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 히데오
1. 개요
다키 히데오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다. 시즈오카현 시즈오카시 출신으로, 시즈오카 상업고등학교 시절 1954년 여름 고시엔에 출전하여 팀의 준우승에 기여했다. 1955년 오사카 타이거스에 입단했으나, 1군에서는 3년 동안 1경기 1타석 출전에 그쳤고, 1957년을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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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타격 성적을 포함한 문서 -
도마시노 겐지
도마시노 겐지는 1988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1989년 신인왕을 수상하고 빠른 발과 수비력을 갖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한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재 야구 해설가이다. -
연도별 타격 성적을 포함한 문서 -
나가오카 히데키
나가오카 히데키는 일본 프로 야구 선수로, 유격수 및 2루수로 활동하며 2022년 골든 글러브상을 수상하고 2024년 최다 안타 타이틀을 획득했다. -
1936년 출생 -
달릴라 (무용가)
달릴라는 스페인 출신의 무용가로 발레, 플라멩코, 벨리댄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했으며, 1950년대 이집트에서 벨리댄서로 공연하고 멕시코와 미국에서 댄스 스튜디오를 운영하다 2001년에 사망했다. -
1936년 출생 -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실비오 베를루스코니는 이탈리아의 사업가이자 정치인으로, 세 차례에 걸쳐 총리를 역임했으며, 미디어셋 설립, 포르차 이탈리아 창당, 친미 외교 정책, 탈세 및 성 스캔들 등 여러 법적 문제와 논란에 휘말렸다. -
일본의 야구 선수 -
도마시노 겐지
도마시노 겐지는 1988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1989년 신인왕을 수상하고 빠른 발과 수비력을 갖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한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재 야구 해설가이다. -
일본의 야구 선수 -
다도코로 젠지로
다도코로 젠지로는 시즈오카 상업고등학교 시절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전 경기 완봉승으로 우승을 이끌었으며, 고쿠테쓰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투수로 활동, 은퇴 후에는 코치, 야구 연맹 임원, 유소년 야구팀 대표를 역임했다.
2.1. 학창 시절
시즈오카 상업고등학교 시절인 1954년 하계 고시엔 대회에 포수로 출전했다. 당시 투수였던 마쓰우라 미치오와 배터리를 이루어 팀의 준우승에 기여했다. 팀 동료로는 4번 타자 오키쓰 다쓰오가 있었다.
2.2. 프로 선수 시절
1955년 오사카 타이거스에 입단했다. 2군에서는 4월 3일 개막전에 선발 출전하여 포수 마스크를 쓰는 등 활약했지만, 1군에서는 3년 동안 단 1경기 1타석 출전에 그쳤고, 그 타석마저 병살타로 물러났다. 결국 별다른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한 채 1957년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168cm의 작은 체구였지만 수비에는 정평이 나 있었다고 알려졌다.
3.1. 선수 경력
시즈오카현 시즈오카시 출신이다. 시즈오카 상업고등학교 시절에는 투수 마츠우라 미치오와 배터리를 이루어 1954년 여름 고시엔에 출전했다. 당시 팀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마츠우라는 이후 한신 타이거스에서 팀 동료가 된다. 팀 동료로는 4번 타자였던 오키츠 타츠오(후에 히로시마)도 있었다.
1955년에 오사카 타이거스에 입단했다. 2군의 웨스턴 리그에서는 4월 3일 개막전에서 선발 마스크를 쓰는 등 활약했지만, 1군 공식전에서는 3년간 겨우 1경기 1타석 출전에 그쳤다. 그 타석마저 병살타로 물러났다. 1957년을 끝으로 은퇴했다. 168cm의 작은 체구였지만 수비에 정평이 나 있었다고 전해진다.
3.2. 출신 학교
시즈오카현 시즈오카시 출신이다. 시즈오카 상업고등학교 재학 시절, 1954년 여름 고시엔에 출전하였다. 당시 투수였던 마츠우라 미치오(훗날 오사카 타이거스에서도 팀 동료가 됨)와 배터리를 이루어 팀의 준우승에 기여했다. 마츠우라 외 팀 동료로는 4번 타자였던 오키츠 타츠오(훗날 히로시마)가 있다.
3.3. 등번호
* 48 (1955년 ~ 1957년)