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타리과
1. 개요
느타리과는 느타리버섯을 포함한 버섯의 한 종류이다. 1900년경 유럽에서 처음 인공 재배가 시도되었으며, 대한민국에서는 1970년대 중반부터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볏짚, 폐솜, 원목 등을 이용한 다양한 재배 기술이 개발되었다. 원목 재배는 시설비가 적게 들지만, 재료 구입의 어려움과 재배 기간이 길다는 단점이 있다.
느타리과 - [생물]에 관한 문서
분류
| 과 | 느타리과 |
|---|---|
| 학명 | Pleurotaceae Kühner 1980 |
| 명명자 | Kühner (1980) |
| 모식속 | 느타리속 (Pleurotus) |
| 모식속 명명자 | (Fr.) P.Kumm. (1871) |
하위 분류
| 속 | Acanthocystis Agaricochaete Antromycopsis Geopetalum 히메무키타케속 (Hohenbuehelia) Lignomyces Nematoctonus Nothopanus Pleurotopsis 느타리속 (Pleurotus) Resupinatus Rhodocyphella Stigmatolem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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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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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 (Pleurotus ostreatus) Albin Schmalfuß, 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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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공재배 역사
느타리버섯의 인공 재배는 1900년경 유럽에서 처음 시도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1970년대 중반부터 양송이 단일 품목만으로는 소비 시장이 불안정한 상태에 놓이게 되자, 새로운 버섯 자원 개발에 나서면서 느타리버섯을 농가에 보급하게 되었다.
3. 재배 기술
느타리버섯은 여러 재료와 방법으로 재배할 수 있다. 볏짚을 이용한 재배는 한국에서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온 방식이며, 폐솜을 이용한 재배는 자원 재활용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는다. 1970년대 대한민국에서는 미루나무, 포플러, 버드나무, 현사시나무 등 버드나무과와 벚나무, 오리나무를 이용한 느타리버섯 원목 재배 기술이 확립되었다.
3.1. 볏짚을 이용한 재배법
이 섹션은 현재 내용이 비어 있습니다. 볏짚을 이용한 느타리 재배법은 한국에서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온 방식 중 하나입니다.
3.2. 폐솜이용 재배법
폐솜을 이용한 느타리과 재배법은 자원 재활용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