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회 (19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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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김종회는 1923년 충청남도 대덕군 출신으로,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대한청년단 대덕군 단장과 동국대학교 강사를 역임했으며, 1950년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덕 선거구 무소속으로 당선되어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1953년 영도 자택에서 급사했으며, 사인은 심장마비로 추정되었으나 타살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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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김종회는 충청남도 대덕군 출신으로,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대한청년단 대덕군 단장과 동국대학교 강사를 역임했다. 1950년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으며, 1951년 3월 9일부터 12월 19일까지, 1952년 1월 24일부터 12월 19일까지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1953년 5월 27일 영도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추정되는 급사로 사망했다. 이복 형은 타살 의혹을 제기하며 부검을 의뢰했으나, 위액에서 독성 성분은 발견되지 않았다.

2.1. 초기 생애 및 교육

충청남도 대덕군 출신으로,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대한청년단 대덕군 단장 외에도 동국대학교에서 강사를 역임했다.

2.2. 정치 활동

김종회는 충청남도 대덕군 출신으로,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대한청년단 대덕군 단장과 동국대학교 강사를 역임했다. 1950년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53년 5월 27일 영도 자택에서 급사했다. 5월 26일 유세를 마치고 귀가하여 잠자리에 들기 전 "손발이 조금 아프다"고 말했고, 다음 날 아침 사망한 채로 발견되었다고 부인이 진술했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추정된다. 이복 형은 타살 의혹을 제기하며 부검을 의뢰했으나, 위액에서 독성 성분은 발견되지 않았다.

2.2.1. 제2대 국회의원

김종회는 1950년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충청남도 대덕군 선거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8,404표(28.34%)를 얻어 당선되었다. 1951년 3월 9일부터 12월 19일까지, 그리고 1952년 1월 24일부터 12월 19일까지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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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명직책명대수정당득표수득표율(%)순위당락비고
제2대 총선국회의원2대무소속8,404표28.34%1위당선초선

2.3. 사망

1953년 5월 27일 영도 자택에서 급사했다. 5월 26일에 유세를 마치고 자택으로 돌아와 잠자리에 들던 중 "손발이 조금 아프다"고 말했고, 그 다음 눈을 떴을 때는 이미 사망했다고 부인이 진술했다. 의사는 심장마비로 추정했다 . 이후 이복 형은 사인에 대해 타살 의혹을 제기하며 부검을 의뢰했지만, 위액에서 독성 성분은 발견되지 않았다 .

3. 역대 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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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선거 종류소속 정당득표수 (득표율)순위당락비고
1950년제2대 총선무소속8,404표 (28.34%)1위당선초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