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용 (법조인)
1. 개요
김사용은 일제강점기 경상북도 의성군 출신의 법조인, 정치인이다. 주오 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고등문관시험 사법과에 합격하여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차장검사, 춘천, 대전, 대구, 청주지방검찰청 검사장을 역임했다. 3.15 부정선거 연루로 사임 후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통일주체국민회의 운영위원, 국가보위입법회의 입법의원을 거쳐 제1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정의당 전국구 후보로 당선되었다.
2. 생애
경상북도 의성군 출신으로, 일본 주오 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고등문관시험 사법과에 합격했다. 1946년부터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1952년부터 대구지방검찰청 차장검사로 근무했다. 1954년부터 1960년까지 춘천지방검찰청, 대전지방검찰청, 대구지방검찰청, 청주지방검찰청 검사장을 역임했다. 1960년 3.15 부정선거에 연루된 책임을 지고 법무부에 사표를 제출한 뒤 변호사로 활동했다.
1972년부터 1980년까지 통일주체국민회의 운영위원을 역임했으며, 1980년 전두환 신군부에 의해 설립된 국가보위입법회의 입법의원, 정치관계법 특별위원장을 역임했다. 1981년 대한민국 제1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정의당 전국구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었고, 한일의원연맹 법적 지위 특별위원장을 역임했다.
2.1. 법조 경력
일본 주오 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고등문관시험 사법과에 합격했다. 1946년부터 서울지방검찰청에서 검사로 근무했으며 1952년부터 대구지방검찰청 차장검사로 근무했다. 1954년부터 1960년 사이에는 춘천지방검찰청, 대전지방검찰청, 대구지방검찰청, 청주지방검찰청 검사장을 역임했다.
김사용의 검사장 재임 기간은 다음과 같다.
1960년 9월 19일에 3.15 부정선거에 연루된 책임을 지고 법무부에 사표를 제출한 후 변호사로 근무했다.
2.2. 정치 경력
1972년부터 1980년까지 통일주체국민회의 운영위원을 역임했으며 1980년에는 전두환의 신군부에 의해 설립된 국가보위입법회의 입법의원, 정치관계법 특별위원장을 역임했다. 1981년에 실시된 대한민국 제1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정의당 전국구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었고 한일의원연맹 법적 지위 특별위원장을 역임했다.
3. 역대 선거 결과
|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
| 1981년 | 제11대 국회의원 선거 | 민주정의당 | 5,776,624표 (35.6%) | 당선 | 초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