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치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김원치는 1943년 제주에서 태어나 오현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하고, 1971년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그는 '공안 검사의 대명사'로 불리며 서울고등검찰청 차장, 대검찰청 형사부장 등 요직을 거쳐 28년간 검찰에서 근무했다. 참여정부의 검찰 개혁에 반발하여 사표를 제출하고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자전적 에세이 《검사는 무엇으로 사는가》, 《법과 인생》을 펴냈다. 2008년 급성 간경변으로 사망했다.

김원치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오현고등학교 동문 - 안진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안진범은 미드필더로, FC 안양에 입단하여 울산 현대, 인천 유나이티드, 상주 상무, 성남 FC 등에서 활동했으며 U-17 대표팀 경력과 K리그 데뷔골 기록, 그리고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 오현고등학교 동문 - 강창일
  • 1943년 출생 - 존 케리
    존 케리는 미국의 정치인으로, 민주당 소속으로 매사추세츠주 연방 상원의원과 국무장관을 역임하고 2004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으며, 현재는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기후변화 문제 담당 대통령 특사로 활동하고 있다.
  • 1943년 출생 - 황석영
    황석영은 만주 출생으로 한국 전쟁을 겪고 성장하여 사회 현실과 시대상을 반영하는 소설을 쓴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문 - 원희룡
  •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문 - 조대환
    조대환은 강력 및 특수 분야 수사를 담당한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 변호사 개업 후 삼성 비자금 의혹 특별검사보,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부위원장,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등을 역임하며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및 대우조선해양 사외이사 추천과 관련하여 논란이 있었다.

2. 생애

1943년 제주도에서 태어났다. 오현고등학교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하였다. 제주여자고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한 바 있고 이 때 배우 고두심이 제자였다. 1971년 치러진 제13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였다.

'공안 검사의 대명사'라는 별칭이 있다. 격동의 시절인 1980년대1990년대의 대한민국 사회를 논할 때 빠지지 않고 이름이 등장하는 공안 역사의 산 증인이다. "검사가 악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무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신조 아래 서울고등검찰청 차장과 대검찰청 형사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며 28년 동안 검찰청에서 근무하였다.

2003년 2월 참여정부 출범 후, 판사 출신 변호사 강금실이 제55대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되었다. 참여정부는 검찰 개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는데, 당시 대검찰청 형사부장 김원치는 '검찰개혁은 검찰의 자율적 개혁에 맡기는 게 원칙'이라며 참여정부의 인사가 '기수·서열 파괴'라고 비난, 검찰 내부 통신망에 검찰 인사를 정면 비판하는 글을 게시하였다. 이에 대해 1980년대 학생운동권 주역들은 김원치의 논리를 정면 반박하는 성명서를 냈다. 2003년 3월 26일 김원치는 법무부에 사표를 제출하고 변호사 생활을 하였다.

2003년 3월에 자전적 에세이 《검사는 무엇으로 사는가》를, 2008년 4월에 자전적 에세이 《법과 인생》을 펴냈다. 2008년 5월 22일 급성 간경변으로 사망하였다.

2.1. 초기 생애 및 교육

1943년 제주도에서 태어났다. 오현고등학교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하였다. 제주여자고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한 바 있고 이 때 배우 고두심이 제자였다. 1971년 치러진 제13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였다.

2.2. 검사 임용 및 활동

1943년 제주도에서 태어났다. 오현고등학교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하였다. 제주여자고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한 바 있고 이 때 배우 고두심이 제자였다. 1971년 치러진 제13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였다.

'공안 검사의 대명사'라는 별칭이 있다. 격동의 시절인 1980년대1990년대의 대한민국 사회를 논할 때 빠지지 않고 이름이 등장하는 공안 역사의 산 증인이다. "검사가 악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무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신조 아래 서울고등검찰청 차장과 대검찰청 형사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며 28년 동안 검찰청에서 근무하였다.

2003년 2월에 참여정부가 출범하였고 판사 출신 변호사 강금실이 제55대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되었다. 참여정부는 검찰 개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에 대해 대검찰청 형사부장 김원치는 '검찰개혁은 검찰의 자율적 개혁에 맡기는 게 원칙'이라는 주장을 하고 참여정부의 인사가 '기수·서열 파괴'라고 비난하며 검찰 내부 통신망에 검찰 인사를 정면으로 비판하는 글을 게시하였다. 이에 대해 1980년대 학생운동권 주역들은 김원치의 논리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성명서를 냈다. 2003년 3월 26일 김원치는 법무부에 사표를 제출하였고 이후 변호사 생활을 하였다.

2008년 5월 22일 급성 간경변으로 사망하였다.

2.3. 참여정부와의 갈등 및 퇴임

2003년 2월 참여정부 출범 후, 판사 출신 변호사 강금실이 제55대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되었다. 참여정부는 검찰 개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는데, 당시 대검찰청 형사부장 김원치는 '검찰개혁은 검찰의 자율적 개혁에 맡기는 게 원칙'이라며 참여정부의 인사가 '기수·서열 파괴'라고 비난, 검찰 내부 통신망에 검찰 인사를 정면 비판하는 글을 게시하였다. 이에 대해 1980년대 학생운동권 주역들은 김원치의 논리를 정면 반박하는 성명서를 냈다. 2003년 3월 26일 김원치는 법무부에 사표를 제출하고 변호사 생활을 하였다.

2003년 3월에 자전적 에세이 《검사는 무엇으로 사는가》를, 2008년 4월에 자전적 에세이 《법과 인생》을 펴냈다. 2008년 5월 22일 급성 간경변으로 사망하였다.

2.4. 사망

2008년 5월 22일 급성 간경변으로 사망하였다.

3. 저서

*《검사는 무엇으로 사는가》. 로로M&B. 2003년. ISBN 9788995281550
*《법과 인생》. 기파랑. 2008년. ISBN 9788991965386

4. 평가

4.1. 긍정적 평가

4.2. 부정적 평가

5.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