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1971년)
1. 개요
김성훈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이다. 그는 2003년 영화 《오! 해피 데이》의 조감독으로 영화 경력을 시작하여, 2006년 첫 장편 영화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연출했다. 2014년 영화 《끝까지 간다》로 칸 영화제 감독 주간에 초청받았으며, 제51회 대종상, 제1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제6회 KOFRA 영화상, 제20회 춘사영화상,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또한 넷플릭스 시리즈 《킹덤》과 《킹덤 시즌2》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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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김성훈 |
|---|---|
| 한글 | 김성훈 |
| 로마자 표기 | Gim Seong-hun |
| 출생일 | 1971년 2월 20일 |
| 출생지 | 강원도 강릉시 |
| 국적 | 대한민국 |
| 직업 | 영화 감독 텔레비전 감독 각본가 |
| 활동 기간 | 2003년–현재 |
| 학력 | 한국외국어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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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출생 -
백민석
백민석은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1995년 "내가 사랑한 캔디"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소설가로, 잔혹하고 그로테스크한 이미지의 '기괴소설'을 통해 권력과 '정상성'에 대한 비판, 일상 속 공포를 탐구하는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했으며, 대표작으로는 《목화밭 기이한 이야기》, 《죽은 올빼미를 위한 농장》 등이 있다. -
1971년 출생 -
김정남 (김정일의 아들)
김정남은 김정일의 장남으로, 한때 후계자로 거론되었으나 위조 여권 사건 이후 후계 경쟁에서 멀어졌으며, 김정은의 권력 승계에 반대하다가 2017년 말레이시아에서 암살되었다.
2. 학력
* 강릉고등학교 졸업
*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사
3. 경력
김성훈은 조감독으로 영화 경력을 시작하여, 로맨틱 코미디 영화 《오! 해피 데이(2003), 《그 놈은 멋있었다(2004) 등에 참여했다. 2006년에는 첫 장편 영화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연출했으나, 비평 및 상업적으로 실패했다.
이후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귀향》에서 영감을 받아 2008년부터 새 시나리오를 집필, 2009년에 초고를 완성하고 2013년 촬영 시작 전까지 계속 수정하여 《끝까지 간다》를 제작했다. 이 작품은 2014년 칸 영화제 감독 주간 부문에 초청되어 호평받았고, 국내에서도 흥행했다. 김성훈은 이 영화로 제51회 대종상 최우수 감독상,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제35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등 여러 상을 받았다.
3.1. 영화
| 연도 | 제목 | 감독 | 각본 | 기타 |
|---|---|---|---|---|
| 2003 | 오! 해피데이 | 조감독 | ||
| 2004 | 그 놈은 멋있었다 | 조연출, 각색 | ||
| 2006 |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게 미치는 영향 | 각색 | ||
| 2014 | 끝까지 간다 | |||
| 2016 | 터널 | |||
| 2023 | 비공식작전 |
김성훈은 조감독으로 영화 경력을 시작했으며, 로맨틱 코미디 영화인 《오! 해피 데이》(2003; 주연 장나라와 박정철)와 《그 놈은 멋있었다》(2004; 주연 정다빈과 송승헌)에 참여했다.
2006년, 그는 첫 번째 장편 영화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연출했는데, 이 영화는 과부와 그의 아들이 새로운 지하실 세입자(백윤식, 봉태규, 이혜영이 연기)를 놓고 사랑 싸움을 벌이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영화는 비평적, 상업적으로 실패했고, 그는 두 번째 영화를 제작하기까지 8년이 걸렸다. 김성훈은 "그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전부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 너무 부끄러웠다. [...] 죽기 전에 한 번 더 시도해 보겠다는 굳은 결심을 했다."라고 말했다.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귀향》에서 영감을 얻은 김성훈은 2008년에 새로운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하여 2009년에 초고를 완성했으며, 2013년 영화 촬영이 시작될 때까지 계속 편집했다. 그는 이선균을 반영웅으로, 조진웅을 그의 적대자로 캐스팅했으며, 이 영화는 블랙 코미디/스릴러로 부패한 살인 사건 수사관이 뺑소니 피해자의 시체를 어머니의 관에 숨기면서 정체불명의 강력한 협박범에게 시달리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끝까지 간다》는 2014년 칸 영화제의 감독 주간 부문에서 상영되어 만장일치로 호평을 받았으며, 《버라이어티》는 김성훈이 "긴장감 넘치면서도 정교하게 구성된 이야기를 침착하고, 절제된, 거의 완벽에 가까운 기술적 연출로 다루었다"고 칭찬했다. 국내에서는 《끝까지 간다》가 저조한 출발을 보였지만 입소문의 힘으로 흥행에 성공하여 34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 영화는 수많은 상과 후보에 올랐으며, 김성훈은 제51회 대종상에서 최우수 감독상, 제1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제6회 KOFRA 영화상, 제20회 춘사영화상,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제15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과 제35회 청룡영화상에서 각본상을 수상했다.
4. 필모그래피
김성훈은 조감독으로 영화 경력을 시작했으며, 로맨틱 코미디 영화 《오! 해피 데이》와 《그 놈은 멋있었다》에 참여했다. 2006년에는 첫 장편 영화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연출했으나, 비평적, 상업적으로 실패했다.
이후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귀향》에서 영감을 얻어 시나리오를 쓰고, 이선균, 조진웅을 캐스팅하여 《끝까지 간다》를 제작했다. 이 영화는 2014년 칸 영화제 감독 주간 부문에 상영되어 호평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
4.1. 영화
| 연도 | 제목 | 감독 | 각본 | 기타 |
|---|---|---|---|---|
| 2003 | 오! 해피데이 | 조감독 | ||
| 2004 | 그 놈은 멋있었다 | 조연출, 각색 | ||
| 2006 |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게 미치는 영향 | 각색 | ||
| 2014 | 끝까지 간다 | |||
| 2016 | 터널 | |||
| 2023 | 비공식작전 |
5. 수상 내역
| 상 | 연도 | 부문 | 작품 | 결과 | 출처 |
|---|---|---|---|---|---|
| 제23회 부일영화상 | 2014년 | 신인 감독상 | 끝까지 간다 | 후보 | |
| 제23회 부일영화상 | 각본상 | 후보 | |||
| 제3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 영평 10선 | 수상 | |||
| 제51회 대종상 | 감독상 | 수상 | |||
| 제15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 각본상 | 수상 | |||
| 제1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 감독상 | 수상 | |||
| 작품상 | 수상 | ||||
| 제35회 청룡영화상 | 2015년 | 각본상 | 수상 | ||
| 제6회 KOFRA 영화상 | 감독상 | 수상 | |||
| 제20회 춘사영화상 | 감독상 (대상) | 수상 | |||
| 각본상 | 후보 | ||||
| 제9회 아시아 필름 어워드 | 각본상 | 후보 | |||
| 제51회 백상예술대상 | 영화 감독상 | 수상 | |||
| 영화 시나리오상 | 후보 | ||||
| 제51회 대종상 | 시나리오상 | 후보 | |||
| 제3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 2016년 | 10대 영화상 | 터널 |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