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파맥스
1. 개요
기아 파맥스는 2000년 10월 기아자동차가 출시한 준중형 트럭으로, 현대자동차와 공동 개발되었다. 기아 트레이드의 후속 차종이자, 기아자동차의 마지막 준중형 트럭이며, 차명은 파워와 맥스의 합성어이다. 120마력의 터보 엔진, 대용량 브레이크, ABS, 에어백(옵션) 등을 갖췄으며, 현대 마이티 Ⅱ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로 전면부를 제외하고는 동일하다. 2002년 4륜구동 모델이 출시되었으나, 현대 마이티 Ⅱ와의 차별성 부족과 배기 가스 규제 미충족으로 2004년 9월 단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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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자동차 차종 -
현대 마이티
현대 마이티는 1987년부터 생산된 현대자동차의 소형 트럭으로, 미쓰비시 후소 캔터 기반의 1세대부터 현대자동차 독자 개발 모델인 2세대, 유로 6 기준을 충족하는 3세대 모델까지 발전해 왔으며, e-마이티, 마이티 Qt 등의 파생 모델과 마이티 일렉트릭 전기트럭 모델이 개발되어 국내외 시장에 판매되고 있다. -
화물자동차 차종 -
기아 봉고
기아 봉고는 1980년 기아에서 마쓰다 봉고를 기반으로 출시한 소형 상용차로, 1톤 트럭 최초로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을 채택했으며 현대 포터와 함께 대한민국 소형 상용차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
화물자동차 -
기아 타우너
기아 타우너는 다이하쓰 하이젯을 기반으로 아시아자동차에서 생산, 판매된 경상용차로, 트럭과 코치 모델이 있었으며 배기가스 규제 미달로 단종 후 재출시되어 현재는 전기차 모델 개발도 진행 중이다. -
화물자동차 -
현대 포터
현대 포터는 1977년 출시 이후 여러 세대를 거치며 대한민국 상용차 시장에서 널리 사용되어 온 현대자동차의 1톤급 소형 트럭으로, 4세대 모델인 포터 II는 페이스리프트와 엔진 개선, 안전사양 강화, LPG 터보 및 전기차 모델 출시 등 다양한 변화를 거치며 판매되고 있으며 기아 봉고와 경쟁하고 있고 안전성 및 과적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
현대자동차의 차종 -
아이오닉 5
아이오닉 5는 현대자동차가 2021년에 출시한 전기차로, 3m에 달하는 휠베이스를 기반으로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하며, E-GMP 플랫폼을 기반으로 800V 고속 충전 시스템을 지원하며 V2L 기능을 통해 최대 3.6kW의 전력을 공급한다. -
현대자동차의 차종 -
현대 포니
현대 포니는 대한민국 최초의 고유 모델 자동차로서, 1975년부터 1990년까지 생산되었으며, 독창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모델 출시로 한국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현대자동차 디자인 유산으로 자리매김했다.
2. 1세대 (WT1)
현대자동차와 공동 개발하여 생산과 판매가 이원화되었다. 2000년 10월 트레이드의 후속 차종으로 출시되었으며, 기아자동차의 마지막 준중형 트럭이자 마지막으로 출시한 상용차량이다. 파맥스는 힘을 뜻하는 '파워(Power)'와 최고를 뜻하는 '맥스(Max)'를 합쳐 만든 이름이다. 120마력의 3,300cc 터보 엔진, 대용량 브레이크, ABS 및 에어백(선택 사양)을 갖추었다.
파맥스는 현대 마이티 Ⅱ 페이스리프트 차종으로, 앞부분을 제외하면 동일하다. 마이티 Ⅱ의 생산 라인에서 만들어져 비용 절감 효과도 컸다. 2002년 4월 30일 4륜구동 모델이 추가되었다.
하지만 파맥스는 마이티 Ⅱ와 차별성이 없어 판매량이 줄었고, 2004년 9월 새로운 배기가스 규제를 충족하지 못해 라이노와 함께 후속 차종 없이 단종되었다. 이로써 기아차는 준중형 트럭 시장에서 완전히 철수했다. 이후 기아차의 준중형 트럭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 현대자동차는 2020년 타타대우상용차에서 더 쎈을 출시하기 전까지 16년간 마이티가 대한민국 준중형 트럭 시장을 독점하였다. 헤드라이트는 현대 E마이티와 호환되는데, 이는 사실 E마이티가 파맥스의 디자인을 일부 개선해서 내놓은 것이기 때문이다.
2.1. 개요
기아자동차는 2000년 10월에 트레이드의 후속 차종으로 파맥스를 출시했다. 파맥스는 기아차의 마지막 준중형 트럭이자 마지막으로 출시한 상용차량이다. '파맥스(Pamax)'라는 이름은 힘을 뜻하는 '파워(Power)'와 최고를 뜻하는 '맥스(Max)'를 합쳐 만든 것이다. 120마력의 3,300cc 터보 엔진, 대용량 브레이크, ABS 및 에어백(선택 사양)을 갖추었다. 파맥스는 현대 마이티 Ⅱ의 페이스 리프트 차종으로, 앞부분을 제외하면 동일하다. 마이티 Ⅱ의 생산 라인에서 만들어져 비용 절감 효과도 컸다. 2002년 4월 30일에는 4륜구동 모델이 추가되었다. 그러나 파맥스는 마이티 Ⅱ와 차별성이 부족하여 판매량이 줄었고, 2004년 9월 새로운 배기 가스 규제를 충족하지 못해 라이노와 함께 후속 차종 없이 단종되었다. 이로써 기아차는 준중형 트럭 시장에서 완전히 철수했다. 이후 2020년 타타대우상용차에서 더 쎈을 출시하기 전까지 16년간 현대 마이티가 대한민국 준중형 트럭 시장을 독점하였다. 현대 E마이티의 헤드라이트는 파맥스의 디자인을 일부 개선하여 만들어졌기 때문에 파맥스의 헤드라이트와 호환된다.
2.2. 개발 및 디자인
현대자동차와 공동 개발해 생산과 판매가 이원화되었다. 2000년 10월에 트레이드의 후속 차종으로 출시되었으며, 기아자동차의 마지막 준중형 트럭이자, 마지막으로 출시한 상용차량이다. 차명인 파맥스는 힘을 뜻하는 파워(Power)와 최고를 뜻하는 맥스(Max)의 합성어이다. 120마력의 3,300cc 터보 엔진을 장착하고, 대용량 브레이크와 ABS 및 에어백(옵션)을 적용했다. 파맥스는 현대 마이티 Ⅱ의 페이스 리프트 차종이기 때문에 전면부를 제외하고는 동일하며, 마이티 Ⅱ의 공장 라인에서 생산되어 큰 비용 절감을 이루기도 하였다. 2002년 4월 30일에는 4륜구동이 적용되었다. 헤드라이트는 현대 E마이티와 호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 E마이티가 파맥스의 디자인을 일부 개선해서 내놓은 것이다.
2.3. 제원 및 성능
파맥스는 현대자동차와 공동 개발하여 생산과 판매가 이원화되었다. 120마력의 3,300cc 터보 엔진을 장착하고, 대용량 브레이크와 ABS 및 에어백(옵션)을 적용했다. 마이티 Ⅱ의 공장 라인에서 생산되어 큰 비용 절감을 이루기도 하였다. 2002년 4월 30일에는 4륜구동이 적용되었다.
2.4. 판매 및 단종
2000년 10월에 트레이드의 후속 차종으로 출시되었으며, 기아자동차의 마지막 준중형 트럭이자, 마지막으로 출시한 상용차량이다. 차명인 파맥스는 힘을 뜻하는 파워(Power)와 최고를 뜻하는 맥스(Max)의 합성어이다. 현대자동차와 공동 개발해 생산과 판매가 이원화되었다. 120마력의 3,300cc 터보 엔진을 장착하고, 대용량 브레이크와 ABS 및 에어백(옵션)을 적용했다. 파맥스는 현대 마이티 Ⅱ 페이스 리프트 차종이기 때문에 전면부를 제외하고는 동일하다. 마이티 Ⅱ의 공장 라인에서 생산되어 큰 비용 절감을 이루기도 하였다. 2002년 4월 30일에는 4륜구동이 적용되었다.
하지만 파맥스는 마이티 Ⅱ와 차별성이 없어 판매량이 감소하였고, 2004년 9월에 새로운 배기 가스 규제에 충족시키지 못하여 라이노와 함께 후속 차종 없이 단종됨에 따라 기아자동차는 준중형 트럭 시장에서 완전히 철수했다. 이후 기아자동차의 준중형 트럭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 현대자동차는 2020년에 타타대우상용차에서 더 쎈을 출시하기 전까지 16년간 마이티가 대한민국 준중형 트럭 시장을 독점하였다. 헤드라이트는 현대 E마이티와 호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사실 E마이티가 파맥스의 디자인을 일부 개선해서 내놓은 것이기 때문이다.
3.1. 1세대 (WT1)
"잘난 트럭"이라는 슬로건을 사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