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200m 달리기 세계 기록 추이
1. 개요
남자 200m 달리기 세계 기록 추이는 1951년 앤디 스탠필드가 20초 6을 기록하며 시작되었다. 이후 토미 스미스가 1968년 19초 83으로 기록을 경신했으며, 1977년부터는 국제 육상 경기 연맹의 전자 계측 기준이 도입되었다. 피에트로 멘네아가 1979년 19초 72로 새로운 기록을 세웠고, 마이클 존슨은 1996년 19초 32를 기록했다. 현재 세계 기록은 2009년 우사인 볼트가 기록한 19초 1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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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미터 달리기 -
여자 200m 달리기 세계 기록 추이
여자 200m 달리기 세계 기록은 1922년 앨리스 캐스트의 27.0초 기록 공인 이후 많은 선수들에 의해 경신되었으며, 1988년 플로렌스 그리피스-조이너가 세운 21.34초의 기록은 2024년 5월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
육상 경기 세계 기록 추이 -
여자 100m 달리기 세계 기록 추이
여자 100m 달리기 세계 기록 추이는 국제 육상 경기 연맹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여자 육상 100m 달리기 세계 기록의 변천사를 다루며, 1988년 플로렌스 그리피스 조이너가 세운 기록은 도핑 문제와 기록의 진정성에 대한 논란을 야기했다. -
육상 경기 세계 기록 추이 -
남자 100m 달리기 세계 기록 추이
남자 100m 달리기 세계 기록은 1912년 국제 육상 경기 연맹이 10초 6을 최초 공인한 이후 여러 선수들에 의해 경신되었으며, 2009년 우사인 볼트가 9초 58의 기록으로 현재까지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
국기 -
중구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중구는 부산의 중심지로, 과거 왜관이 위치했으며 부산부청과 부산시청이 있었고 현재는 교통의 요지이자 다양한 관광 명소를 보유하고 있다. -
국기 -
아시아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인구가 많은 대륙으로, 유라시아 동쪽 4/5를 차지하며, 4대 문명 중 3개의 발원지이고 다양한 종교와 문화가 발전했으며 경제 성장과 분쟁을 동시에 겪고 있다.
2. 1951-1976년 기록
1951년부터 1976년까지 남자 200m 달리기는 전자 계측 기술 도입 이전 시기로, 수동 계측 기록이 주를 이루었다. 이 시기에는 여러 선수들이 기록을 경신하며 발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요 기록 변화
* 초기: 앤디 스탠필드(미국)가 1951년에 20초 6을 기록하면서 이 시기 첫 기록을 세웠다.
* 1960년대: 로마 올림픽에서 리비오 베루티(이탈리아)가 20초 5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토미 스미스(미국)가 1968년에 19초 83의 세계 신기록을 세웠으나, 이는 전자 계측 기록은 아니었다.
* 1970년대: 돈 쿼리(자메이카)가 1971년 팬아메리칸 게임에서 19초 86, 1975년에 19초 8을 기록했다.
상세 기록
| 기록 | 풍속 | 자동 | 선수 | 국적 | 장소 | 날짜 |
|---|---|---|---|---|---|---|
| 20.6y | 앤디 스탠필드 | 미국 | 미국 필라델피아 | 1951년 5월 26일 | ||
| 20.6 | 앤디 스탠필드 | 미국 | 미국 로스앤젤레스 | 1952년 6월 28일 | ||
| 20.6 | 0.0 | 세인 베이커 | 미국 | 미국 베이커스필드 | 1956년 6월 23일 | |
| 20.6 | 20.75 | 바비 모로 | 미국 |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 | 1956년 11월 27일 | |
| 20.6 | 만프레트 게르마 | 서독 | 독일 부퍼탈 | 1958년 10월 1일 | ||
| 20.6y | −1.6 | 레이 노턴 | 미국 | 미국 버클리 | 1960년 3월 19일 | |
| 20.6 | 레이 노턴 | 미국 | 미국 필라델피아 | 1960년 4월 30일 | ||
| 20.5y | 피터 래드퍼드 | 영국 | 영국 울버햄프턴 | 1960년 5월 28일 | ||
| 20.5 | 0.0 | 20.75 | 스톤 존슨 | 미국 | 미국 스탠퍼드 | 1960년 7월 2일 |
| 20.5 | 0.0 | 레이 노턴 | 미국 | 미국 스탠퍼드 | 1960년 7월 2일 | |
| 20.5 | 20.65 | 리비오 베루티 | 이탈리아 | 이탈리아 로마 | 1960년 9월 3일 | |
| 20.5 | 20.62 | 리비오 베루티 | 이탈리아 | 이탈리아 로마 | 1960년 9월 3일 | |
| 20.5y | −1.1 | 20.67 | 폴 드레이턴 | 미국 | 미국 월넛 | 1962년 6월 23일 |
| 20.3y | −0.1 | 헨리 카 | 미국 | 미국 템피 | 1963년 3월 23일 | |
| 20.2y | 0.5 | 헨리 카 | 미국 | 미국 템피 | 1964년 4월 4일 | |
| 20.0y | 0.0 | 토미 스미스 | 미국 | 미국 새크라멘토 | 1966년 6월 11일 | |
| 19.8A | 0.9 | 19.83A | 토미 스미스 | 미국 | 멕시코 멕시코시티 | 1968년 10월 16일 |
| 19.8A | 0.9 | 19.86A | 돈 쿼리 | 자메이카 | 콜롬비아 칼리 | 1971년 8월 3일 |
| 19.8+ | 1.3 | 돈 쿼리 | 자메이카 | 미국 유진 | 1975년 6월 7일 |
(y)는 220야드(201.17m) 기록, (+)는 200m보다 긴 레이스에서의 랩 타임을 나타낸다.
2.1. 주요 기록 변화
앤디 스탠필드(Andy Stanfield영어)가 1951년에 20초 6을 기록하면서 이 시기 첫 기록이 세워졌다. 1960년 로마 올림픽에서는 리비오 베루티(Livio Berruti이탈리아어)가 20초 5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주목받았다.
토미 스미스(Tommie Smith영어)는 1968년에 19초 83의 세계 신기록을 세웠으나, 이는 전자 계측 기록이 아니었다.
| 선수 | 나라 | 기록 | 날짜 | 비고 |
|---|---|---|---|---|
| 앤디 스탠필드 | 20초 6 | 1951년 5월 26일 | ||
| 리비오 베루티 | 20초 5 | 1960년 9월 3일 | 1960년 하계 올림픽 금메달 | |
| 토미 스미스 | 19초 83 | 1968년 10월 16일 |
2.2. 주목할 만한 선수 (1951-1976)
1951년부터 1976년 사이 남자 200m 달리기 세계 기록은 주로 미국 선수들이 주도했다.
* [[앤디 스탠필드]] ([[미국]]): 1950년대 초반을 지배한 선수로, 1951년 20초 6의 기록을 세웠고, 1952년에 자신의 기록을 유지했다.
* [[리비오 베루티]] ([[이탈리아]]): 1960년 로마 올림픽에서 20초 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유럽 선수로는 드물게 이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는 올림픽 준결승과 결승에서 모두 세계 기록과 동률을 이루는 뛰어난 성과였다.
* [[토미 스미스]] ([[미국]]): 1968년 멕시코시티 올림픽에서 19초 83의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스미스는 시상대에서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Black Power salute를 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는 스포츠 역사에서 중요한 순간으로 기록되며, 스미스의 용기와 사회적 메시지는 높이 평가받아야 한다.
* [[돈 쿼리]] ([[자메이카]]): 1971년 팬아메리칸 게임에서 19초 86의 기록을 세웠고, 1975년에는 19초 8을 기록하며 1970년대 초반 남자 200m 기록 경신에 기여했다.
이 시기 주요 선수들의 기록 변천사는 다음과 같다.
3. 1977년 이후 기록
1975년부터 국제 육상 경기 연맹(IAAF)은 400m 이하의 경기에 대해 별도의 전자 자동 기록을 인정했다. 1977년 1월 1일부터 IAAF는 이러한 경기에 대해 완전자동 계측을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요구했다.
1968년 올림픽에서 토미 스미스가 금메달을 획득할 당시 기록은 전자 계측으로 측정된 가장 빠른 200m 기록이었다.
자동 기록의 발전 과정(1964년 카의 20.36 이후)을 살펴보면, 1971년 발레리 보르조프가 20.30초, 1972년 래리 블랙이 20.28초, 보르조프가 20.00초를 기록했다. 이후 1980년 피에트로 멘네아 19.96초, 1983년 칼 루이스 19.75초, 1988년 조 드로치 19.75초, 1992년 마이클 마시 19.73초, 1996년 마이클 존슨 19.66초를 기록했다.
3.1. 주요 기록 변화
1968년 제19회 하계 올림픽에서 토미 스미스(Tommie Smith영어) (미국)가 19초 83으로 첫 세계 기록을 세웠다. 이후 1979년 제10회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피에트로 멘네아(Pietro Mennea이탈리아어) (이탈리아)가 19초 72를 기록하며 전자 계측 방식으로는 처음으로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1996년, 마이클 존슨(Michael Johnson영어) (미국)은 미국 올림픽 대표 선발전에서 19초 66, 제26회 하계 올림픽에서 19초 32의 세계 신기록을 연달아 세웠다.
2008년 제29회 하계 올림픽에서 우사인 볼트(Usain Bolt영어) (자메이카)가 19초 30으로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고, 이듬해 제12회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19초 19로 자신의 기록을 다시 한번 단축했다.
| 기록 | 선수 | 날짜 | 대회 | 장소 |
|---|---|---|---|---|
| 19초 83 | 토미 스미스 | 1968년 10월 16일 | 제19회 하계 올림픽 | 멕시코 시 |
| 19초 72 | 피에트로 멘네아 | 1979년 9월 12일 | 제10회 하계 유니버시아드 | 멕시코 시 |
| 19초 66 | 마이클 존슨 | 1996년 6월 23일 | 미국 올림픽 대표 선발전 | 애틀랜타 |
| 19초 32 | 마이클 존슨 | 1996년 8월 1일 | 제26회 하계 올림픽 | 애틀랜타 |
| 19초 30 | 우사인 볼트 | 2008년 8월 20일 | 제29회 하계 올림픽 | 베이징 |
| 19초 19 | 우사인 볼트 | 2009년 8월 20일 | 제12회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 베를린 |
3.2. 주목할 만한 선수 (1977년 이후)
피에트로 멘네아(Pietro Mennea이탈리아어)는 이탈리아의 육상 선수로, 1979년 멕시코 멕시코 시에서 열린 1979년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19초 72의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전자 계측으로 공인된 첫 세계 신기록이었다. 멘네아의 기록은 오랫동안 유럽 기록으로 남아 있었다.
마이클 존슨은 미국의 육상 선수로, 1996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1996년 하계 올림픽에서 19초 32의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존슨은 200m와 400m를 동시에 석권한 유일한 선수이다.
우사인 볼트는 자메이카의 육상 선수로, 2008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08년 하계 올림픽에서 19초 30, 2009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09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19초 19의 세계 신기록을 연이어 경신하며 남자 200m의 역사를 새로 썼다.
| 선수 | 나라 | 날짜 | 기록 | 대회명 | 개최지 | 비고 |
|---|---|---|---|---|---|---|
| 피에트로 멘네아 | 1979년 9월 12일 | 19초 72 | 1979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 멕시코 멕시코 시 | 전자 계측 첫 세계 신기록 | |
| 마이클 존슨 | 1996년 8월 1일 | 19초 32 | 1996년 하계 올림픽 | 미국 애틀랜타 | 200m와 400m 동시 석권 | |
| 우사인 볼트 | 2008년 8월 20일 | 19초 30 | 2008년 하계 올림픽 | 중국 베이징 | ||
| 우사인 볼트 | 2009년 8월 20일 | 19초 19 | 2009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 독일 베를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