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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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기아 복사는 기아자동차에서 생산했던 중형 트럭 시리즈이다. 1971년 마쓰다 복서의 1세대를 라이센스 생산하여 판매를 시작했으며, 1993년 단종된 1세대 복사와 1992년부터 1998년까지 생산된 2세대 와이드 복사가 존재한다. 1세대는 마쓰다 복서의 설계를 기반으로, 2세대는 히노 레인저와 마쓰다 타이탄의 디자인을 참고하여 제작되었다.

기아 복사 - [자동차]에 관한 문서
자동차 정보
이름기아 복사
차종중형트럭
조립대한민국 광주광역시
제조사기아자동차
별칭마쓰다 복사
생산년도1971년~1998년
후속차량기아 라이노
관련차량기아 콤비
기아 라이노
기아 타이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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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세부 종류

기아 복사는 1세대와 2세대 모델로 나뉜다.

* 1세대 복사 (1971년~1993년): :JA:マツダ・ボクサー 1세대를 라이선스 생산한 모델이다. 소하리공장에서 생산하다가 1984년 6월부터 광주공장에서 아시아자동차가 위탁 생산했다. 1986년1987년에 로고와 디자인을 일부 변경했다. 1988년 4.5톤 라이노1992년 4톤 와이드 복사 출시 이후에도 병행 생산되다가 1993년 단종되었다.

* 2세대 와이드 복사 (1992년~1998년): 1세대 복사 4톤 모델의 후속 차종으로, 라이노의 하위 차종이다. 1993년1994년에 디자인 및 로고를 변경했다. 1998년 라이노와 통합되어 단종되었다.

2.1. 1세대 복사 (1971년~1993년)

1971년:JA:マツダ・ボクサー 1세대를 라이선스 생산하여 판매하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소하리공장에서 생산하다가 1984년 6월부터 광주공장으로 생산 라인을 이전하고 아시아자동차에서 위탁 생산했다. 1986년 3월1987년에는 앞면 기아 로고와 'BOXER' 로고가 변경되었고, 디자인도 일부 변경되었다. 1988년 4.5톤 라이노 제1세대 모델1992년 4톤 와이드 복사가 출시된 이후에도 병행 생산되다가 1993년 12월 단종되었다.

2.1.1. 1세대 복사의 특징

1971년에 마쓰다 복사의 1세대를 라이선스 생산하여 판매하기 시작했다. 원래는 110마력 3800cc YA 엔진의 4톤 복사만이 판매되었으나, 1973년에 115마력 4052cc ZB엔진의 4.5톤 복사가 발매되었다. 초기에는 소하리공장(현 기아 오토랜드 광명)에서 만들다가 1984년 6월 생산라인을 광주공장(현 기아 오토랜드 광주)으로 이전과 동시에 당시 기아산업의 방계회사인 아시아자동차에서 위탁생산하기 시작했다. 1986년 3월부터 앞면의 기아 로고가 KIA MASTER에서 KIA MOTORS로 변경되었고, BOXER 로고도 변경되면서 O 속에 견종 복서 그림이 사라짐과 동시에 페이스리프트되어 시그널램프 및 그릴 디자인도 변경되었다. 1987년 기아 새 CI가 출범됨에 따라 앞면의 기아 로고도 KIa mOTORS에서 kia(상단에는 물결표시됨)로 변경되었다. 이후 후속 차량으로 4.5톤은 1988년 라이노 제1세대 모델이, 4톤은 1992년에 복사 제2세대 모델(공식명칭 와이드 복사)이 각각 출시된 이후에도 한동안 병행 생산하다가 1993년 12월 단종되었다.

2.2. 2세대 와이드 복사 (1992년~1998년)

1992년 3월 1세대 복사 중형 트럭 4톤의 후속 차종이자, 라이노의 하위 차종으로 출시되었으며, 공식 명칭은 와이드 복사이다. 캐빈 디자인은 4.5~5톤 모델인 제 1세대 라이노와 함께 히노 레인저 3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한국 실정에 맞게 마쓰다 타이탄 제 2세대 모델의 디자인으로 다듬어졌다. 섀시는 1세대 라이노와 함께 히노 레인저 3세대 모델 중 FD형 섀시를 사용했고, 엔진은 준중형 버스인 콤비의 엔진을 장착했다. 1993년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그릴 모양이 변경되었고, 색상이 무색에서 검은색으로 변경됨과 동시에 조수석 문짝에 안전창이 추가되었다. 1994년 기아 새 CI 출범에 따라 앞면 기아 로고는 kia(상단 물결 표시)에서 타원KIΛ로 변경되었다. 1998년 라이노 제1세대 모델과의 통합 후속 차종인 라이노 제2세대 모델이 출시됨에 따라 단종되었다.

2.2.1. 2세대 와이드 복사의 특징

1992년 3월 1세대 복사 중형 트럭 4톤의 후속 차종이자, 라이노의 하위 차종으로 출시되었다. 공식 명칭은 와이드 복사이다. 캐빈 디자인은 4.5~5톤 모델인 제 1세대 라이노와 함께 히노 레인저 3세대 모델을 베이스로, 한국 실정에 맞게 마쓰다 타이탄 제 2세대 모델의 디자인으로 다듬어졌다. 섀시는 1세대 라이노와 함께 히노 레인저 3세대 모델 중 FD형의 섀시를 사용했고, 엔진은 준중형 버스인 콤비의 엔진을 장착했다. 1993년 페이스 리프트를 통해 그릴 모양이 변경되었고, 색상은 무색에서 검은색으로 바뀌었으며, 조수석 문짝에 안전창이 추가되었다. 1994년 기아 새 CI 출범에 따라 1세대 라이노와 동시에 앞면 기아 로고가 kia(상단 물결 표시)에서 타원KIΛ로 변경되었다.

3. 라인업

기아 복사는 1세대와 2세대에 걸쳐 다양한 모델을 생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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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모델 종류
1세대
2세대(하위 섹션 참조)

3.1. 1세대

1971년에 마쓰다 복사의 1세대를 라이선스 생산하여 판매하기 시작했다. 원래는 110마력 3800cc YA 엔진의 4톤 복사만이 판매되었으나, 1973년에 115마력 4,052cc ZB엔진의 4.5톤 복사가 발매되었다. 초기에는 소하리공장(현 기아 오토랜드 광명)에서 만들다가 1984년 6월 생산라인을 광주공장(현 기아 오토랜드 광주)으로 이전함과 동시에 당시 기아산업의 방계회사인 아시아자동차에서 위탁생산하기 시작했다. 1986년 3월부터 앞면의 기아 로고가 KIA MASTER에서 KIA MOTORS로 변경되었고, BOXER 로고도 변경되면서 O 속에 견종 복서 그림이 사라짐과 동시에 페이스리프트되어 시그널램프 및 그릴 디자인도 변경되었다. 1987년 기아 새 CI가 출범됨에 따라 앞면의 기아 로고도 KIa mOTORS에서 kia(상단에는 물결표시됨)로 변경되었고, 이후 후속 차량으로 4.5톤은 1988년 라이노 제1세대 모델이, 4톤은 1992년에 복사 제2세대 모델(공식명칭 와이드 복사)이 각각 출시된 이후에도 한동안 병행 생산하다가 1993년 12월 단종되었다.

3.2. 2세대

1992년 3월 1세대 복사 중형 트럭 4톤의 후속 차종이자 라이노의 하위 차종으로 출시되었고, 공식 명칭은 와이드 복사이다. 캐빈 디자인은 4.5~5톤 모델인 제 1세대 라이노와 함께 히노 레인저 3세대 모델을 베이스로 한국 실정에 맞게 마쓰다 타이탄 제 2세대 모델의 디자인으로 다듬어서 생산하기 시작했다. 섀시는 1세대 라이노와 함께 히노 레인저 3세대 모델 중 FD형의 섀시를 사용하고, 엔진은 아랫급으로 준중형 버스인 콤비의 엔진이 장착되었다. 1993년 페이스 리프트를 거쳐 그릴 모양이 변경되었고, 색상이 무색에서 검은색으로 변경됨과 동시에 조수석 문짝에 안전창이 추가되었다. 1994년 기아 새 CI가 출범됨에 따라 1세대 라이노와 동시에 앞면에 기아 로고는 kia(상단에는 물결표시 됨)에서 타원KIΛ 로 변경되었다. 1998년 라이노 제1세대 모델과의 통합 후속 차종인 라이노 제2세대 모델이 출시됨에 따라 라이노 제1세대 모델과 함께 단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