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평야
1. 개요
김해평야는 낙동강 하구에 위치한 삼각주 지형을 일컫는 말로, 과거에는 김해시 대동면과 부산 북구 금곡동까지 만(灣)이었으나, 낙동강이 운반한 토사로 매립되어 형성되었다. 현재는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동, 강동동, 명지동 일대에 해당하며, 낙동강과 서낙동강 사이의 삼각주는 평강천과 맥도강에 의해 대저도, 덕도, 명지도, 맥도 등 4개의 하중도로 구분된다. 이 외에도 둔치도 등이 섬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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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평야 -
나주평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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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주 -
카마르그
카마르그는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서유럽 최대의 강 삼각주 중 하나로, 다양한 조류의 서식지이며 카마르그 흰말과 카마르그 소의 방목으로 유명하고, 국제적인 조류 지역이자 자연 보호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
삼각주 -
메콩강 삼각주
메콩강 삼각주는 베트남 남부에 위치한 비옥한 충적 평야 지대로서 껀터 직할시와 12개 성을 포함하며, 복잡한 수로망을 통해 쌀 생산과 어업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고 역사적으로 다양한 문명과 외세의 영향을 받았으나, 현재는 기후 변화로 인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 -
부산광역시의 섬 -
가덕도
가덕도는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위치한 다양한 지형과 풍부한 역사를 지닌 섬으로, 조선시대 웅천군 관할이었으며 임진왜란, 러일전쟁 등 역사적 사건의 중심지였고, 눌차왜성, 가덕도 척화비 등의 문화재와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신공항 건설과 한일해저터널 건설 계획 등은 논란이 되고 있다. -
부산광역시의 섬 -
대저동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동은 과거 양산군에서 김해군 대저면으로 통합, 부산직할시 북구를 거쳐 현재 강서구에 속하며 김해국제공항과 다양한 공원이 위치한 교통 및 생태의 요충지이다.
2. 지형
낙동강 하구는 낙동강이 운반하는 토사량이 많고 경사가 완만한데다 조수간만의 차이가 적어 운반물질의 퇴적으로 인한 삼각주 지형이 발달하기에 알맞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낙동강 하구는 오랜 옛날 지금보다 북쪽인 김해시 대동면과 부산 북구 금곡동까지 들어간 거대한 만(灣)이었으나 점차 두꺼운 충적층으로 매립된 삼각주가 형성되었다.
이렇게 형성된 낙동강의 삼각주에는 대저도, 명지도, 덕도, 대사도, 제도, 맥도 등의 많은 하중도(河中島)가 있었는데, 1934년 대저제방 축조 후 현재와 같은 형태가 되었다. 낙동강 삼각주는 낙동강과 서낙동강 사이의 삼각주를 가리키는 말로, 이 지역은 행정구역상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동, 강동동, 명지동에 속한다. 낙동강 삼각주는 크게는 하나의 섬으로 볼 수 있지만, 낙동강의 지류인 평강천과 맥도강에 의해 4개의 하중도로 구분할 수 있다.
* 대저도 : 삼각주의 중심으로, 김해국제공항이 있다. 동쪽으로 낙동강과 접하며, 행정구역상 부산 강서구 대저1동과 대저2동에 속한다.
* 덕도 : 삼각주의 서부(西部)로, 행정구역상 부산 강서구 강동동에 속한다. 북쪽의 대사도와 제도, 남쪽의 평위·수봉·천자섬 등 여러 섬이 제방을 쌓아 합쳐졌다.
* 명지도 : 삼각주의 남부(南部)로, 행정구역상 부산 강서구 명지동에 속한다. 북쪽의 순아도가 합쳐졌다.
* 맥도 : 낙동강 본류와 맥도강에 둘러싸여 있는 섬으로, 행정구역상 부산 강서구 대저2동에 속한다. 남서부의 송백섬이 합쳐졌다.
3. 낙동강 삼각주
낙동강 하구는 낙동강이 운반하는 토사량이 많고 경사가 완만한데다 조수간만의 차이가 적어 삼각주 지형이 발달하기에 알맞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낙동강 하구는 오랜 옛날 지금보다 북쪽인 김해시 대동면과 부산 북구 금곡동까지 들어간 거대한 만(灣)이었으나 점차 두꺼운 충적층으로 매립된 삼각주가 형성되었다.
낙동강 삼각주에는 대저도, 명지도, 덕도, 대사도, 제도, 맥도 등의 많은 하중도가 있었는데, 1934년 대저제방 축조 후 현재와 같은 형태가 되었다. 낙동강 삼각주는 낙동강과 서낙동강 사이의 삼각주를 가리키며,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동, 강동동, 명지동에 속한다. 낙동강 삼각주는 크게 하나의 섬으로 볼 수 있지만, 평강천과 맥도강에 의해 4개의 하중도로 구분된다.
3.2. 덕도
부산 강서구 강동동에 속하는 김해평야의 서부 지역이다. 북쪽의 대사도(大沙島)와 제도(濟島), 남쪽의 평위(平渭)·수봉(水鳳)·천자(天字)섬 등 여러 섬이 제방을 쌓아 합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