클로제와 지머만이 주전 센터백 조합으로 자리 잡았고, 벤 고드프리까지 주전급으로 성장하면서 핸리는 복귀 후 주로 교체 선수로 경기에 나섰다. 오랜만에 선발 출전한 FA컵 포츠머스전에서는 경기 시작 15분 만에 로난 커티스에게 프로페셔널 파울을 범해 퇴장당했고, 팀은 1-0으로 패했다. 출전 시간 감소에도 불구하고 주장직을 유지하며 팀의 프리미어 리그 승격에 기여했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노리치 시티는 애스턴 빌라를 2-1로 꺾고 챔피언십 우승을 확정 지었다. 핸리는 이 경기에서 89분 오넬 에르난데스와 교체 투입되었고, 경기 후 팀 동료 지머만과 함께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19-20 프리미어 리그 시즌 개막전인 8월 9일 리버풀과의 경기(4-1 패)에서 핸리는 시즌 첫 골인 자책골을 기록했다. 이후 리그 두 경기에 더 출전했지만, 또다시 훈련 중 부상을 당했다. 그는 나중에 시즌 초반부터 부상을 안고 뛰었다고 밝혔다. 노리치 시티는 시즌 내내 센터백들의 연이은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미드필더인 알렉산더 테테이와 이브라힘 아마두가 여러 차례 임시 센터백으로 기용되었다. 이로 인해 핸리는 꾸준한 주전은 아니었지만, 시즌 첫 리그 29경기 중 15경기에 출전했다. 번리와의 FA컵 경기에서는 2-1 승리에 기여하는 골을 넣어 팀이 20년 만에 FA컵 8강에 진출하는 데 힘을 보탰다. 그러나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시즌이 중단되었고, 3개월 후 시즌이 재개되었을 때 핸리는 다시 부상으로 경기에 나설 수 없었다. 결국 남은 경기에 결장했고, 노리치 시티는 프리미어 리그 최하위로 시즌을 마감하며 챔피언십으로 강등되었다.
짧은 휴식기 후 시작된 2020-21 시즌 역시 핸리는 부상으로 출발했다. 10월 17일, 시즌 다섯 번째 경기인 로더럼 유나이티드와의 2-1 승리 경기에서 시즌 첫 출전을 기록했다. 이후 그는 단 한 경기도 빠지지 않고 리그 42경기와 FA컵 2경기에 출전했으며, 카디프 시티와의 2-1 승리 경기에서는 득점도 기록했다. 고드프리가 이적하고 클로제가 임대를 떠났으며 지머만이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핸리는 대부분의 시즌을 벤 깁슨과 센터백 파트너로 호흡을 맞추며 노리치 시티가 3시즌 만에 두 번째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그는 노리치 시티 올해의 선수 투표에서 에미 부엔디아에 이어 2위를 차지했고, 시즌 마지막 경기인 반즐리와의 2-2 무승부 경기에서는 87분에 교체 아웃되면서 주장 완장을 핸리에게 넘겨준, 팀을 떠나는 동료 테테이와 함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프리미어 리그 복귀를 앞두고 핸리는 노리치 시티와 2025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2021-22 시즌, 11월 20일 사우샘프턴과의 2-1 승리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기록했는데, 이는 새로 부임한 딘 스미스 감독의 데뷔전이었다. 그러나 12월 11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초반 부상을 당해 야코브 쇠렌센과 교체되었고, 팀은 1-0으로 패했다. 그는 1월에 다시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핸리는 해당 시즌 총 33번의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 출전하며 주로 깁슨과 호흡을 맞췄고, FA컵 2경기, 카라바오컵 1경기에도 출전했다. 하지만 노리치 시티는 또다시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내며 최하위로 마감, 한 시즌 만에 챔피언십으로 강등되었다. 핸리는 팀 내에서 몇 안 되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선수 중 한 명이었으며, 구단 올해의 선수 투표에서 테무 푸키에 이어 다시 한번 2위를 차지했다.
2022-23 시즌 첫 리그 경기인 카디프 시티와의 원정 경기(1-0 패)에서 핸리는 레드 카드를 받았다. 10월 초 레딩과의 1-1 무승부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넣었다. 시즌 내내 꾸준히 경기에 출전하며 주로 벤 깁슨 또는 앤드루 오모바미델레와 함께 센터백으로 뛰었고, 챔피언십 39경기와 각 컵 대회 1경기씩 출전했다. 그러나 시즌 막바지 친정팀인 블랙번 로버스와의 2-0 승리 경기에서 부상을 입어 마지막 5경기에 결장했고, 노리치 시티는 리그 13위로 시즌을 마쳤다.
핸리의 부상은 다음 시즌인 2023-24 시즌 초반까지 이어져 12월에야 복귀할 수 있었다. 12월 26일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과의 1-0 패배 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조나단 로를 대신해 교체 투입되며 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이는 전반 막판 보르하 사인스의 퇴장으로 인한 교체였다. 새해 첫날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는 선발 출전했지만 애덤 아이다와 교체되었다. FA컵 3라운드 브리스톨 로버스와의 1-1 무승부 경기에도 선발 출전했으나, 추가 시간 허리 문제로 경기장을 떠났다. 2월 퀸즈 파크 레인저스와의 2-2 무승부 경기에서 마침내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 시기 노리치 시티는 깁슨과 함께 센터백 옵션으로 셰인 더피와 다니엘 배스를 영입했고, 핸리의 출전 기회는 제한적이었다. 그는 리그 6경기, FA컵 2경기에만 선발 출전했으며, 마지막 선발 경기는 3월이었다.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인 버밍엄 시티와의 1-0 패배 경기에서는 82분에 깁슨을 대신해 교체 투입되며 드물게 출전 기회를 얻었다. 노리치 시티는 리그 6위로 시즌을 마쳐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핸리는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준결승 두 경기에서 모두 출전하지 못했고 팀은 탈락했다.
3. 국가대표 경력
각 연령대에서 스코틀랜드 대표팀에 선발되었다. 핸리는 스코틀랜드 U-19 대표팀의 주장을 맡았다. 2010년 11월 17일, 18세의 나이로 스코틀랜드 U-21 대표팀에 데뷔하여 필힐에서 열린 북아일랜드와의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두었다.
2011년 2월 1일, 성인 스코틀랜드 대표팀에 처음으로 소집되어 네이션스컵 북아일랜드전을 준비했다. 같은 해 5월 25일, 더블린에서 열린 네이션스컵 웨일스전에서 후반 84분 개리 콜드웰과 교체 투입되어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그의 스코틀랜드 대표팀 첫 골은 2013년 3월 22일 햄던 파크에서 열린 2014년 FIFA 월드컵 예선 웨일스와의 홈 경기에서 나왔다. 이 경기에서 선제골을 기록했으며, 이는 그의 통산 5번째 A매치 출전이었다.
2021년 5월, 스티브 클라크 감독에 의해 UEFA 유로 2020 최종 26인 명단에 포함되었고, 체코, 잉글랜드, 크로아티아와의 조별리그 세 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2024년 6월 7일, 독일에서 열리는 UEFA 유로 2024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같은 날 핀란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50번째 A매치 출전을 기록했다. 대회 본선에서는 6월 15일 개막전 독일과의 경기(1-5 패)에서 라이언 포티어스가 전반전에 퇴장당하자 하프타임에 체 아담스를 대신하여 교체 투입되었다. 이후 출전 정지된 포티어스를 대신하여 A조의 남은 두 경기인 스위스전과 헝가리전에 선발 출전했으나, 스코틀랜드는 1무 2패(승점 1점)로 조 최하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